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1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추운 이웃에게 사랑의 온정을
…어린이가 자선냄비에 사랑의 동전을 넣고 있다. 올해 자선냄비는 당진읍과 행담도 등 2개소에 설치됐으며 오는 24일 자정까지 모금목표는 작년 모금액 1,280만원에서 조금 높은 1300만원이다. ‘딸랑 딸랑’ 케롤송처럼 은은하게 퍼지는 종소리를 외면하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행담도 주민들'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1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린이가 자선냄비에 사랑의 동전을 넣고 있다. 올해 자선냄비는 당진읍과 행담도 등 2개소에 설치됐으며 오는 24일 자정까지 모금목표는 작년 모금액 1,280만원에서 조금 높은 1300만원이다. ‘딸랑 딸랑’ 케롤송처럼 은은하게 퍼지는 종소리를 외면하지…
2002.09.15 · 지역사회 · 김정진
…했다. 신평농협(조합장 한석우)의 초청으로 이날 행사에 참석한 상도4동 주민들은 금천2리 이대연씨의 방울토마토 시설 채소단지와 농협 미곡종합처리장(RPC), 삽교호 함상공원, 행담도 파머스마켓을 둘러봤다. 신평농협은 지역특산물인 밤호박을 알리기 위해 …
2002.07.07 · 지역사회 · 유종준
“행담도 휴게소 개발로 관련 기관 및 업체가 막대한 돈을 버는 동안 주민들은 당장 심각한 생계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지난 2일 행담도 공사현장에서 생계대책을 요구하며 농성을 벌였던 정선영(60세) 행담도 현지 주민 대표는 당초 약속됐던 횟집…
2002.07.07 · 지역사회 · 유종준
행담도개발(주) “임시대책으로 공사장 간이식당 운영 등 최선” 행담도 개발로 터전을 잃은 현지 주민들이 도로공사와 행담도 개발을 상대로 당초 약속했던 횟집 및 건어물 상가 건립계획을 이행하라며 생계대책을 요구하고 나섰다. 고속도로 휴게소로 개발되기 이…
2002.06.09 · 정책·행정 · 김정진
…수후보자 1차 합동연설회가 지난 6일 합덕초등학교 운동장에서 1천여명의 주민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개최됐다. 합동연설회를 지켜보기 위해 참석한 주민들은 운동장 스탠드와 나무그늘 밑에서 차분한 가운데 후보자들이 지지를 호소할 때마다 가끔 박수를 치기도 하…
2002.04.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뜻깊은 기념일에 인간의 끝없는 욕망으로 죽음의 위기에 처한 시련의 땅 행담도를 다시 생각해 본다. 환경영향 평가서의 허구성 지난 4월8일 실시된 행담도 공유수면 매립공사 환경영향평가 주민설명회장에서 도로공사가 작성하여 배포한 환경영향평가서(초안)의 …
2002.04.13 · 환경·안전 · 김정진
…개발 요구, 환경단체 매립 문제점 지적 휴양시설 건립을 위해 추진중이던 행담도 공유수면 매립규모가 당초 10만5천평에서 7만5천평으로 축소된다. 한국도로공사는 지난 8일 행담도에서 행담도 공유수면 매립공사에 따른 환경영향평가 주민설명회를 열었다. 이날…
2002.04.06 · 정책·행정 · 유종준
…록 할 예정이다. 독자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 악취로 고통받는 도비도 주민들 석문면 도비도에서 24시간 편의점을 경영하고 있는 김환각씨(46세)는 지난 4월3일 새벽 0시경 코를 찌르는 듯한 역한 LPG 냄새에 어지럼증을 느꼈다. 이윽고 환경운동연합…
2002.03.04 · 산업·경제 · 유종준
…자들도 지역발전을 위해 정치적 입장을 떠나 적극 협력해야 한다. 대다수 주민들은 한보가 돌아가면 경기가 살아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러나 한보가 어느 정도 정상화돼야 당진경제에 이바지할 수 있을 것인가. 현재 한보철강은 철근경기가 좋아 한달에 9만…
2002.02.16 · 정책·행정 · 손성진
…장으로 읍 승격을 위한 기반조성을 이룬 것을 주요성과로 꼽았다. 하지만 행담도 개발과 함상공원 조성사업 부진에 따른 주민들의 불안감 조성은 아쉬운 점으로 자체 평가했다. 신평면은 올해 △공명정대한 선거풍토 조성 △면민과 함께 하는 종합행정 운영 △소망…
2002.01.07 · 지역사회 · 손성진
… 전국 평균 30%를 배이상 넘는 수치다. 또한 서해안고속도로 개통으로 행담도까지 관할구역이 늘어나자 운정리기동순찰대(대장 장복환)를 만들어 부족한 치안을 튼튼히 했다. 부임 초기 극성이던 개도둑도 많이 줄었다. 요즘은 치안업무는 물론 주민생활에 불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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