2026.06.05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연재기획] ④ 충남은 전력 통로인가 ‘에너지 고속도로’의 진실… 누구를 위한 길인가
…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당진시대는 송전선로 문제를 단순한 시설 입지 갈등이 아닌 지역 불균형과 에너지 전환의 문제로 보고 연재를 이어간다. 네 번째 순서는 정부가 말하는 ‘에너지 고속도로’의 실체와 지역사회가 제기하는 문제점을 살펴본다. 정부와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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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한전 갈등'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6.05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당진시대는 송전선로 문제를 단순한 시설 입지 갈등이 아닌 지역 불균형과 에너지 전환의 문제로 보고 연재를 이어간다. 네 번째 순서는 정부가 말하는 ‘에너지 고속도로’의 실체와 지역사회가 제기하는 문제점을 살펴본다. 정부와 한…

2026.05.30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액은 계속 증가해 실제 작년 투자액은 18조8000억 원 정도”라며 “대한전선이 현재 1조 원짜리 공장을 올리고 있고, SK렌터카는 포기했지만 케이모빌리티 물류단지(22만 평)로 대체 추진 중”이라고 반박했다. 해양경찰청 MOU 여부에 대해서는 직접적…
2026.05.30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지원을 확정하거나 공식 검토한 사실이 없다는 답변을 얻었다고 주장했다. 한전 250억 원은 현재 소송 중이어서 실제 지급 여부가 불확실하다고도 했다. 사업비가 841억 원에서 1121억 원으로 불어났는데도 국비·도비가 전혀 없는 구조라는 비판도 제기된…
2026.05.29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미면 사관리와 우강면 소들섬 일대는 과거 송전선로 건설 과정에서 극심한 갈등을 겪었던 지역으로 꼽힌다. 주민들은 “전기는 수도권이 쓰는데 피해는 지역이 떠안고 있다”고 입을 모은다. “정미면에만 철탑 100개 넘어” 정미면 사관리에는 신당진변전소와 7…
2026.05.01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다. 황 전 의장은 “당진 송전선로 싸움은 20년 가까이 이어졌다”며 “한전 백서에도 오래 끌었던 송전선로 갈등 사례로 기록될 정도”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에게는 뿌듯한 경험이지만 한전 입장에서는 원수 같은 사례였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남은 것은…
2026.01.24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 약 1300세대 이상이 입주하게 된다. 교통대책 핵심 쟁점…“도로확장·한전 이전이 관건” 의원출무일에서는 아파트 주출입구 전면 도로가 협소한 문제가 주요 쟁점으로 다뤄졌다. 일부 의원들은 대규모 주거단지가 들어설 경우 교통 혼잡과 보행 안전 문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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