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현대제철 일관제철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10년

11건 · '현대제철 일관제철소'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12.24 · 정책·행정 · 우현선

    10대 뉴스로 돌아본 2010년 당진

    …치고 복구작업에 나서는 훈훈한 소식도 이어졌다. ■ 그 밖의 주요뉴스 •현대제철, 동부제철 등 산단지역 잇단 공해 피해 •환영철강 청년 용광로 추락사 안전사고 도마위에 올라 •읍면수의계약 편법 수주 논란 공무원 22명 불구속 입건 •돈 선거로 얼룩진 …

  2. 2010.11.25 · 산업·경제 · 우현선

    현대제철, 연산 2,000만톤 세계 10위권

    현대제철이 지난 4월 민간기업 최초로 고로제철소를 가동한데 이어 2기 고로의 성공적인 가동을 대내외에 알렸다. 지난 23일 현대제철은 당진제철소 2고로 공장에서 현대차그룹 정몽구 회장과 고로 엔지니어링을 주관한 룩셈부르크 폴워스(Paul Wurth)사…

  3. 2010.07.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현대제철 진정한 지역기업으로 성장하길 - 이인수

    최근 현대제철의 고로 슬래그를 지역 내에서 처리하기로 재협의하였다. 아무리 당초 협의했던 내용이 현실성이 없고 상황이 바꾸었다고 하여도 지난 과정을 보면 현대제철이란 기업의 경영철학과 기업윤리에 대하여 다시금 생각하게 만든다. 현대제철은 지난 2004…

    당진시대
  4. 2010.06.16 · 문화·교육 · 김창연

    군민들과 함께하는 어울림 대축제

    현대제철 일관제철소 준공기념 어울림 대축제가 지난 8일 당진군종합운동장에서 실시 됐다. 이날 행사는 당진군민들과 함께 지난 4월 8일 ‘현대제철 일관제철소 준공식’과 제철소의 본격 가동을 기념하기 위해 열렸다. 종합운동장을 가득체운 관람객들은 각종 공…

  5. 2010.04.20 · 산업·경제 · 우현선

    지역내 고로슬래그 처리 본격 재논의

    현대제철 일관제철소가 준공식을 갖고 가동에 들어간 가운데 지난해 말부터 거론되기 시작한 현대제철 고로슬래그 지역내 처리문제에 대한 재논의 필요성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현대제철 고로슬래그를 지역내에서 처리하지 않는다는 내용이 담긴 협의서를 체결했던 2…

    당진시대
  6. 2010.04.20 · 환경·안전 · 김기연

    도시개발 맞춰 용량 증설예정

    ■ 편집자주 당진군은 현대제철 일관제철소 4기, 황해경제자유구역, 석문공단 등 대규모 건설사업들이 진행되고 있다. 대규모 개발사업 덕분에 지역내 경제상황은 타 지역에 비해 호황세를 보이고 있다는 분석이 우세하다. 군내에 진행되고 있는 대규모 건설사업의…

  7. 2010.04.11 · 산업·경제 · 김기연

    현대제철 일관제철소 준공

    현대제철이 지난 8일 당진공장에서 ‘현대제철 일관제철소 준공식’을 갖고 고로제철소의 본격 가동을 대내외에 선포했다. 현대제철은 이날 연간 조강생산능력 400만톤 규모의 상업생산 체제를 완성하고 올해 11월 고로 2호기를 추가로 완공해 연산 800만톤 …

    당진시대
  8. 2010.03.24 · 산업·경제 · 김기연

    국도 38호선 조기 건설‘필요’

    - 편집자주 당진군은 현대제철 일관제철소 4기, 황해경제자유구역, 석문공단 등 대규모 건설사업들이 진행되고 있다. 대규모 개발사업 덕분에 지역내 경제상황은 타 지역에 비해 호황세를 보이고 있다는 분석이 우세하다. 군내에 진행되고 있는 대규모 건설사업의…

  9. 2010.03.15 · 정책·행정 · 김기연

    2011년 3월 준공 예정, 진행률 30%

    -편집자주 당진군은 현대제철 일관제철소 4기, 황해경제자유구역, 석문공단 등 대규모 건설사업들이 진행되고 있다. 대규모 개발사업 덕분에 지역내 경제상황은 타 지역에 비해 호황세를 보이고 있다는 분석이 우세하다. 군내에 진행되고 있는 대규모 건설사업의 …

  10. 2010.01.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해대교 개통 10년의 새아침 - 이홍근

    …모 임해공단지역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지 않은가. 철강 산업만 보더라도 현대제철이 일관제철소의 핵심인 제1고로에 불을 붙임으로 종합제철소로서 태어났다. 동해의 포항제철과 남해의 광양제철과 함께 서해, 중부권의 국가 기간산업으로 거듭나게 된 대역사가 우…

    당진시대
  11. 2010.01.11 · 산업·경제 · 김기연 기자

    현대제철 제1고로 불을 지피다

    지난 5일 일관제철소 핵심인 고로 본격 가동 연간 400만톤 규모의 열연 강판 및 후판 생산 가능 현대제철이 연산 800만톤 규모(400만톤 고로 2기)의 일관제철소의 고로에 불을 당기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현대제철은 지난 5일 현대차그룹 정몽구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