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0.08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송악읍 기지시리 티가든 서정신 대표깊어가는 가을엔 따뜻하고 향기로운 홍차를!
…향이 더욱 진하고 따스하게 느껴진다. 뜨거운 여름날에는 상큼한 스트러스 향기가 나는 홍차가 어울리고, 추운 겨울엔 달콤하고 부드러운 바닐라 향의 홍차가 생각난다. 이렇게 계절에 따라, 날씨에 따라, 그리고 기분에 따라 다양하게 홍차를 즐길 수 있는 홍…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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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건 · '향기가 있는'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10.08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향이 더욱 진하고 따스하게 느껴진다. 뜨거운 여름날에는 상큼한 스트러스 향기가 나는 홍차가 어울리고, 추운 겨울엔 달콤하고 부드러운 바닐라 향의 홍차가 생각난다. 이렇게 계절에 따라, 날씨에 따라, 그리고 기분에 따라 다양하게 홍차를 즐길 수 있는 홍…
2023.03.13 · 정책·행정 · 박경미 취재팀장
… 지난해 11월 당진전통시장 인근에 문을 연 꽃집 ‘안녕 꽃’에서는 봄 향기가 물씬 피어난다. 당진 출신의 장동분 대표는 자녀들을 모두 키우고 난 뒤 다양한 취미 활동을 가졌는데, 꽃 역시 그중 하나였다. 어느새 꽃은 취미가 아닌 업으로 이어졌다. 장…
2019.06.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징(象徵)하는 사물(私物)들이 있기 때문이다. 당진 초입에 우두커니 서 있는 동진아파트에서 바라본 송악의 모습이 당진의 첫인상을 불러온다. 로터리를 지나 기지시리에 도달하면 구 시장의 풋풋한 고향 내음이 절로난다. 거기서 5km쯤 가면 골목마다 하늘을…
2018.09.12 · 정책·행정 · 임아연
읍내동 정성가득한방카페에 들어서자 진하게 우려낸 쌍화탕 향기가 코 끝을 스친다. 커피부터 다양한 차까지 손수 내리며 이곳을 운영하고 있는 장규진 씨는 최근 당진의 청년활동가로 지역사회를 위한 날카로운 목소리를 내고 있다. 올해 서른 살인 규진 씨가 사…
2016.11.13 · 정책·행정 · 김예나
…詩(수심발흥첩제시) 문득 시정이 일어 시를 짓는다. 注 :- 馨馤 :- 향기가 퍼진다. 菊花籬, 九華, 金英 :- 국화꽃 핀 울타리. 국화의 異稱. 玉池 :- 아름다운 연못. 夢幻泡影 :- 夢은 깨면 그만이고, 幻은 잡으려면 없어지며, 泡는 잠시 만에…
2016.01.01 · 정책·행정 · 임아연
… 껍질을 벗겨내면 촉촉한 수분이 손끝에 배어나고, 알알이 터지는 상큼한 향기가 입 안에 가득 찬다. 제주도에서나 볼 수 있을 것 같은 한라봉이 당진에서도 자란다. 한창 수확기를 맞아 한 겨울에 신선한 과일을 맛 볼 수 있는 곳이 행정동에 위치해 있다.…
2015.01.08 · 정책·행정 · 김창연
…캔들로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매장에 발을 들이자 느껴지는 기분 좋은 향기가 코를 간지럽힌다. 알록달록한 향초들이 매장 진열대 곳곳에 자리하고 있어 동화 속 나라에 들어온 듯한 기분이다. 양키캔들은 미국에서 47년 간 사랑 받아 온 향초전문 브랜드다…
2011.10.21 · 정책·행정 · 우현선
… 위함’이라고 노래했다. 시인이 노래한 향기로운 국화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전시회가 당진에서 열린다. 2회를 맞은 당진국화전시회는 당진군농업기술센터 농심테마파크 일원에서 오는 28일부터 내달 13일까지 열린다. 전시회는 당진군농업기술센터(소장 방상만…
2010.01.04 · 정책·행정 · 김창연
… 곳 찾기가 힘들 정도. 이가네보신정을 지난해 2월부터 인수해 운영하고 있는 유혜숙(47) 대표는 1년 내내 맛볼 수 있는 보신류 음식과 더불어 여름철에는 삼계탕, 겨울철에는 굴밥을 선보이고 있다. 이중 단연 으뜸은 사계절 내내 판매되고 있는 보신류 …
2008.04.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걸으면 나와야 될, 낯익은 산 속 길 대신에 가도가도 차량이 다닐 수 있는 임도뿐이다. 이 길이 맞느냐는 계속되는 질문에 맞으니 그냥 따라오라고 역정 아닌 역정을 냈었다. 그러나 나를 믿고 따라오는 아내에게 결국에는 사실대로 말할 수밖에. 적지 아니…
2008.03.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러니 생활이 얄팍해지고 천박해질 수밖에 없다. 깊이가 없고 높이가 없고 향기가 없고 윤기가 없는 메마른 속인(俗人)으로 자꾸만 전락한다. 현대에서는 멋이 있고 진실성이 있고 여유가 있고 낭만이 있는 참사람을 만나기가 참으로 힘들다. 우리는 일생을 여행…
2006.11.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당진시대가 지역의 대변자로서 대중국과 환 황해권의 중심지로 발돋움하고 있는 당진을 보다 더 발전하고 풍요롭고 살기 좋은 고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역의 여론을 하나로 결집하는 구심체 역할에 더욱 노력해 주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다시 한번 창간 1…
2005.08.22 · 정책·행정 · 김기연
…먼저 떠올랐다. 다양한 찻잔과 주전자들이 가득 채워져 있으며, 무엇보다 있는 듯 없는 듯한 은은한 녹차 향기가 들어오는 이를 맞이한다. “이곳을 열기 위해 8년 전부터 조금씩 준비해왔어요. 아이들도 다 자란 지금, 우리 두 부부가 함께 할 수 있는 곳…
2004.06.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태권도를 배우고, 혼자서 자기 생일 잔치를 열기도 한다. 그리고 키우고 있는 수탉 삼삼이를 친구처럼 여기면서 하고 싶은 이야기를 쏟아놓는다, 금요일 밤마다 울려퍼지는 피아노 선율의 주인공으로 오해받고 진짜 주인을 찾아내기 위한 작전을 펼치기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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