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17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내년 ‘당진시가족센터’로 통합
…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각종 아이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저소득층 가족 및 청소년 부모를 대상으로 자녀 학습 및 정서 지원, 생활도움지원, 긴급위기가족지원 등을 실시했다. 또한 공모사업으로는 양성평등 기금지원사업으로 슬기로운 가족생활, 세대공감 희망나누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현대제철 청소년'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12.17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각종 아이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저소득층 가족 및 청소년 부모를 대상으로 자녀 학습 및 정서 지원, 생활도움지원, 긴급위기가족지원 등을 실시했다. 또한 공모사업으로는 양성평등 기금지원사업으로 슬기로운 가족생활, 세대공감 희망나누기…
2024.11.0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현대제철 당진제철소가 교육현장 개선을 위해 청소년 인성 교육을 위한 영상을 제작해 당진 전체 학교에 전달했다. 청소년 인성 교육 영상은 당진제철소의 교육 기부 활동의 일환으로, 당진지역 내 초중고 학생에게 교육 현장과 일상에서의 기본 예절, 상호 존중…
2024.10.25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음밥 체험 △러시아 전통 손거울 만 들기 △몽골 전통의상 캔들 만들기 △현대제철마중물봉사단과 함께하 는 떡 나눔 △찾아오는 이동동물원 △캄보디아 코끼리 팔찌 만들기 △ 당진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인생네컷 △태국 전통놀이 짝까짠 만들기 △찾아오는 이동동물원…
2024.08.16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위기청소년 보호·지원을 위한 ‘위(WE)로 하는 우리(WE)’ 기탁금 전달식을 지난 13일 당진경찰서 아미마루에서 열었다. 이번 기탁식에는 김영대 당진경찰서 서장을 비롯해 송하종 당진교육지원청 교육장, 양기림 당진시복지재단 이사장, 현대제철(주) 최해…
2024.08.12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당진청소년문화의집(관장 유수민)이 청소년 방과후아카데미 참여 청소년을 대상으로 특별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여름방학을 맞이해 지난달 19일부터 26일까지 지역사회와 연계해 운영됐다. 이번 특별프로그램은 참여 청소년들의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2024.07.08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대한 시민들의 걱정이 많은데 난 사실 재원 마련에 대한 걱정은 없다. 현대제철에서 200억 원을 당진시에 기부해서 청소년 수련관을 해주기로 했다. 그런데 취임해서 보니 200억 원을 전부 민간 투자로 받아 건축하면 국비를 받지 못한다. 현재 100억…
2024.06.17 · 산업·경제 · 김예나
… 교에서는 기계공학을, 대학에서는 제철금속 을 전공했다. 20대 때 완도청소년수련원에서 청소년지도사로 4년 간 근무하기도 했지만, 부모의 권유로 전공을 살려 제철회사 기계공 사팀에서 7년간 근무했다. 이후 36세의 나이 에 보경산업을 세워 운영하다 2…
2024.04.2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환경보전을 위한 생물다양성 환경보전활동 및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현대제철이 후원하며 지역사회 시민사회단체(당진환경운동연합,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생태환경연구소 풀씨, 우리씨앗연구소)와 협력하에 진행된다. ‘나도 시민과학자’의 첫 시작이었던 …
2024.04.2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도시개발사업 지구 내 3000평 부지에 당진성모병원을 신축하면서 소아·청소년을 위한 전문 치료센터와 호스피스·완화의료 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 이후 2022년 12월 천주교 대전교구와 당진시가 현 당진성모병원 부지 매입에 관한 계약을 체결하고 감정평…
2024.03.15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고 전철 1호선을 아산에서 당진까지 연장 건설하겠다. ② 자율형 사립고·청소년 과학체험관·어린이 직업체험센터를 설치하여 당진의 교육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우수인재들이 지역에서 마음 놓고 공부하도록 하겠다. ③ 동서발전과 현대제철 본사 이전, 세무서…
2024.03.0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 커야 한다며 스스로 자신의 이익만을 챙기려는 사람이 아니라, 자라나는 청소년과 청년들이 저마다의 아름다운 꿈을 멋지게 실현해 나갈 수 있도록 뒷받침해 줄 수 있는 교육과 정책, 행정전문가가 나서야 한다는 것이다. 힘 있는 집권 여당 소속으로 국정운영…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