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7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당진 감귤과즐, 두 달 만에 매출 4억 넘었다
당진 정미면에서 만든 과즐이 전국 대형마트에 들어간 지 두 달 만에 누적 매출 4억 원을 넘겼다. 당진시는 공동브랜드 ‘해나루’ 인증 농촌융복합제품인 ‘해나루쌀로 만든 감귤과즐’의 전국 이마트 트레이더스 첫 입점을 기념해 벌인 홍보 판촉 행사를 마무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9건 · '해나루쌀 들어'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6.07.27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당진 정미면에서 만든 과즐이 전국 대형마트에 들어간 지 두 달 만에 누적 매출 4억 원을 넘겼다. 당진시는 공동브랜드 ‘해나루’ 인증 농촌융복합제품인 ‘해나루쌀로 만든 감귤과즐’의 전국 이마트 트레이더스 첫 입점을 기념해 벌인 홍보 판촉 행사를 마무리…

2023.08.27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그대로 감자탕과 소머리국밥을 주메뉴로 한다. 주메뉴부터 반찬까지 정성이 들어가지 않은 음식이 없다. 김치 하나까지 직접 담가 사용한다고. 여기에 쌀은 해나루쌀을 사용해 한 끼 식사에 소중함을 더했다. 고기는 직접 이 대표가 식당에서 손질한다. 유통 과…
2023.02.17 · 정책·행정 · 유수아 취재기자
… 대표는 ‘좋은 재료에서 좋은 맛이 난다’는 신념을 갖고 있다. 국밥에 들어가는 고기는 한우 1+등급을 사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고기의 잡털을 일일이 직접 제거하고 손질한다. 손질된 고기와 뼈, 족, 사골을 일정 비율로 맞춰 24시간 동안 푹 고…
2022.09.02 · 정책·행정 · 박경미
… 그는 “칼국수에는 우리 집에서 농사지은 감자를 꼭 넣는다”며 “감자가 들어가면 감칠맛이 나고 더 맛있어진다”고 덧붙였다. 비빔국수는 잘 삶은 소면에 소담만의 비법 양념장과 채 썬 오이, 당근을 넣어 버무린다. 그 위로 고명을 올리면 먹음직스러운 모습…

2020.09.19 · 정책·행정 · 김예나
…에 출근 도장을 찍고 있다. 정 의원은 “일년에 합덕장(매월 1과 6이 들어간 날)이 70여 일 정도 서는데 그중 60여 일 장을 찾아 주민들을 만났다”며 “장날에 시장으로 출근한 지 올해로 10년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현장에서 직접 주민들을 만…
2019.01.15 · 정책·행정 · 임아연
…아이처럼 순수하게 빚은 백설기, 액운을 쫒는다는 의미에서 붉은 팥으로 만들어 이사온 날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시루떡까지, 떡 하나하나에 의미가 담겨 있다. 과거에는 이른 아침이면 시장 곳곳의 방앗간과 떡집에서는 구수하고 달콤한 향기와 함께 뽀얀 연기가…
2018.02.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도를 설치해 달라. 박인규 우강면개발위원장 우강면송산지구에 행복아파트가 들어설 예정이다. 하지만 설립 예정인 LH행복아파트부터 우강면사무소까지 직선 도로가 없어 우회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다. 유기철 성원리 주민 내경1리와 소반리에 농로 포장 안 된 곳…
2017.06.16 · 정책·행정 · 이영민
…지면개발위원장은 “주민 생활권을 위협하는 축사는 더 이상 대호호 인근에 들어서지 말아야 한다”며 “이 일대 4개 읍·면에서는 각 지역마다 축사반대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4개면 통합대책위원회도 조속히 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의 의사가 반영되…
2017.03.17 · 정책·행정 · 임아연
…소가 위치한 사관리를 중심으로 거미줄처럼 복잡하게 얽힌 송전선로가 길게 들어서 있다. 18개 마을 중 345kV, 765kV의 고압송전선로가 무려 14개 마을을 지난다. 상대적으로 전압이 낮은 154kV 송전선로까지 포함하면 모든 마을에 송전선로가 지…
2017.03.04 · 정책·행정 · 한수미
… 소풍 가던 날이면 이른 아침부터 일어나 엄마가 싸주던 김밥맛은 나이가 들어도 잊지 못한다. 참치·치즈는 물론이고 제육볶음과 크림치즈, 견과류 등 다양한 재료로 속을 채운 김밥까지 등장했다. 이번호에서는 봄나들이철을 앞두고 엄마의 손맛을 느낄 수 있는…

2017.01.23 · 정책·행정 · 임아연
… 쓰러지는 등 수확량이 줄 수 있다는 위험부담이 있지만 농민들은 고품질 해나루쌀 생산을 위해 삼광벼를 재배했다”며 “그런데 제대로 쌀값을 주지 않는 것은 납득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쌀값은 정부가격과 맞추지 않으면서 벼수분율은 정부가 정한 15…
2017.01.07 · 정책·행정 · 임아연
… 등 5대 분야를 제시했다. 거점형 융합경제 도시 분야의 주요 사업은 △해나루쌀 원료곡 장려금 지원 △시설원예 작목 육성을 위한 밭전환 사업 시행 △당진항 주변지역 항만배후단지 기반 조성 △신평~내항 간 연결도로 추진 △탄소섬유 복합소재 클러스터 조성…
2016.11.13 · 정책·행정 · 임아연
… 공공비축미곡 수매를 다음달 19일까지 진행한다. 지난 8일 첫 수매에 들어간 대호지농협 DSC의 수매물량은 약 160백(1백 당 800㎏, 총 128t)이며, 다음달 19일까지 시장격리곡을 포함한 공공비축미 총 수매량은 8180백(총 6554t)으로…
2016.04.08 · 정책·행정 · 한수미
…확보할 수 있도록 하겠다. 어기구 당진쌀을 사용해 술 등 가공 식품을 만들어야 한다. 농민 수당은 매우 중요하다. 기본 소득처럼 지급해야 한다. 재원은 재벌 감세를 통해 마련할 수 있다. 송노섭 삽교천 수질 등으로 해나루 쌀이 제값을 받기 어려운 실정…
2016.04.01 · 정책·행정 · 임아연
…선을 다해 우리 당진땅 찾기에 함께 노력하겠으며, 연륙교 건설은 국비가 들어가는 사업이기 때문에 새누리당 김동완 국회의원 후보와 함께 연륙교가 조기에 건설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산업도시·해양물류도시·문화관광도시 등 당진시의 정체성은 무엇이라고 생각…
2014.01.17 · 정책·행정 · 한수미
…리더쉽과 추진력이 필요한 시점이다. 주민들과 머리를 맞대고 주민 속으로 들어가 시정을 펼쳐보고 싶다. -시장이 된다면? 행정은 부시장, 국장에게 맡기고 현장중심의 행정과 (기업유치 등) 비지니스 시장이 되겠다. 또한 당진의 해나루쌀이 제 값을 받도록 …
2013.07.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째는 바다와 접해 있어 풍부한 볼거리와 먹을거리가 많다는 것이다. 요즘 들어 체험관광이 부쩍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추세에 맞춰 장고항·왜목마을을 중심으로 한 바지락 체험관광이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무형문화재인 기지시줄다리기도 체험형 관광상품으로 …
2012.09.22 · 정책·행정 · 임아연
… 편이었다. 특히 계란 가격이 가장 비쌌는데 할인행사를 하는 중이었다. 해나루쌀과 애호박, 시금치는 롯데마트에서 가장 비싸게 팔리고 있었다. 다양한 마케팅과 할인행사를 강조하며 일반적으로 마트의 가격이 더 싸다고 여겨지는 것과 달리 재래시장에서 물건을…
2012.02.28 · 정책·행정 · 박기욱
…했다. 매주 읍면 현장을 찾아 주요 현안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를 들어본다. 삽교호방조제가 들어서기 전까지 우강과 합덕 일대의 너른 들녘은 제대로 된 농업용수를 확보하지 못해 농사에 어려움을 겪었다. 최하류 지역에서는 바닷물이 역류해 염해 피해를…
2011.06.25 · 정책·행정 · 우현선
…파트 설계사가 가장 신경 쓰는 것이 주방 공간인데 주방과 같은 도시를 만들어야 한다. 도로, 도시색채, 편의시설 등이 감성적이고 여성 친화적으로 가야한다. 각종 위원회에도 여성이 많이 참여하도록 해야 한다. 예산을 확보해 연차적으로 시행하겠다. - 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