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1.28 · 지역사회 · 한수미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4 시민·사회단체에서 일하는 여성들의 이야기“오늘도 우리는 당진을 만납니다
…변하는 세태에 적응해야 하고 실적에 대한 스트레스가 심했다. 그러다보니 아이를 양육하면서 일을 병행하기가 어려웠다. 그래도 이곳은 아이를 돌보면서 일하기가 수월한 편이다. 박미영 : 전에는 학원 강사였기 때문에 늦은 시간까지 일을 해야 했다. 육아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행복 아이를'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11.28 · 지역사회 · 한수미
…변하는 세태에 적응해야 하고 실적에 대한 스트레스가 심했다. 그러다보니 아이를 양육하면서 일을 병행하기가 어려웠다. 그래도 이곳은 아이를 돌보면서 일하기가 수월한 편이다. 박미영 : 전에는 학원 강사였기 때문에 늦은 시간까지 일을 해야 했다. 육아와 …
2014.11.28 · 산업·경제 · 박초롱
…것이 바로 경제적 문제입니다. 막연히 돈을 쫓는 사람도 있고, 사랑이나 행복 등 다양한 가치를 두고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일과 돈, 돈과 사랑 사이에서 고민하는 나, 비정상일까요? 케일 : 나는 역사·문화·미술에 관심이 많아요. 하지만 좋아하는 …
2014.10.24 · 정책·행정 · 한수미
…“앞으로 공직자들과 시장, 시민, 시민단체, 기업이 함께 시민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찾아 나가겠다”고 말했다. 토론자·시민 의견 <토론자> 박윤형 교수 건강도시를 어떻게 정책적·제도적으로 갖춰 나갈 것인가가 중요하다. 사업추진 시 건강영향평가 등을 진…
2014.10.10 · 인물·동정 · 한수미
…부부 “6년 만에 찾아온 보배” 김승운, 이애경 부부는 결혼 6년 만에 아이를 가져 이번 주 출산을 앞두고 있다. 김승운 씨는 "6년 만에 어렵게 가진 아이"라며 "아이가 태어난다는 것 자체가 설레고 행복하다"고 말했다. 부부에게 어렵게 찾아온 아이인…
2014.07.19 · 문화·교육 · 박초롱
…딱한 생각을 잡아주길 바랐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다시 일을 시작하고 셋째 아이를 낳으며 바뀐 제 환경을 감당하기가 버거워졌습니다. 그러면서 제일 먼저 느낀 변화는 큰 아들 녀석의 불만스러워 하는 표현이었습니다. 엄마의 목소리가 커지고 체벌을 하면서 아들…
2014.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집을 나서는데 어린 아들이 같이 가겠다고 울며 떼를 썼습니다. 엄마는 아이를 달래기 위해 별 생각 없이 “시장에 다녀온 후 돼지를 잡아 맛있는 반찬을 해 줄 테니 집에서 놀아라”라고 말합니다. 아들은 울음을 그치고 증자는 옆에서 묵묵히 아내의 말을 …
2014.07.09 · 문화·교육 · 박초롱
…로 일상 속에서 특별함을 즐기는 단원들에게 어울리는 이름이다. 단원들은 아이를 낳았다고 생각할 수 없을 만큼 늘씬한 체형을 자랑한다. 프로 치어리더였던 권남희 단장의 지도로 성장한 알리스 응원단은 첫 대회에서 금상을 타 올 정도로 실력 또한 출중하다.…
2014.05.16 · 문화·교육 · 한수미
…풍 때면 앞에 나가 사회를 보고, 노래하던 장미라 학생이었다. 결혼 후 아이를 낳은 뒤로는 십 수 년 간 현모양처로만 살아왔다. 그렇게 반복되던 일상 속에 그는 노래를 만나 제2의 인생을 맞이하는 중이다. 문화센터에서 노래 강의를 듣던 장미라(47) …
2014.04.25 · 환경·안전 · 김창연
…고 어깨를 크게 다쳐 수술을 해야 했던 그는 담당 의사와 주변인들로부터 아이를 낳지 말라는는 이야기도 들어야 했다. 더욱이 노산이라 힘든 과정도 겪어야 했기때문이다. 하지만 홍삼으로 몸을 보신하며 출산했고 지금은 막내 김태은 군도 건강하게 잘 지내고 …
2014.03.09 · 지역사회 · 한수미
“아이만 돌보며 집에만 있었는데, 행복소리 중찬단을 하면서 ‘이제 나도 뭔가 할 수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지금 매우 행복합니다.”(김행진 총무) 고운 목소리로 사랑을 전하고 있는 행복소리중창단(단장·지휘자 김연경)의 첫 시작은 북부행복나눔복지…

2014.01.09 · 문화·교육 · 한수미
… 바삐 움직였다. 그때 그는 ‘이들이 바쁘게 살아가는 삶의 끝에는 과연 행복이 있을까?’라는 생각을 했다. 그 물음에 대한 갈망이 짙어질 무렵, 충격적인 일을 겪었다. 행정인턴 일을 하면서 친해진 한 어린 친구가 있었다. 그는 27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