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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해서 아름다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05년

7건 · '해서 아름다운'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12.12 · 산업·경제 · 이명자

    지도자로, 번영회장으로 사심없이 지역일 나서는 송산면 가곡리 우동기씨

    …하고 기어이 치워내는 그의 유별난 ‘공익정신’ 덕분에 성구미는 어느새 ‘아름다운 포구’로 변모했다. 초등학교 문턱도 나와보지 못한 그이지만 그는 남들이 학교에서 모두 배웠다고 하는 것들을 실천으로 보여주는 사람이었다. 그는 한때 마을 지도자일을 맡아 …

  2. 2005.09.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정음 본지 편집위원] 서늘한 바람이 들에 불거니

    …을 이어갈 수 있게 한다는 사실을 벗어나 또다른 우리들의 분신이 아닌가 해서 말이다. 문제는 우리 영혼은 끊임없이 전 우주를 포용하려는 본능적인 욕구로 인하여 우리 스스로 고민과 문제에 휩싸이고 끊임없는 갈증에 목이 타는 존재란 사실이다. 그래서 우리…

    당진시대
  3. 2005.08.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INI스틸 일관제철소 건설관련 토론회

    …주하고 있고 고로가 들어서면 해나루쌀의 이미지에 악영향을 줄 것이고, ‘아름다운 어촌’ 성구미포구는 더 이상 존재할 수 없다. 지역주민들의 생존권을 위협하는 고로제철소 대신 환경피해가 비교적 적은 다른 기업들의 입주를 바란다. INI스틸 일관제철소 건…

    당진시대
  4. 2005.07.11 · 지역사회 · 이명자

    송악면 봉교리 조창형·오영화 부부

    송악면 봉교리. 오봉제 저수지가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곳에 아름다운 부부가 살고 있다. 조창형(75) 할아버지와 오영화(73) 할머니. 칠순을 넘긴 이들 노부부는 50평생을 부대끼며 살고도 저승에 가서도 다시 만나 살고 싶다고 말하는 한쌍의 원앙이다.…

  5. 2005.06.20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취임 1주년 맞은 민종기 군수] “낙후에서 벗어나 도약의 전기 마련해”

    …다. 군민이 도와줘서 현안사업을 무사히 달성할 수 있어 위대한 당진시, 아름다운 당진시 만들기를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해서 취업, 의료, 노인, 장애인 복지, 교육시설 등의 부문에서 군민의 소망을 이룩하는 것이 과제다. - 지난 1…

  6. 2005.05.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양기림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 총무] 제 생각이 잘못된 것인가요?

    …습니다. 꽃을 보면 나에게 언제 나쁜 마음이 있었는지조차 모르게 착하고 아름다운 마음만 갖고 있는 것으로 착각하게 만들기도 합니다. 어디 나만 그럴까요. 사람마다 활짝 핀 꽃을 보면 환한 웃음이 절로 나오고 근심 걱정 모두가 사라질 것입니다. 그러나 …

  7. 2005.03.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이재현 이코노믹리뷰 대전·충남본부장

    …좦 위의 명문은 이름은 단(旦)인 왕참정 사유명(王參政 四留銘)으로 이 아름다운 지구촌이 존속하는 한 영원불멸의 진리로서 조금도 손색없는 금쪽보다 더 귀한 정치철학이다. 최근 발표된 국회의원들의 재산신고 업적을 보면 그동안 발표된 불황의 사정과는 너무…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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