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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행복 아이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건
연도
2004년

22건 · '행복 아이들'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4.12.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남연숙(본지 편집위원)] 라면사건

    … 가득 장을 보고온 나는 그야말로 헥헥거리며 집에 돌아왔습니다. 남편과 아이들이 잔뜩 기대에 차서 두둑한 장바구니를 보며 벌써 입맛을 다시는 것 같았습니다. 장 본 것을 대충 정리한 나는 그만 침대에 쓰러지듯 누워버렸습니다. 안 하던 짓을 했으니 얼마…

  2. 2004.12.20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사법고시 합격한 아들 뒷바라지한 최병 씨

    …며칠만에 숨을 거두었다. 작고한 손씨와 2남4녀를 둔 최씨는 그 당시의 아이들의 나이와 학년을 정확히 기억하고 있었다. 60세가 넘은 나이에도 당시 자녀들의 학년과 나이를 정확히 기억하는 이유는 현실이 믿겨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야말로 암담했을 것이…

  3. 2004.11.29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문제가 있는 곳에 당진시대가 있어요”

    “아이들이 학년이 바뀌어 선생님들이 우리 아이들에 대해 잘 모를 때 담임선생님께 편지를 썼습니다. 아이의 성격과 집안 분위기, 그리고 선생님이 알았을 때 교육에 도움이 되는 아이와 관련된 것들을 편지에 담아 보냈어요. 그럴 때마다 선생님들께서는 고맙다…

  4. 2004.11.29 · 지역사회 · 김기연

    [기획 3] 봉사하는 여성들 - 그들이 있어 이 겨울이 따뜻하다

    …은 관심이라도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을 느꼈다는 문씨는 자신의 봉사활동이 아이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인 것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 “봉사도 때가 되어야 할 수 있다” 당진감리교회 이동목욕봉사단 이양숙씨 남편을 잃고 홀로 6남매를 키우며 살아온 이양숙(58)…

  5. 2004.10.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영팔] 사회봉사시대의 도래

    …영역은 매우 넓다. 따뜻한 사랑의 손길은 끊없이 모자란다. 나는 그러한 행복을 찾고 때묻은 자신을 정화 시키기 위해 수년 전에 특수아동재활교육센터를 운영하며 아동과 그 가족을 돕는 일을 한적이 있다. 우리 센터에는 많은 아이들이 있었다. 배고플 때 흙…

  6. 2004.08.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설악산 등반은 새로운 활기를 찾는 계기가 됐다 - 김강철(대호지면 농업경영인회장)

    …다. 많은 농사일 중에 자식농사가 제일 힘든 일이라고 한다. 나는 항상 아이들에게 멀리서 행복을 찾기보다 가까운 곳에서 행복을 찾고 감사하는 마음을 갖도록 교육하고 있다. 농부의 심정으로 자식을 가르치는 아버지가 되려고 항상 다짐하고 있다. 다음 사진…

  7. 2004.08.23 · 문화·교육 · 김윤태 기자

    이순의 나이에 박사학위 받는 노년학의 개척자 - 김귀자 - 김윤태 기자

    …아버지, 남편을 잃은 것이다. 그때까지 평범한 생활 즉, 물질의 풍요가 행복을 준다고 믿었던 삶이 무의미해졌다. 선생님은 더 보람 있는 삶이 있다고 생각하고 모든 것을 버리고 삶의 의미에 대해 고민했다고 한다. 그 시기에 호스피스(임종간호)를 시작했고…

  8. 2004.06.28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새로운 행복’

    …새로 생긴 지압보드를 걷고 있다. 새로운 것이 생겼다는 것만으로 남매는 행복하다. 아이들에게 새로움을 준적이 언제인지, 혹시 같은 말만 반복하지는 않았는지... 사진 속 오누이는 되묻고 있다. <관련기사 9면> 김항룡 기자 hrkim@djtimes.c…

  9. 2004.06.28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아이들의 여름나기’

    … 시원한 에어컨이 있는 이 곳. 낮은 의자에 불편함도 있지만, 이곳에서 아이들은 누에콩, 오른쪽이, 시집간 깜장돼지 순둥이, 당나귀 공주와 같은 동화 속 주인공들을 만날 수 있기에 마냥 행복하기만 하다. 사진 속 아이들이 하는 대로 어쩌면 유익한 여름…

  10. 2004.06.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미면보건지소 정애영 씨가 추천하는 어른이 읽어야 할 창작동화

    …이다. 사람에게는 이해받고, 배려받고, 사랑받고 싶어하는 본능이 있다. 아이들에게는 이런 본능이 훨씬 더 강하다. 그러나 도시의 일상은 이런 아이들의 마음을 헤아릴 겨를이 없다. 「목걸이 열쇠」라는 제목이 암시하듯이 이 책 주인공은 2년째 직장에 다니…

  11. 2004.06.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 엠 샘

    …아버지는 지능이 7살 수준이다. 루시는 그에 비해 성숙한 편이다. 다른 아이들이 뭐라해도 루시는 누구보다도 아버지를 잘 이해했다. 그렇게 행복한 날들은 이어져갔다. 그런데 갑자기 이들 부녀에게 나쁜 일이 닥쳐왔다. 바로 아버지의 지능이 낮고 무능력해서…

  12. 2004.06.07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여름과 첼리스트에 대한 ‘기대’

    …을 익히는 정도지만 언젠가는 아름다운 선율의 연주가 될 것이라는 희망이 아이들의 눈빛에서 느껴진다. 사진 속 예비첼리스트에 대한 기대처럼 올 여름에도 조금만 덥고 조금만 행복했으면 하는 소박한 바람을 가져본다. 김항룡 기자 hrkim@djtimes.c…

  13. 2004.05.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아이들 핑계로 떠난 여행 사실은 아내를 위한 것 - 신현근(신평면 금천리 신평고기백화점)

    …이었다. 젊은 우리 부부는 눈에 보이는 재산보다는 사랑과 믿음, 그리고 아이들이 재산이고 행복이었다. 이때 삽교천의 모습도 내 장발 모양만큼 어색해 보인다. 세번째 사진은 아이들이 졸라서 제주도로 여행을 떠났을 때의 사진이다. 아이들 핑계를 대고 떠났…

    당진시대
  14. 2004.05.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현장에서···

    안 광 진 고대중학교 교사 우리는 흔히 사람과 함께 할 때 가장 행복하다고 말합니다. 맞는 말이죠. 그렇지만 반대로 사람과의 관계가 가장 힘든 것이라 하기도 합니다. 이 또한 맞는 말이라 생각합니다. ‘교사로 산다’는 것도 이렇다고 할 수 있겠죠. 천…

  15. 2004.05.10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경제 부활, 아름다운 선진도시로

    …사가 되어 조국의 영공을 수호하는 것이었다. 민 예비후보는 자연 속에서 아이들과 함께 하는 것이 취미이고 ‘흙 속에 제바람 속에’, ‘데미안’ 등의 책을 감명 깊게 읽었다고 말했다. 존경하는 인물은 링컨이고 주량은 얼마 안돼 소주 2잔과 맥주 1컵 정…

  16. 2004.04.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고대중 심의경 교장이 추천하는 이 시대의 최고의 유산은 무엇인가

    …게 일하고 근검절약해야 부자가 되고 성공할 수 있다’는 말이 과연 우리 아이들에게 통할 수 있을지 의문스럽다. 이러한 우리의 현실을 돌아보게 하는 책, 짐 스토벌의 좥최고의 유산 상속받기좦(정지운 역, 예지출판사 간, 2001)는 물질 만능주의가 팽배…

  17. 2004.03.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환경개선과 문예부흥에 더 많은 관심을...”

    …‘동화읽는 어른모임’을 이끌면서 공을 들여 기획한 슬라이드 공연을 보고 아이들이 즐거워할 때가 가장 기뻤다고 말하는 이 회장은 5살 박수민 양의 어머니이기도 하다. 이 회장은 어린이도서관과 청소년을 위한 문화시설 확충 등 당진지역의 빈약한 교육·문화현…

  18. 2004.02.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효율적 고객관리로 불황 속 전성기 - 당진애니카랜드

    …을 나가느라 잠을 두 시간 밖에 못 잤다. 고속도로에서 시동이 안 걸려 아이들이 추위에 떨며 우는 것을 보며 그 울음을 그치게 할 수 있었던 자신의 일이 너무 보람됐다고 말한다. 아무리 피곤해도 전화벨이 울리면 벌떡 일어난다는 이 사장은 적성에 맞는 …

  19. 2004.01.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불꽃놀이와 송산면의 발전과 주민들의 안녕을 기원하는 고사가 진행됐다. 아이들의 손을 잡고 가족단위로 이날 행사에 참여한 송산면민들은 새해를 맞는 화려한 불꽃놀이와 함께 주변을 둘러보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를 큰소리로 외치고 서로의 건강과 행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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