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할머니와 만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건
기간
1993—2026

15건 · '할머니와 만든'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11.0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정과 소리로 물든 당진면천읍성 축제

    …모두가 앞치마와 민복을 입고 부스를 운영하며 손님을 맞이했어요. 심지어 할머니와 손주, 부모와 자녀가 함께 체험 부스를 진행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퍼레이드 또한 세한대 학생들, 문화유산과 직원들, 당진시민들이 함께 연습해 만든 결과물이었습니다…

  2. 2022.08.26 · 문화·교육 · 임아연

    도서관의 비밀을 찾아 나선 모험

    … 수 있는 것이다. 앞서 함께 읽었던 그림책 <팥빙수의 전설>에 나오는 할머니와 호랑이로 변장한 동그리 회원이 도서관 로비에 장터를 펼쳐놓고 아이들에게 팥빙수 재료를 나눠줬다. 간식으로 배를 든든히 채운 뒤에는 도서관의 숨겨진 공간을 가기 위한 열쇠를…

  3. 2021.12.13 · 문화·교육 · 한수미

    “할머니와 함께 만든 김장 나눠요”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김용재) 행복교육지원센터가 김장 나눔 체험을 지난 4일 합덕에 있는 소들 체험장에서 진행했다. 이번 체험 행사에는 다문화 가족을 비롯해 인근에서 거주하는 어르신 2명이 참여했다. 이날 학생들은 두 어르신에게 김치 담는 방법에 대한…

  4. 2020.12.16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시 마을공동체 만들기 프로그램 결과 발표회]농촌마을의 유쾌한 도전!

    … 등의 SNS 생중계 및 무관중 공연으로 이뤄졌다. 신송1리에서는 손수 만든 조명을 설치하고, 영상으로 기록하는 등 무대를 보지 못하는 주민들을 위해 직접 촬영에 나섰다. 당진시 공동체새마을과와 당진시 마을만들기지원센터가 주최하고 문화예술창작소 내숭이…

  5. 2018.02.05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채운동 팔아구생아귀의 쫄깃함과 부드러움!

    … 양념장은 육수가 들어가며 검정콩가루 등 몸에 좋은 선식 재료를 첨가해 만든다. 팔팔아구의 특제 육수에 생 아귀가 들어가는 아귀탕은 끓이면 끓일수록 맛이 깊어지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역시 아귀 내장과 함께 미더덕과 곤이 등이 푸짐하게 들어간다. 한…

  6. 2017.08.20 · 문화·교육 · 이영민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 맞이 당진평화나비 FESTA“당진 청소년이 함께 하겠습니다”

    …서야고 김정우, 조성훈 학생의 랩 공연이 이어졌다. 특히 당진평화나비가 만든 ‘천 명의 퍼포먼스’는 이기정 할머니와 함께한 활동을 담았다. 당진청소년평화나비 학생들을 지도한 오윤희 어울림여성회 사무총장은 “생각보다 많은 학생들이 위안부 문제에 관심을 …

  7. 2015.05.22 · 문화·교육 · 한수미

    제철먹거리 콩국수 먹으러 면천으로!

    …한다. 서리태를 포함해 4가지 콩이 들어가며 면천 샘물을 이용해 콩물을 만든다. 또한 수타로 만드는 면에 더욱 향긋함을 더하기 위해 매일 같이 산에 올라 쑥을 뜯어 사용한다. 김순길 대표는 “특별한 비결은 없다”며 “그만큼 콩국수 한 그릇에 정성을 담…

  8. 2011.06.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허진욱 당진군농업기술센터 합덕농업인상담소장] 농업! 농촌! 그리고 농업인!

    … 변형)과 辰(신, 조개가 껍떼기에서 발을 내밀고 있는 모양)을 합하여 만든 한자로 농사철이 되어 밭에 나가 농사를 짓는다는 뜻을 나타낸다. 농업은 주로 농촌에서 토지를 이용하여 사람에게 유용한 동식물을 길러 생산물을 얻어내는 활동을 말하며, 농업을 …

    당진시대
  9. 2009.10.26 · 지역사회 · 우현선

    [농촌 관광의 블루오션‘농촌체험마을’]

    …정한다. 프로그램은 주로 마을 어르신들이 어릴 적 하고 놀았던 놀이들로 만든다. 직접 의견을 내고 운영에 참여하니 체험마을에 대한 책임감과 주인의식, 만족감도 크다고. 공동참여, 공동분배, 투명한 운영 하늘내 들꽃마을의 연간 순이익은 3~4천만원 정도…

  10. 2009.03.02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맛있게 드시고 오래 사세요”

    …나이임에도 오히려 다른 노인들을 위해 일을 하고 있다. 오랜세월 음식을 만든 야무진 손맛으로 두가지 반찬을 뚝딱 만들어 냈다. 오늘의 도시락 메뉴는 파를 송송 넣은 계란말이와 감자가 먹음직스럽게 들어간 닭찜이다. “나도 복지관에 나올 나이긴 하지만 아…

  11. 2008.08.18 · 인물·동정 · 김태숙

    광복 63돌 특집 | 월요일에 만난 사람 - 남기환 남상락 선생의 손자

    …친의 유품 중에는 부인 구홍원(具鴻瑗) 여사가 손수 명주천에 수를 놓아 만든 이 태극기와 고종황제 인산때 상경했던 선생 등(남상락, 남상직, 남주원, 남계창)이 만해 한용운(韓龍蕓)으로부터 독립선언서와 태극기를 받아 숨겨가지고 온 남포도 포함돼 있었다…

  12. 2004.09.04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이웃과 정을 나누는 한가위 되길...

    …든 도포(예복으로 입던 남자의 겉옷)를 입고 차례를 지내고 지방(종이로 만든 신주)도 쓴다. 명절 때마다 부인에게 그리고 며느리에게 항상 수고한다는 격려를 아끼지 않는다는 안씨는 추석명절이 아쉬울 때가 있다고 한다. “예전에는 차례가 끝나면 이웃사촌과…

  13. 2002.08.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구시장 때부터니께, 한 30년 될 거여” - 야채행상 30년째 김옥상 할머니(송악면 가교1리)

    …거리에서 신시장쪽으로 들어오면 늘 보는 풍경이 좌판을 깔고 자리를 잡은 할머니와 아주머니들의 모습이다. 이 틈에 앉아 있는 김 할머니는 주위 할머니들의 강력(?)한 추천에 오늘 인터뷰의 주인공이 되었다. “내가 구시장 때부터 나왔으니께 한 30년 될 …

  14. 2002.05.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역사와 봉사의 참뜻을 일깨워주신 순수한 가르침

    …함께 다니던 친구가 선생님께 반했다. 친구 따라 강남 간다고 그 친구가 만든 팬클럽에 자연스레 들어가게 되면서 선생님과의 좀더 진한 인연의 끈을 엮어가게 되었다. 선생님께서는 불혹의 나이를 바라보시는 때에 팬클럽이란 명칭이 쑥스럽다고 하셨다. 그렇지만…

  15. 2002.04.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하늘로 띄우는 단 한장의 명예 졸업장 - 고영식 할아버지

    …할지도 모르겠다. 나뭇가지에 앉은 산새들이 고개를 갸웃거리겠지. 혹여, 할머니와 식구들의 허전한 가슴을 보고 푸드득, 지레 놀라 칼깃을 세우며 날아오를지도. 그날은 비가 내려선 안 된다. 바람이 거세어서도 안 된다. 이미 작년 9월25일 망자가 된 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