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9.12 · 문화·교육 · 이명자
[우리지역 체험학습장 둘러보기] 소금이, 우유가, 그릇이... “어떻게 만들어질까?”
…토배, 황토염색, 황토 찜질방 등으로 공해에 찌든 도시민들을 불러들이고 있는 것. 이 마을에 가면 우선 유치원생부터 어른들까지 누구나 가능한 황토염색체험을 할 수 있다. 체험료는 학생1인당 3천원으로 염색할 옷감 등 재료는 개별적으로 준비해 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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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향기 있는' · 문화·교육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09.12 · 문화·교육 · 이명자
…토배, 황토염색, 황토 찜질방 등으로 공해에 찌든 도시민들을 불러들이고 있는 것. 이 마을에 가면 우선 유치원생부터 어른들까지 누구나 가능한 황토염색체험을 할 수 있다. 체험료는 학생1인당 3천원으로 염색할 옷감 등 재료는 개별적으로 준비해 가야 한다…
2005.08.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정상비약으로 불리는 ‘아로마’를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기회가 있다. 당진문화원 문화학교 프로그램인 아로마테라피 강좌가 오는 9월 9일부터 시작된다. 아로마 테라피는 아로마(향기)와 테라피(치료, 요법)를 합성한 용어로 향기치료, 향기요법을 가리키…
2005.07.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일이 찾아 다니면서 즐기던 지난날의 풍광(風光)들은 사라져 버리고 남아 있는 것들도 변해서 이미 제모습은 아닙니다. 당진에 살면서도 채운뜰이 천연기념물인 고니가 찾아오는 철새의 도래지였다는 것을 기억하는 사람은 거의 없는 듯 합니다. 또한 그것이 어릴…
2005.06.13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게 된다. 6월, 모든 것은 푸르다. 하지만 이 곳을 지날 때 느낄 수 있는 것 중 하나는 그 푸름에도 제 각각 ‘다름’이 있다는 사실이다. 눈앞에 다가오는 다양한 녹색들. 산과 맞닿아 있는 부분에 서해안관광농원이 있다. 자동차를 타지 않고 걸었더라면…
2005.05.30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 만큼 준비가 쉽지만은 않아요. 하지만 송악톨게이트를 나와 5분 거리에 있는 한진포구에서 열리는 바지락축제는 어디로 갈까 고민하는 도시민들에게 많은 어필을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재광 위원장은 처음 열리는 바지락축제가 한진을 알리고 당진을 알리는…
2005.05.03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 유채꽃을 따라 걷고 있다. 답답한 일상에서 벗어나 접하는 시원한 바다 향기에 몸과 마음은 가볍기만 하고 숨을 고르면서 다시 뛸 준비를 한다. 결승점과 같은 ‘목표’만 있다면 그렇게 뛰다 걷다 쉬다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우리들이다. " 제3회 유채꽃 …

2005.05.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휘필(揮筆)하여 준 것이 학래산방(鶴來山房)입니다. 옛 선비처럼 풍류 있는 초당(草堂)은 아니지만 서재라는 이름으로 내가 차지할 공간이 있어서 나는 행복합니다. 혼자서 만족하는 것이지만 마음을 그곳에 담아두고 글을 쓸 수도 있는 풍광(風光)이 곁에 …

2005.03.15 · 문화·교육 · 이명자
…편과 함께 송악면 중흥리에서 20여년 동안 중식집 ‘금자탑’을 운영하고 있는 이시순씨(45). 자칭 ‘활자마니아’로 책읽기와 신문읽기를 너무 좋아한다는 그는 아침 일찍 배달되는 신문에서 나는 인쇄 냄새마저 향기롭다고 할 만큼 ‘독특한’ 독자다. 이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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