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행복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03년

13건 · '행복 마음' · 문화·교육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3.1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세화휘트니스센터 김명회 대표가 추천하는 효과적인 화술과 인간관계

    …니스센터 운영 내가 살아가면서 혹시 다른 사람에게 불쾌한 행동을 하거나 마음 아픈 언어들을 전달하지는 않았을까 가끔씩 되돌아보며 생각을 해보곤 합니다. 나의 말 한 마디로 인하여 기쁨과 행복을 줄 수 있다면 그 얼마나 보람될까? 초등학교에 다니는 장난…

  2. 2003.12.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0년 표구인생, 소박한 마음 표구에 담아 - 문충원

    … 돋보이게 해주는 친구가 있다. 이런 친구가 곁에 있다면 한평생 든든한 마음으로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사람 뿐만이 아니라 미술이나 서예 작품에서도 마찬가지다. 좋은 작품은 물론 작품 그 자체만으로도 소중한 가치를 지니겠지만 그 가치를 더욱 돋보이게…

  3. 2003.1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인공암벽등반의 세계에 흠뻑 취해

    …람들… 우리나라에서 내노라하는 일류 등반가들을 처음 보면서 약간 긴장한 마음으로 캠코더를 열었다. 한참 이곳 저곳을 찍다보니 갑자기 머리 허연 칠순할아버지가 등반준비를 위해 줄(자일, 로프)을 안전벨트(하네스)에 매고 있다. 잘 오를 수 있을까 하는 …

  4. 2003.1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두 사람이 살아가는 모습

    …도 좋다. 상쾌한 기분은 물론 여유까지 생긴다. 여유가 있어야 진정으로 마음이 즐겁고 마음이 즐거워야 몸이 건강하고 행복하다. 」 두 분의 생활방식은 보는 이에 따라 장·단점이 있을 것이다. 그런데 최선을 다해 많은 것을 접하고 다양하게 행동하면서 큰…

    당진시대
  5. 2003.10.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죽은 나무를 소생시키는 마법의 손길 - 이홍렬

    … 있다. 구경 온 사람들은 이 진기한 모습에 욕심이 안생길 리가 없다. 마음에 드는 것을 달라고 조르는 사람도 있을만큼 이씨의 작품들은 인기 만점이다. 좋은 작품을 만들려면 좋은 재료를 찾는 것이 우선이다. 이씨는 시간이 날 때마다 같은 취미를 가지고…

  6. 2003.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중 이정화 교사가 추천하는 한국의 신화 역동적으로 그려내

    …‘여우님께서 우리를 생각해 주는 것은 고맙지만, 물 속에 사는 것이 더 마음이 편합니다.’라고 대답한단다.” “물고기가 물에서 나오면 어떻게 되지?” 하고 물으면 아이는 금방 알아듣고 “ 말라죽는다”고 대답한다. “바로 그거야. 유대인은 유대인으로 살…

  7. 2003.09.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남이흥장군문화제 학생백일장

    …가치는 천하보다 귀한 것인데, 그저 애국애족정신으로 자신의 몸을 자신의 마음을 헌신했던 것이다. 남이흥 장군은 나라가 위기에 처해 있을 때 자신의 안위를 돌보지 않고 오직 국가와 민족을 위해 산화해 갔다. 그래서 나는 남이흥 장군과 같은 순국선열과 애…

    당진시대
  8. 2003.09.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보이지 않는 선, 우아한 자태 - 선녀와 무용세상

    …지금까지도 꾸준히 다니고 있다. 전원장은 아이들에게 보는 눈을 길러주고 마음 속에 꿈을 품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서울 등 대도시에서 열리는 공연장에 아이들을 데리고 다닌다. 이것은 아이들에게 더없이 좋은 교육이 된다. 선녀와 무용세상에서는 오는 9월…

  9. 2003.09.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마치 내가 호접몽을 꾼 듯 했죠” - 김태선

    …어’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그 꿈이 실현되기 어려운 것이기에 애써 자신의 마음 속에 깊숙히 숨겨두고 있는 것일지도 모른다. 꿈을 가지고 산다는 것은, 그리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한다는 것은 궁극적으로 자신의 삶을 윤택하게 하는 것이고, 나름대로 행…

  10. 2003.04.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길에 떨어진 휴지 주우며 엄마 건강 비는 아이 - 면천중학교 3학년 김영심

    …고 자란 영심이는 친구들이 아빠 얘기할 때면 아무도 몰래 눈물을 흘리며 마음 아파하는 소녀였다. 엄마 이순옥씨와 영심이가 남편 없이, 아빠 없이 어렵게 살아온 세월들을 한순간에 어찌 다 말할 수 있으랴. 너무 오랜 세월 묻어둔 가슴 아픈 이야기들을 그…

  11. 2003.04.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화방에서 풍겨나오는 은은한 삶의 향내음 - 구자을

    …씨를 쓰는 동안은 모든 것을 잊고 정신을 집중할 수 있습니다. 흐트러진 마음을 다잡고 자기와의 싸움을 시작하는 것이지요.” 어쩌면 그가 가지고 있는 많은 재능들은 이런 집중력에서 나온 것일지도 모른다. 직업이 없었던 5년동안 그가 배운 것은 혼자서 몰…

  12. 2003.04.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하늘교육 김병임 원장이 추천하는 아버지 찾기와 아버지 극복하기

    … 위선을 묵묵히 말없이 견디어야 하고 아들들 역시 그런 아버지들과 점점 마음의 벽을 두텁게 쌓아가는 현실이다. 시대가 달라짐에 따라 많은 아들들이 변해야 한다. 이 땅의 아들들은 세상에 나오는 순간부터 딸보다는 기대와 축복과 횐희를 듬뿍받은 귀하신 몸…

  13. 2003.03.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장에서 평교사로 되돌아온 홍선기 수학교사 - 홍선기 교사

    …을 내걸고 첫수업에 들어갔을 때부터 정말 좋은 학교를 만들기 위해 몸과 마음을 다했다는 그. 그런 까닭에 그의 제자가 부모가 되고 그 부모의 자식이 또 그의 제자가 되는 경우도 있다. 학생들에게 “니 어미도 가르치고 아비도 가르치고 너도 가르친다”며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