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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행복 것처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08년

10건 · '행복 것처럼'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2.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칼럼] 한해를 보내며 - 박우선

    … 중요하지만 마지막은 더 중요하다. 인생만사에 유종(有終)의미를 거두는 것처럼 중요한 것이 없다. 그러나 그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2008년의 세모가 조용히 저물어 간다. 세월의 여신은 소리 없이 왔다 흔적 없이 가버린다. 조용히 사라져가는 세…

    당진시대
  2. 2008.11.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고난에서 희망을

    …이 펄펄 끓는 용광로 불속을 들어갔다 나와야 반짝이는 금이 될 수 있는 것처럼 인생에 있어 겪어야 할 고통과 불행의 순간을 슬기롭게 대처해 나가는 자만이 행복을 얻을 자격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우리는 오늘의 위기는 고통이나 불운이 아니라 도리어…

    당진시대
  3. 2008.07.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읍 읍내리 조성휘 주부가 추천하는 나의 남편이어서, 그의 아내여서 행복합니다

    …3년전에 만났던 류시화님이 엮은 이 시집(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이 눈에 들어 왔다. 그 책을 읽던 날 너무도 아름답고 가슴이 저미는 글귀들에 매료되어 삼십대 중반의 아줌마가 감수성 예민한 여고생이 되어 예쁜 그림엽서에 한편씩 적어서 지…

  4. 2008.04.28 · 환경·안전 · 우현선

    [장애인의날 기획] 전신마비 아들의 손발이 되어 사는 아버지 김덕성 이장 - 바람앞에 촛불 같던 지난 10년

    …버렸다. “바람 앞의 촛불같은 세월이었어요. 하루하루가 살얼음판을 걷는 것처럼 오직 아들 하나를 바라보며 살았죠. 7년 전만해도 이맘때가 되면 일어날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요즘엔 점점 ‘기적’이 아니면 어렵지 않을까 울적한 생각이 들어요.” 환갑을 넘…

  5. 2008.03.31 · 산업·경제 · 우현선

    [2008총선기획 | 유권자는 바란다⑧ 노인복지 분야] “당신이 노인이라면 쓰레기줍기가 일자리 창출일까요?”

    …맞게 재교육시키는 일이 우선돼야 합니다. 임시방편적인 일자리는 노인들의 행복한 노후생활에 지속적인 도움을 줄 수 없습니다.” 같은 맥락에서 볼 때 생활보조지원금제도도 보완해야 할 문제가 많다. 독거노인의 경우 돈을 지원해 주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

  6. 2008.03.24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4.9 총선 국회의원 후보를 검증한다 Ⅱ 정책·신상질문] 민종기 군수와의 연대설의 실체는 무엇인가?

    …을 한 것이다. 따라서 제가 이명박 대통령과의 인연 때문에 특혜를 받은 것처럼 주장하는 것은 저에 대한 음해 이전에 대통령을 폄하하려는 불순한 의도가 숨어 있는 것이다. 이미 나온 대학교를 다시 다닐 수도 없고 신앙을 포기할 수도 없는 일 아닌가. 다…

  7. 2008.03.17 · 문화·교육 · 김태숙

    [2008 총선기획 | 유권자는 바란다⑥ 여성분야] “농촌여성부터 잘 살게 해야 ‘발전’이죠”

    … 성미혜씨는 또 도시화, 시승격이라는 미명 아래 마치 그 존재마저 없는 것처럼 여겨지고 있는 ‘농촌여성’들의 복지를 중요한 정책과제로 제시했다. “알다시피 요즘 농촌에서는 여성들이 남성들 못지않게 농사일을 많이 하고 있어요. 혼자서 일하는 여성들도 많…

  8. 2008.03.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김순옥 당진문인협회원이 추천하는 요즘 세대를 위한 삶의 지침서

    …또한 자신이 알고 있는 경험이나 지혜를 다른사람에게 전달해주며 그사람의 행복과 기쁨을 함께 느끼며 잔잔하게 사랑을 전달한다. 경제와 승리라는 도그마에 빠져 앞만 보고 질주하다 지친 우리들의 모습이 거울에 비친 것처럼 잘 나타나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

  9. 2008.01.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안명수 당진군장애인후원회 회장 -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

    …여 당진군 장애인 여러분과 그 가족, 후원회원 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넘치고 뜻하시는 모든 일들을 성취하시는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2007년 조그마한 살림살이에 여러 장애인들에게 재활의 도움을 주기에 어려움도 많았으나 우리 장애…

    당진시대
  10. 2008.01.07 · 문화·교육 · 이지혜

    국민독서경진대회에서 중등부 개인 최우수상 수상한 심소영 학생 - “나중에 책 내고 싶어요”

    … 하는 말이다. 이 부분을 읽을 때에는 주인공의 아내가 꼭 나에게 하는 것처럼 내 마음 속에 너무 와 닿았고 문득 나에 대한 하나의 의문이 들었다. 진짜 내가 말하는 ‘알았어’의 의미는 무엇이었을까? 생각해 본 적 없는 질문이었기에 나는 내 자신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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