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1.27 · 문화·교육 · 김예나
읍내동 최진희 씨가 추천하는 위안부 아닌 일본군 ‘위안부’가 맞는 말
…다. 현재는 역사기행모임 ‘느루’에서 교사로 활동하고 있다. ‘느루’는 아이들에게 우리나라와 당진의 역사를 가르치는 동아리다. 그렇기에 최 씨는 역사를 아이들에게 정확하면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줄 수 있도록 평소 공부도 열심이다. 역사기행을 위해 자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6건 · '행복 아이들' · 문화·교육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15.11.27 · 문화·교육 · 김예나
…다. 현재는 역사기행모임 ‘느루’에서 교사로 활동하고 있다. ‘느루’는 아이들에게 우리나라와 당진의 역사를 가르치는 동아리다. 그렇기에 최 씨는 역사를 아이들에게 정확하면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줄 수 있도록 평소 공부도 열심이다. 역사기행을 위해 자료…
2015.10.30 · 문화·교육 · 한수미
…시간을 가졌다. 심재진 교육장은 “학교혁신은 새로운 것이 아닌 학생들의 행복을 위해 고민하고 방법을 찾아나가는 것”이라며 “이번 연수를 통해 학생이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한 새로운 시작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5.10.15 · 문화·교육 · 임아연
일곱 살 아이들의 눈망울이 빛났다. 입에 붓을 물고 캔버스에 색을 하나씩 입혀가는 모습을 옆에서 지켜보던 아이들은 생각보다 진지했다. 처음엔 호기심 어린 눈으로 휠체어를 탄 작가를 지켜보던 아이들이, 자신도 입으로 그림을 그려보겠다고 연신 손을 들었다…
2015.10.15 · 문화·교육 · 한수미
…부 및 도교육청 단위로 실시되고 있다. 고산초등학교는 ‘HOPE-7으로 행복을 만드는 락&롤’을 주제로 7가지 역량을 가진 아이로 자라날 수 있도록 교육 과정을 실현하고 있는 가운데 최우수학교로 선정됐다. 고산초는 현재 심도 있는 심사를 거쳐 오는 1…
2015.09.25 · 문화·교육 · 임아연
‘ “아이들의 표정이 달라졌어요.”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이 제주형 혁신학교 ‘다혼디 배움학교’를 추진하면서 학부모들에게 가장 많이 들은 말이다. 일찌감치 무한경쟁 속에 내몰린 아이들의 표정은 결코 밝을 수 없다. 아이들의 표정이 바뀌었다는 건 아이들의 …
2015.09.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공동육아는 교사와 학부모간 합의가 이뤄져야 가능합니다. 공동육아에서는 아이들을 마음껏 뛰어놀게 합니다. 그런데 부모님들께서 공부는 왜 안 가르쳐주고 놀기만 하냐는 등 불안해하면 공동육아를 할 수 없죠.” 해와 달에서는 오후 6시까지 종일프로그램을 운…
2015.09.18 · 문화·교육 · 김예나
…있는데 지킴이 근무일정에 내 하루 일과를 맞춘다. 지킴이 봉사를 하면서 아이들의 등하굣길 지도를 돕고 있으니 술을 먹거나 놀 수 없기에 내 건강도 저절로 챙겨지는 셈이다. 아이들을 위해 봉사하면서 내 건강도 챙길 수 있어 좋다. 사진을 찾으면서 잠시 …
2015.08.28 · 문화·교육 · 한수미
…화목하기만 했던 우리 가족에 불청객 ‘암’이 찾아왔다. 가진 것 없어도 행복했던 우리 웃는 것도 닮은 부부는 20년 전 처음 만났다. 순성면 봉소리가 고향인 남편 정 씨와 경기도 여주가 고향인 아내 유 씨는 소개를 통해 인연을 맺고 직장생활 끝에 당진…
2015.07.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목이 터져라 시위를 벌였다. 법이 만들어진 후에도 학교로 출근해 장애 아이들의 차별 여부를 감시해야만 했다. 이런 노력 덕에 발달장애인에 대한 교육환경이 많이 달라졌다. 하지만 아이들이 커가면서 새로운 고민이 생겼다. 정부의 고민은 장애 아이들의 학…
2015.07.24 · 문화·교육 · 한수미
…늘도 박 여사의 발길은 바쁘다. 남편 챙기랴 손주 보러 가랴, 또 마을 아이들까지 돌보랴 한가할 틈이 없다. 그래도 하루가 빠듯한 만큼 즐겁단다. 웃고 또 웃으며 이른 아침부터 시작한 하루가 어느덧 숨가쁘게 흘러간다. 6년째 교통지도 나서 송산면 금암…
2015.07.10 · 문화·교육 · 한수미
…장 우진용)가 학생들의 시험 스트레스 해소 및 지역 소상공인을 돕고자 ‘행복한 동행, 친구·가족과 영화 감상하기’를 지난 2일 실시했다. 우진용 교장은 “영화관람을 통해 시험 스트레스를 건강하게 해소하고 지역의 소상공인을 돕는 일석이조 효과까지 거두게…
2015.07.02 · 문화·교육 · 한수미
… 상담가가 상담과 치료를 맡고 있다. 특히 지난해부터는 3층까지 확장해 아이들이 행복한 마음놀이터(바우처 사업)를 문 열었다. 이 안에서는 보다 안정된 공간에서 놀이와 미술, 모래놀이치료와 푸드테라피를 진행한다. 또한 당진가족상담센터에서는 전문가 양성…
2015.06.26 · 문화·교육 · 한수미
… 옆에 당산중학교 만들면 안 돼요?” 종종 졸업을 앞두거나 혹은 졸업한 아이들이 찾아와 하는 말이다. 이럴 때면 현진희 행복나눔부장은 아이의 눈을 맞추고 “네가 다른 학교에 가서 당산중을 만들면 되는 거야”라고 말한다. 그들은 혁신학교를 ‘된장찌개’라…
2015.06.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도하고 있는 그는 “15년 만에 처음으로 1학년 담임을 맡았는데, 요즘 아이들과의 익살과 포옹으로 하루하루가 행복하다”고 합니다. 학교는 즐거운 곳이어야 한다고 강조하는 손범승 선생님은 아이들과 함께하고 있는 학교에서의 일상을 당진시대에 전해주셨습니다…
2015.06.12 · 문화·교육 · 한수미
… 학교로 향하는 발걸음이 즐겁다. 지난해부터 근무를 시작한 그는 오히려 아이들에게 ‘행복’을 많이 얻는다고 말한다. 때로는 후배이자 때로는 손자인 이 아이들이 있기에 살 맛 난다는 그다. 배움터지킴이는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전국 초·중·고등학교에 배치…
2015.06.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습니다. 우리 교회는 예전부터 지역의 다문화 가정들과 교류하며, 다문화 아이들을 돌보는 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예배 시간마다 피부 색이 한국인과는 약간 다르게 생긴 다문화인들을 쉽게 볼 기회가 많았습니다. 그땐 잘 몰랐지만 이제…
2015.05.29 · 문화·교육 · 박세리 학생 시민기자
… 5살인 딸과 3살인 아들 그리고 남편과 함께 살고 있다. 그가 지금의 행복한 가정을 꾸리기 전까지 시련은 있었다. 한국에 처음 왔을 당시 한국어를 배우지 못해 말이 통하지 않아 몹시 막막했다. 그랬던 그는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알게 되면서 한국생…
2015.05.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말 했다. 가족과 사람들에게 보답하려면 먼 나라에 잘 살아가는 모습은 행복과 웃음을 지어야 한다. 다문화가정 아이들의 미래, 앞으로 배움의 길, 왕따를 당하지 않게 우리는 엄마로서 열심히 하는 모습, 강한 모습을 제대로 보여야 할 것이다. ※일반·청…
2015.05.29 · 문화·교육 · 한수미
…였다. 한편 이번 대축제는 ‘JOB(잡) 多(다) 韓(한)마당 함께하는 행복한 다문화’를 주제로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 가득한 축제뿐만 아니라 이주여성들을 위한 취·창업 박람회를 중점으로 열렸다. 이날 협동조합 ‘다가위’ 농수산물 판매, 다문화여성…
2015.05.22 · 문화·교육 · 한수미
…삭막하게 보인다. 하지만 이내 곧 흙먼지 일으키며 운동장 끝에서 끝으로 아이들이 뛰논다. 풀 한 포기 없는 게 아니다. 이미 아이들 안에서 혁신교육의 씨앗이 자라 얼굴에 환한 웃음꽃으로 한껏 피어올랐다. 교사 6명이 만든 학교 어느 시골 초등학교처럼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