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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행복 세상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2년

9건 · '행복 세상을'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12.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꿈이 있는 당진, 살맛나는 당진

    … 보호해야할 분들입니다. 특히, 여성과 청소년이 안전하고, 시민 모두가 행복한 공동체 사회를 구현하겠습니다. ‘함께 하는 시정, 시민이 市長이다’라는 시정 철학과 의지는 변함이 없습니다. 기본과 원칙이 바로 서고, 현장과 시민중심의 위민행정을 적극 실…

    당진시대
  2. 2012.08.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소방서 방호구조과 한흥수 예방주임이 추천하는 “생각을 바꾸면 세상이 바뀐다”

    …할 수 있다. 인간은 모든 사물을 자신의 관점을 통해 바라본다. 그리고 세상을 지배하려 한다. 하지만 인간이 지구상에 나타난 것은 불과 50억년 전. 그 전, 지구의 주인은 식물과 동물이었다. 활동하지 않고도 자신을 오랜 시간 번식시켜 온 식물은 인간…

  3. 2012.06.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건강을 지키는 길! 본인의 체질부터 아는 것이 첫 단추

    …향도 어느 정도 가늠할 수 있게 되어 다른 사람을 이해할 수 있게 되고 행복한 사회생활을 영위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이글을 통해 체질별 특징, 체질별로 잘 오는 병, 체질별 이로운 음식과 해로운 음식, 체질별 섭생법 등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글을…

    당진시대
  4. 2012.05.04 · 문화·교육 · 우현선

    가정의 달 기획 건강한 가족 이야기 1 (송악 반촌리 서동수 씨 가족)독신주의 이효남 씨와 노총각 서동수 씨의 결혼 성공기

    …강한 가족 이야기를 보도한다. 크고 작은 어려움을 현명하게 이겨내고 더 행복하고 건강한 가정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를 통해 ‘가족’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기회를 마련했다. “결혼을 왜 하나 싶었죠. 결혼을 하면 나도 남편 …

  5. 2012.04.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김종범 원당초등학교 교장]도덕적 해이(Moral Hazard)

    …모습은 아니었던 것 같다. 요즘 총선의 선거전에서 상대방의 불행이 나의 행복이라는 인간의 야만적인 본성을 거침없이 드러내고 있는 것 같다. 이것이 민주주의 제도 안에서 거쳐야하는 당연한 과정이라면 제도적 맹점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이 글을 읽는 …

    당진시대
  6. 2012.04.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획 - 지역사회연구소 후보자 초청토론회당진 발전을 위한 방안은

    … 한 점 후회 없이 살려고 했다. 때문에 가족들이 힘들었지만 이해해줘서 행복하다. 자녀들이 선거운동에 참여하는 것이 보람이다. 묘비명은 ‘하늘을 우러르고 땅을 굽어봐도 한 점 부끄럼 없이 살았다’ 마무리 연설 김건 - 정치는 깨끗하고 소신과 철학이 있…

  7. 2012.04.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11 총선 후보자 지상토론 ② - 김창기, 김건, 손창원, 박찬일 후보

    …진보정당이 추구하는 정치는 정당의 이념과 정책을 실현하여 지금과는 다른 세상을 만들어가는 과정이다. 후보자 개인의 당선이 주목적이냐 비례대표가 주목적이냐 하는 물음은 적절하지 않다. <박찬일 무소속 후보> ■ 대표적인 공약 10가지 1. 국회의원 세비…

    당진시대
  8. 2012.02.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기원의 세상만사] 문명사적 거래 담론(2013년 이후)을 보고

    …한다는 것이며, 이는 곧 우리에게 주어진 시대적 사명이며, 우리 자신의 행복은 물론 지구촌의 공동번영에 기여할 수 있는 수천 년 만에 우리 곁에 성큼 다가온 천재일우의 기회라고 하였다. 그런데 요즘의 정계는 어떤가? 총선과 대선을 앞두고 담론을 구성하…

    당진시대
  9. 2012.01.13 · 정책·행정 · 박기욱

    총선 예비후보자 릴레이 인터뷰② 민주통합당 어기구(49) 후보 “복지 강화해 양극화 해소”

    …있다. 이를 막고 힘없는 서민과 노동자, 농민도 허리 펴고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자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 둘째는 난개발되는 나의 고향 당진을 시민과 함께 사람과 자연이 함께 살아 숨 쉬는 오스트라아의 세계적 철강도시인 린츠와 같은 명품도시로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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