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23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가 뽑은 2022년 주요 뉴스
…다. 당진지역의 경우 지난해에 이어 계속되고 있는 소들섬 철탑 문제와, 현대제철 슬래그 침출수 논란 등의 환경 현안이 지속적으로 발생했다. 또한 수청동 일대 대규모 도시개발사업이 눈에 띄게 진척되는 한편 최근에는 중·고등학교 용지 해제 문제가 떠올랐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현대제철 사망사고'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2.23 · 정책·행정 · 한수미
…다. 당진지역의 경우 지난해에 이어 계속되고 있는 소들섬 철탑 문제와, 현대제철 슬래그 침출수 논란 등의 환경 현안이 지속적으로 발생했다. 또한 수청동 일대 대규모 도시개발사업이 눈에 띄게 진척되는 한편 최근에는 중·고등학교 용지 해제 문제가 떠올랐다…
2022.03.11 · 정책·행정 · 김예나
… 지역의 현안이 해결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 학교 앞 어린이 교통사고, 현대제철 노동자 사망사고 등 지역에서 안전사고가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다. 앞으로 시민들이 안전한 당진시를 만들기 위한 당진시의 역할은? 최근 학교 앞 어린이 교통사고, 현대제철 노…
2021.01.22 · 정책·행정 · 박경미
…년까지 최근 3년 동안 총 2248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했으며 이 가운데 사망사고는 87건으로 90명이 사망했다. 특히 송악읍에서 가장 많은 교통사고 사망자가 발생한 가운데 15.3%(17명)를 차지했다. 이어 석문면에서 15명, 합덕읍에서 12명, 당…
2018.12.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다. <이밖에 주요 뉴스> * 소설 <상록수> 주인공 실제인물 논란 * 현대제철 냉연공장 증설 추진 및 시유지 개발 * 합덕에 특수학교 ‘나래학교’ 유치 * 대덕수청지구에 수청초등학교 신설 확정 * 석문 풍력발전 추진으로 인한 갈등 * 석문산단 입지보…
2014.05.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당진시의 안전 위험에 대해 점검해보면 첫 번째가 대형 석탄화력발전소와 현대제철 등으로 인한 환경오염이고 두 번째는 이로 인한 해산물과 농·축산물 오염에 의한 생명위협이다. 세 번째는 지역의 각종 공사장이나 생산시설에서 발생한 산업재해로 인한 사망사고…
2014.03.14 · 정책·행정 · 김창연
“현대제철을 비롯해 당진화력 등 지역 내에는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킬 수 있는 대규모 사업장들이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반면 노동자들은 안전을 보장받지 못하는 상황이죠.” 6.4지방선거에 대한 노동계의 주된 관심사는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대책 마련이다…
2013.12.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았을 것이다. 단체장뿐만 아니라 일선 주민들의 목소리를 들어야 한다. -현대제철 노동자 사망사고가 잇따라 발생하는 가운데 관련한 기사들을 거의 매주 다루고 있다. 하지만 기사들이 다소 무미건조하게 사건만을 전달하는 듯해 아쉽다. 1년에 무려 9명이나 …
2013.11.22 · 정책·행정 · 김창연
… 20주년을 맞았다. 창간 초기에 당진의 주력산업은 농업이었으나 지금은 현대제철, 동부제철, 동국제강 등 대규모 철강업체들이 입주해 철강산업이 주력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또한 서해대교 개통으로 수도권과의 거리가 1시간 내로 앞 당겨지면서 물류도시, …
2013.07.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정질의 이재광 의원 “산업현장 응급구조 대책 마련돼야” 이재광 의원은 현대제철 사망사고 관련 추후 대책(관련 기업 기관간 등) 및 응급구조 대책에 대해 기업지원과에 질의했다. 이 의원은 “응급구조 대책을 마련해 산업현장에서 안전사고 발생시 빠른 조치…
2013.05.17 · 정책·행정 · 이선정
당진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현대제철 산재 사망사고에 대해 현대제철의 처벌을 촉구하는 성명을 지난 14일 발표했다. 당진환경운동연합, 당진참여자치시민연대, 당진문화연대, 당진YMCA, 당진시농민회, 민주노총 당진시위원회, 통합진보당, 진보정의당, 진보신당…
2013.03.29 · 정책·행정 · 김창연
전국플랜트건설노동조합 조합원들은 지난달 26일 현대제철 C지구 정문 앞 도로에서 진행된 결의대회에서 “현대제철은 공사장 사망사고를 방관하지 말고 유족에게 보상하라”며 시위를 벌였다. 플랜트노조는 지난달 14일 김학노 조합원이 현대제철 당진현장에서 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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