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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행복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10년

11건 · '행복 마음' · 지역사회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08.27 · 지역사회 · 우현선

    “귀촌의 성공 열쇠는 인연 만들기”

    …), 김연순(60) 씨가 도시를 떠나 지인들과 차를 나누며 여생을 보낼 마음으로 마련한 ‘연지솔뫼’에서 그들의 귀촌이야기를 들어봤다. 서울토박이, 시골생활을 시작하다 유교식, 김연순 씨 부부는 서울에서 태어나 줄곧 도시에서 살았다. 그러니 경험해보지 …

  2. 2010.08.20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로운 이웃, 귀농인을 만나다⑤ - 순성면 백석리 신창대, 김금순 부부

    …졌습니다. 시계 바늘처럼 반복되는 도심 생활에서 벗어나 한적한 시골에서 행복한 이야기만 꽃 피우며 살 수 있을 것 같은 여유로움이 귀농을 꿈꾸게 하는 환상일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여기 도시에서 살적보다 귀농한 후로 더 바쁘게 살아가는 이들이 있다. 헌…

  3. 2010.08.13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로운 이웃, 귀농인을 만나다]④ 순성면 양유리 김정록, 유영교 씨 부부

    …는 김 씨 부부를 만나 그들의 전원일기를 들어봤다. “단순한 시골살이, 행복해요” “직장 때문에 제주도에 이사가서 20년 넘게 유통업에 종사했어요. 그러다보니 하루에도 천명에 가까운 사람들을 상대해야 했죠. 사람들을 많이 만날 수 있다는 건 어찌보면 …

  4. 2010.07.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창재 당진우리신협 이사장] 두가지 마음

    …마에 빠진다는 말에서 유래한 고슴도치 딜레마라는 말도 있다. 갈등은 두 마음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우리가 살다보면 이렇듯 딜레마에 빠지는 경우가 종종 있다. 우리 마음속에도 기본적으로 선과 악의 두 마음이 존재한다고 한다. 그러나 이 두 마음이 똑같이…

    당진시대
  5. 2010.07.02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합덕읍 운산리 만수골 송등자 대표]“농장 직송된 오리살과 뼈 직접 발라내”

    합덕읍 행복예식장 부근에 위치한 만수골은 2년전부터 운영 중인 오리전문점이다. 만수골을 운영하기 전까지 안해 본 장사가 없다는 송등자(66) 대표는 현재 사위 고재환(42)씨, 딸 최미해(42)씨와 함께 알콩달콩 살아가고 있다. 면천면이 고향인 송등자…

  6. 2010.03.29 · 지역사회 · 김기연

    “더 많이 봉사하고 살아야죠”

    …수상을 탄 기념사진이다. 3년 동안 부녀회원들의 노력과 희생을 생각하면 마음이 찡하고 고마운 생각만 든다. 지금은 3대째 70년이 넘게해 온 가업을 딸(조일사진실 운영)과 아들(아사달스튜디오 운영)에게 뿌듯한 마음으로 대물림해주었다. 지금은 막내아들도…

  7. 2010.03.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박미자 당진군청 사회복지과 드림스타트팀장] 아동이 행복한 세상 드림스타트가 만드는 세상

    … 돕자는 빈곤아동지원프로그램으로 사업의 목표는 빈곤층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 문화적 결손예방, 건강한 심리정서 발달을 위하여 지역사회의 지원 네트워크를 마련하자는 것이다. 특히 이 사업의 특징은 연령별로 특화된…

  8. 2010.01.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읍 원당리 양경미 씨가 추천하는 "감정공부"

    …도 사람이다. 실수는 어른, 아이 가릴 것 없이 한다. 그럴 때 솔직한 마음을 아이들에게 전달한다면 아이들도 더욱 어른을 인정해주며 살아가는 모습들을 배우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우리의 감정공부는 가정에서부터 이루어진다고 본다. 슬픔, 두려움, 절망을…

  9. 2010.01.20 · 지역사회 · 김창연

    [화제 - 저금통으로 모은 이웃돕기 성금의 주인공 ‘송산면 율곡어린이집 아이들’]“어른 돼도 어려운 이웃 도울 거에요”

    …부름을 하고 저금통에 동전을 모아왔어요. 어려운 친구들을 도울 수 있어 행복해요.” 올해 7살이 된 이설호 군과 최소현 양이 우유팩을 재활용해 만든 자신의 저금통을 보여주며 입을 모아 말한다. 매년 송산면 율곡어린이집(원장 이재상) 원생들은 어려운 이…

  10. 2010.01.11 · 지역사회 · 김창연

    “전국서 새해 맞으러 왜목마을 찾아”

    … 김진표(16), 김유나(11) 가족은 새 해를 맞이하며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바란다고. 그들은 가족과 함께 일출을 볼 수 있어 마음이 뿌듯하다는 말과 함께 “이처럼 큰 해돋이 행사에 공용화장실이 하나가 전부”라며 “넓은 장소에서 화장실을 찾기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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