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4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신임 국장 인터뷰] 박우학 문화복지국장 도민체전부터 양대 재단 정상화까지 현안 ‘산적’
…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자는 취지도 있었다. 지원금 지급이 어려워졌다고 해서 시민들의 어려움을 살피겠다는 취지까지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특히 추석을 앞두고 있는 만큼 시민들의 근심과 걱정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릴 수 있는 대책이 필요하다. 경제부서와 함…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해서 행복'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8.14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자는 취지도 있었다. 지원금 지급이 어려워졌다고 해서 시민들의 어려움을 살피겠다는 취지까지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특히 추석을 앞두고 있는 만큼 시민들의 근심과 걱정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릴 수 있는 대책이 필요하다. 경제부서와 함…

2022.12.27 · 인물·동정 · 한수미
…온지 얼마 안되어 임신을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엄마가 된다는 생각에 행복했지만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다행히 항상 남편이 곁에 있고 많이 도와줘서 안심해졌습니다. 첫 아이를 날 때 수술을 했는데 마취 깰 때 남편이 얼굴을 살짝 때렸는데 한국말로 “…
2021.06.11 · 인물·동정 · 임아연
…고가 있었다”며 “창간 28년만에 멋진 신사옥을 마련해 저 역시 기쁘고 행복하다”고 말했다. 이어 “이제 대표이사 자리를 떠나지만 그동안 당진시대와 함께했던 모든 것을 마음에 새기며 늘 당진시대를 응원하는 마음으로 그 자리에 있겠다”고 덧붙였다. 취임…
2020.01.2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일과 일상이 상당히 힘들었다. 하지만 그 전부터도 목욕가서 냉, 온욕을 해서인지 물리치료와 같이 상태가 좋아져 부종과 손목도 많이 완화됐다. 목욕을 자주 가는 이유는 몸도 좋아졌지만 그곳에 가면 순수한 인간미가 난다는 것이다. 그곳이야 말로 모든 겉치…
2017.04.1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장애인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는 사람입니다 가장 불행하게 살아야 할 그가 행복하고 위대하게 사는 이유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신다는 믿음, 매일 매순간 내가 너를 사랑한다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자랐습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 때문에 가능하게…
2017.04.10 · 인물·동정 · 김예나
전남 여수 금오도는 모양이 자라와 비슷하다고 해서 자라 오(鰲) 자를 써 ‘금오도(金鰲島)’라 불린다. 숲이 우거져 섬이 검게 보인다고 해 ‘거무섬’이라고도 한다. 금오도는 여수에서 돌산도 다음으로 큰 섬으로, 주변 섬에 비해 넓은 면적과 아름다운 자…
2009.05.11 · 인물·동정 · 우현선
…서 결혼하게 해달라고 했었지. 그 모습에 친정어머니가 박력있다고 감동을 해서 결국 시집을 오게 된 거예요.” 지금으로부터 41년 전, 김 씨는 대호지면에서 알아주는 부잣집 셋째딸이었고 최 씨는 논 몇마지기와 밭 1천평이 전부인 가난한 집 장남이었다. …
2009.05.04 · 인물·동정 · 우현선
… 없이 화목하게 사는 것이 전부”라는 이지용 씨네를 찾았다. 평범하지만 행복하게 살고 있는 이지용 씨 가족들의 사는 이야기를 통해 우리네 부모님 세대와 요즘 세대의 가족에 대한 의미를 되돌아봤다. 이지용 씨네 가족은 모두 7명이다. 아버지 이병기(74…
2005.05.03 · 인물·동정 · 김항룡 기자
…농사는 현재 그만 둔 상태다. “예전에도 지금도 남보다 느리기는 하지만 해서 안 되는 일은 없었습니다.” ‘장애는 신체에서 비롯되는 것이 아니라 마음에서 비롯된다.’라는 말을 입증이라도 하는 것처럼 김씨는 자신의 장애를 받아들이고 오히려 자신보다 더 …

2002.02.2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이다. 우리가 육신을 건강하게 보존해야 하는 이유는 육신이 살아있음으로 해서 체험과 고통을 통해 영혼이 성장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에게는 두 가지 종류의 행복이 있다고 봐요. 하나는 어린아이에게서 볼 수 있는, 아무런 때도 묻지 않은 깨끗함에서 오…
2000.10.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명작을 보면 행복해진다 사랑하는 스승의 마지막 수업 - 죽음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designtimesp=13273> 미치 앨봄 지음 / 공경희 옮김 / 세종서적 펴냄 / 7,200원 이 책은 소설이 아니다. 그러나 딱딱한 보고서나 학술서는 더더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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