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현대제철 이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1건
연도
2016년

31건 · '현대제철 이상'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6.12.24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가 선정한 10대 뉴스2016 뜨거웠던 올 한해

    …석탄화력 2기를 추가 건설할 계획을 내놓고 있다. 특히 당진화력발전소와 현대제철은 최근 환경부가 발표한 대기오염물질 다량배출사업장으로 각각 4위와 7위를 차지한 바 있다. 이에 시민들은 송전선로·석탄화력 저지 범시민대책위를 구성해 세종시 산업통상자원부…

    당진시대
  2. 2016.12.09 · 정책·행정 · 김예나

    노인장기요양기관 종사자 힐링의 밤

    …작으로 감사패 및 표창패 시상식이 진행됐다. 감사패에는 △당진시복지재단 이상호 사무국장 △현대제철 △당진시청 여성가족과 노인복지팀 노윤이 주무관이 수상했다. 이어 방송인 엄용수 씨가 <그대 행복을 주는 사람>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한편 당진시노…

  3. 2016.12.02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시대 창간 23주년 특집 여론조사SK발전소 건설 “56.4% 반대”

    절반 이상의 당진시민들이 SK석탄화력발전소(당진에코파워)에 반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당진시대가 창간 23주년을 맞아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여론조사에서는 지역현안과 대선후보 및 정당지지도 등에 대해 시민들의 의견을 물었…

  4. 2016.12.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칼럼]김희봉 당진참여연대회장청산할 ‘적폐’ 최순실·박근혜 뿐만 아니야

    …스로 올바르게 살아오고 있는지 감시하며 반성해 볼 때다. 몇 일 전에는 현대제철에서, 또 얼마 전엔 당진화력발전소에서 자본의 이익 때문에 노동자가 죽어나갔다. 노동자를 천시하는 사회는 결코 함께 갈 수 없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잘못된 노동법과 시…

    당진시대
  5. 2016.11.13 · 산업·경제 · 이영민

    지역경제 현장을 가다 대덕동 먹자골목“불야성 이루던 먹자골목은 옛말”

    …등 다양한 요인이 겹쳐, 사람들로 북적이던 예전의 먹자골목의 모습을 더 이상 찾아볼 수 없다고 말했다. 줄서서 기다리던 먹자골목 당진이 군에서 시로 승격되면서 먹자골목이 본격적으로 개발되기 시작했다. 앞서 현대제철, 동국제강 등 지역에 입주한 대기업과…

  6. 2016.11.05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전국 최고

    … 증가한 것은 것으로 사실”이라고 말했다. 그 원인에 대해 김 교수는 “현대제철이 본격적으로 가동을 시작한 2010년도 이후부터 그 영향이 미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는 전국 251개 시·군·구 기초자치단체 중 대기오염물질 …

  7. 2016.11.05 · 환경·안전 · 최종길

    지역과 기업의 상생방안, 사회공헌사업 5 독일 기업의 사회공헌활동①환경·기아·재난 해결에 앞장

    …해 나가는데 노력하고 있다. 반면 국내의 기업, 특히 당진에 자리해있는 현대제철, GS EPS, 동서발전 등 대기업과 국가 기간산업의 사회공헌활동은 단순한 홍보 전략이나 지역민원을 달래기 위한 사업에 주로 집중돼 있다. 독일의 대표적인 기업 바이엘은 …

  8. 2016.11.04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으로 이주하는 이상벽 아나운서 “고향 황해도 옹진과 닮은 당진”

    … 바다, 들판이 모두 있는 자연환경은 고향을 생각나게 해요.” 아나운서 이상벽 씨가 당진시민이 될 준비를 하고 있다. 10년 전 우연히 소난지도에 오면서 당진과 인연을 맺은 그는 건축박람회장에서 구입한 캡슐하우스를 소난지도에 설치하고 종종 이곳을 오갈…

  9. 2016.10.14 · 산업·경제 · 임아연

    탄소섬유 클러스터 조성 준비

    …탄소섬유를 사출성형하는 산업을 당진지역에 유치할 예정으로, 당진의 경우 현대제철이 지역에 위치해 있고, 중국 시장이 가까워 최고의 입지 조건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이들은 탄소섬유 성형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통해 연관 기업 및 연구소 등이 잇따라 입주할…

  10. 2016.10.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BTB GAS 대표, 전 당진시 경제산업국장 오성환경기침체 어떻게 풀어야 하나?

    …이 살아야 나라가 살고, 지역경제가 산다는 것인데, 지역 기업들이 30%이상 다운이 되었다면 지역경제도 30%정도 침체됐다고 보아야 한다. 직원이 감원되면 소비주체가 줄어들어 위축이 되고, 기업들이 회식을 하지 않아 식당의 영업이 안 되고, 직원들이 …

    당진시대
  11. 2016.10.08 · 산업·경제 · 한수미

    지역경제 현장을 가다 송악읍 복운신도시(이주단지)월세 25만 원…6년 새 반토막

    …‘임대문의’라는 글씨가 곳곳에 붙었다. 이주단지에서 만난 사람들은 “더 이상 이곳에서는 먹고 살기 힘들다”고 말했다. 호황 이루던 이주단지 이주단지로 불리는 송악읍 복운신도시는 한 때는 호황을 이뤘다. 현대제철 당진공장이 자리하면서 근로자들이 살고, …

  12. 2016.09.23 · 산업·경제 · 이영민

    세상사는 이야기 현대제철 김성규 계장(송산면 매곡리 출신)칠전팔기 명장인생

    …요. 좌절할 때마다 어느 곳에서는 꼭 필요한 사람이 되리라 다짐했죠.” 현대제철에서 벨트컨베이어 정비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김성규 계장은 송산면 매곡리에서 태어났다. 가난한 형편으로 학업을 다 마치지 못하고 중학교를 중퇴한 뒤 담임선생님의 추천으로 서…

  13. 2016.08.28 · 정책·행정 · 이영민

    당진시의원을 만나다 안효권 당진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동반성장위원회 운영해 비정규직 보호”

    …. 또한 관광휴양단지를 조성하기 위해 당진시가 매입한 13만 평의 땅은 현대제철과 가축분뇨처리장과 인접해 있어 휴양단지로서는 부적절하다. 또한 당진시는 물류단지가 없어 항만 사업에 차질을 빚고 있다. 이 공간을 물류단지로 용도를 변경해 당진시가 항만물…

  14. 2016.08.27 · 환경·안전 · 임아연

    오염은 지역에서, 본사 이전 혜택은 딴 곳에

    …겼다”고 말했다. 그러나 지역은 수도권에 비해 대기오염 배출기준이 2배 이상 느슨하다. 충남지역 발전소 생산 전력의 63%가 수도권으로 가고 있는 상황에서 대기오염 피해, 지가 하락, 온배수 피해, 사회 갈등 비용은 지역이 떠안고 있으면서도 본사 이전…

    당진시대
  15. 2016.07.23 · 산업·경제 · 김예나

    산업통상자원부 항의 방문

    … 당진에코파워가 석문면 교로리 왜목마을 인근에 또 건설될 계획이다. 더 이상은 묵과할 수 없다며 시민들이 거리로 나섰다. 뜨겁게 작열하는 뙤약볕 아래 1000여 명의 사람들이 모였다. 한여름 무더위도, 아스팔트 바닥의 복사열도 당진시민들의 분노보다 뜨…

  16. 2016.07.23 · 지역사회 · 임아연

    전국 시민단체 당진 지지 “연대하겠다”

    …량 배출업체 10위 안에 4개 업체가 충남에 위치한 가운데, 당진화력과 현대제철 등 2개 업체가 당진에서 가동 중이다. 뿐만 아니라 지난해 전국의 사업장에서 배출된 대기오염물질 중 30%(12만t)가 충남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기오염 배출량 …

  17. 2016.07.23 · 환경·안전 · 한수미

    “석탄화력발전소 증설 계획 철회하라”

    …발전소(105kW) 등 발전 시설이 각각 증설 중이거나 계획돼 있으며, 현대제철을 비롯한 화석연료를 사용하는 대규모 사업장이 지역에 밀집돼 대기오염물질 발생이 가중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감사원의 ‘환경부 수도권 대기환경 개선사업 감사’에서 드러난…

  18. 2016.07.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김홍장 당진시장당진에코파워, 정부의 결단을 촉구한다!

    …질 배출량은 12만2473t이다. 2위인 전북의 5만8917t을 두 배 이상 앞섰다. 또한 전국 대기오염물질 다량 배출업체 10위 안에 충남에 소재한 4개 업체가 포함됐다. 태안화력이 2위, 보령화력 3위, 당진화력이 4위, 현대제철이 6위다. 충남 …

    당진시대
  19. 2016.07.04 · 정책·행정 · 임아연

    “발전·송전 설비 추가 건설 받아들일 수 없다”■김홍장 시장 취임 2주년 기자회견

    …·변전설비 주변지역의 보상 및 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이 선행되지 않는 이상 주민들의 건강권과 재산권에 막대한 영향을 주는 발전·송전 설비 추가 건설은 받아들일 수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주요 질의응답> 당진에코파워가 석문면 교로리 일원에 지어져…

  20. 2016.06.03 · 지역사회 · 임아연

    엠코타운 주민들 육성우 목장 반대 나서

    …운영할 것 △송산면 숙원사업에 대해 예산을 지원할 것 △암소 1500두 이상 사육하지 않을 것 △조경수 식재 등 공원화를 통해 친환경 목장을 조성할 것 등 15개의 요구안을 담았다. 그러나 엠코타운 입주민들은 “육성우 목장 합의에 엠코타운 주민들의 의…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