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24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가 선정한 10대 뉴스2016 뜨거웠던 올 한해
…석탄화력 2기를 추가 건설할 계획을 내놓고 있다. 특히 당진화력발전소와 현대제철은 최근 환경부가 발표한 대기오염물질 다량배출사업장으로 각각 4위와 7위를 차지한 바 있다. 이에 시민들은 송전선로·석탄화력 저지 범시민대책위를 구성해 세종시 산업통상자원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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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건 · '현대제철 이상'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16.12.24 · 정책·행정 · 한수미
…석탄화력 2기를 추가 건설할 계획을 내놓고 있다. 특히 당진화력발전소와 현대제철은 최근 환경부가 발표한 대기오염물질 다량배출사업장으로 각각 4위와 7위를 차지한 바 있다. 이에 시민들은 송전선로·석탄화력 저지 범시민대책위를 구성해 세종시 산업통상자원부…
2016.12.09 · 정책·행정 · 김예나
…작으로 감사패 및 표창패 시상식이 진행됐다. 감사패에는 △당진시복지재단 이상호 사무국장 △현대제철 △당진시청 여성가족과 노인복지팀 노윤이 주무관이 수상했다. 이어 방송인 엄용수 씨가 <그대 행복을 주는 사람>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한편 당진시노…
2016.12.02 · 환경·안전 · 임아연
절반 이상의 당진시민들이 SK석탄화력발전소(당진에코파워)에 반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당진시대가 창간 23주년을 맞아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여론조사에서는 지역현안과 대선후보 및 정당지지도 등에 대해 시민들의 의견을 물었…
2016.12.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스로 올바르게 살아오고 있는지 감시하며 반성해 볼 때다. 몇 일 전에는 현대제철에서, 또 얼마 전엔 당진화력발전소에서 자본의 이익 때문에 노동자가 죽어나갔다. 노동자를 천시하는 사회는 결코 함께 갈 수 없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잘못된 노동법과 시…
2016.11.13 · 산업·경제 · 이영민
…등 다양한 요인이 겹쳐, 사람들로 북적이던 예전의 먹자골목의 모습을 더 이상 찾아볼 수 없다고 말했다. 줄서서 기다리던 먹자골목 당진이 군에서 시로 승격되면서 먹자골목이 본격적으로 개발되기 시작했다. 앞서 현대제철, 동국제강 등 지역에 입주한 대기업과…
2016.11.05 · 환경·안전 · 임아연
… 증가한 것은 것으로 사실”이라고 말했다. 그 원인에 대해 김 교수는 “현대제철이 본격적으로 가동을 시작한 2010년도 이후부터 그 영향이 미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는 전국 251개 시·군·구 기초자치단체 중 대기오염물질 …
2016.11.05 · 환경·안전 · 최종길
…해 나가는데 노력하고 있다. 반면 국내의 기업, 특히 당진에 자리해있는 현대제철, GS EPS, 동서발전 등 대기업과 국가 기간산업의 사회공헌활동은 단순한 홍보 전략이나 지역민원을 달래기 위한 사업에 주로 집중돼 있다. 독일의 대표적인 기업 바이엘은 …
2016.11.04 · 문화·교육 · 임아연
… 바다, 들판이 모두 있는 자연환경은 고향을 생각나게 해요.” 아나운서 이상벽 씨가 당진시민이 될 준비를 하고 있다. 10년 전 우연히 소난지도에 오면서 당진과 인연을 맺은 그는 건축박람회장에서 구입한 캡슐하우스를 소난지도에 설치하고 종종 이곳을 오갈…
2016.10.14 · 산업·경제 · 임아연
…탄소섬유를 사출성형하는 산업을 당진지역에 유치할 예정으로, 당진의 경우 현대제철이 지역에 위치해 있고, 중국 시장이 가까워 최고의 입지 조건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이들은 탄소섬유 성형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통해 연관 기업 및 연구소 등이 잇따라 입주할…
2016.10.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 살아야 나라가 살고, 지역경제가 산다는 것인데, 지역 기업들이 30%이상 다운이 되었다면 지역경제도 30%정도 침체됐다고 보아야 한다. 직원이 감원되면 소비주체가 줄어들어 위축이 되고, 기업들이 회식을 하지 않아 식당의 영업이 안 되고, 직원들이 …
2016.10.08 · 산업·경제 · 한수미
…‘임대문의’라는 글씨가 곳곳에 붙었다. 이주단지에서 만난 사람들은 “더 이상 이곳에서는 먹고 살기 힘들다”고 말했다. 호황 이루던 이주단지 이주단지로 불리는 송악읍 복운신도시는 한 때는 호황을 이뤘다. 현대제철 당진공장이 자리하면서 근로자들이 살고, …

2016.09.23 · 산업·경제 · 이영민
…요. 좌절할 때마다 어느 곳에서는 꼭 필요한 사람이 되리라 다짐했죠.” 현대제철에서 벨트컨베이어 정비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김성규 계장은 송산면 매곡리에서 태어났다. 가난한 형편으로 학업을 다 마치지 못하고 중학교를 중퇴한 뒤 담임선생님의 추천으로 서…
2016.08.28 · 정책·행정 · 이영민
…. 또한 관광휴양단지를 조성하기 위해 당진시가 매입한 13만 평의 땅은 현대제철과 가축분뇨처리장과 인접해 있어 휴양단지로서는 부적절하다. 또한 당진시는 물류단지가 없어 항만 사업에 차질을 빚고 있다. 이 공간을 물류단지로 용도를 변경해 당진시가 항만물…
2016.08.27 · 환경·안전 · 임아연
…겼다”고 말했다. 그러나 지역은 수도권에 비해 대기오염 배출기준이 2배 이상 느슨하다. 충남지역 발전소 생산 전력의 63%가 수도권으로 가고 있는 상황에서 대기오염 피해, 지가 하락, 온배수 피해, 사회 갈등 비용은 지역이 떠안고 있으면서도 본사 이전…
2016.07.23 · 산업·경제 · 김예나
… 당진에코파워가 석문면 교로리 왜목마을 인근에 또 건설될 계획이다. 더 이상은 묵과할 수 없다며 시민들이 거리로 나섰다. 뜨겁게 작열하는 뙤약볕 아래 1000여 명의 사람들이 모였다. 한여름 무더위도, 아스팔트 바닥의 복사열도 당진시민들의 분노보다 뜨…
2016.07.23 · 지역사회 · 임아연
…량 배출업체 10위 안에 4개 업체가 충남에 위치한 가운데, 당진화력과 현대제철 등 2개 업체가 당진에서 가동 중이다. 뿐만 아니라 지난해 전국의 사업장에서 배출된 대기오염물질 중 30%(12만t)가 충남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기오염 배출량 …
2016.07.23 · 환경·안전 · 한수미
…발전소(105kW) 등 발전 시설이 각각 증설 중이거나 계획돼 있으며, 현대제철을 비롯한 화석연료를 사용하는 대규모 사업장이 지역에 밀집돼 대기오염물질 발생이 가중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감사원의 ‘환경부 수도권 대기환경 개선사업 감사’에서 드러난…
2016.07.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질 배출량은 12만2473t이다. 2위인 전북의 5만8917t을 두 배 이상 앞섰다. 또한 전국 대기오염물질 다량 배출업체 10위 안에 충남에 소재한 4개 업체가 포함됐다. 태안화력이 2위, 보령화력 3위, 당진화력이 4위, 현대제철이 6위다. 충남 …
2016.07.04 · 정책·행정 · 임아연
…·변전설비 주변지역의 보상 및 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이 선행되지 않는 이상 주민들의 건강권과 재산권에 막대한 영향을 주는 발전·송전 설비 추가 건설은 받아들일 수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주요 질의응답> 당진에코파워가 석문면 교로리 일원에 지어져…
2016.06.03 · 지역사회 · 임아연
…운영할 것 △송산면 숙원사업에 대해 예산을 지원할 것 △암소 1500두 이상 사육하지 않을 것 △조경수 식재 등 공원화를 통해 친환경 목장을 조성할 것 등 15개의 요구안을 담았다. 그러나 엠코타운 입주민들은 “육성우 목장 합의에 엠코타운 주민들의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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