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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혼자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11년

11건 · '혼자 사는' · 문화·교육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0.28 · 문화·교육 · 우현선

    송산면 당산리 연지솔뫼 유교식씨가 추천하는 “인간관계론의 고전, 젊은이에게 추천합니다”

    …기 중심적인 경우가 많아요. 모두 그런 건 아니지만 대부분이 형제 없이 혼자 자랐기 때문에 사회활동, 단체활동이 익숙치 않죠. 독선적이 될 가능성도 높고 더불어 살아가는 삶을 모르는 경우도 있어요. 하지만 우리는 모두 사회적 동물이잖아요. 혼자는 살 …

  2. 2011.10.03 · 문화·교육 · 우현선

    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 학장”합덕 노인들과 함께 즐거웠던 20년”

    …노인대학 봉사자들이 함께했던 작은 카네이션 모임 활동 사진 중 하나다. 혼자 어렵게 사는 노인들에게 반찬을 만들어 가져다 드리고 말벗도 해드렸었다. 또 수시로 미용봉사도 했는데 사진 속 머리를 잘라주고 있는 김산옥 씨와 내 옆에 서 있는 변옥자 씨는 …

  3. 2011.08.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는 형님, 동서 사이예요”

    항상 함께 다니는 김흐엉 씨 와 탄냔 씨. 두 사람은 한 집에 사는 형님과 동서 사이다. #.1 한국에 오다! 김흐엉 씨는 남편과 베트남에서 중매결혼을 통해서 처음 만나게 되었다. 그녀는 그의 부지런함과 깊은 배려심에 반했다고 한다. “저는 한국말을 …

  4. 2011.07.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젠 혼자 장보러 갈 수 있어요

    … 적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교육에 참여한 윗응아(베트남) 씨는 “물건 사는 것이 많이 힘들었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교육이었다”고 말했다. 유희옥 시민기자

    당진시대
  5. 2011.05.13 · 문화·교육 · 우현선

    [월요토론]“한국 엄마들 교육열, 따라가기 힘들어요”

    …남보다 더 시골 같았다. 젊은 사람은 적고 노인이 많아 보였다. 처음엔 혼자 밖에 나가는 것도 무서웠다. 하지만 살아보니까 공기도 맑고 자연도 좋아지고 점점 적응이 되었다. ■우현선 : 다문화가정의 경우, 2세가 태어나면 아이들의 언어교육 때문에 어려…

  6. 2011.04.12 · 문화·교육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10)- 면천면 성상리 민석이(가명)네] 외로움이 익숙해져 괜찮다는 13살 소년

    … 해에 헤어졌다. 할머니가 시장에 갔다 집에 돌아와 보니 어린 민석이가 혼자 마루에 걸터앉아 있었다고 한다. 그 뒤로 민석이 부모와는 연락이 끊어졌다. 할머니는 그 후로 셋째아들의 손자인 민석이를 홀로 키우셨다. 민석이가 어릴 적만 해도 혈압과 당뇨는…

  7. 2011.04.05 · 문화·교육 · 우현선

    [●화제의 인물 - 신성대학 물리치료학과 신입생 신금숙, 우주희 모녀] “신성대학 물리치료학과 단짝, 엄마와 딸!”

    …는 이들은 바로 신금숙(51), 우주희(22) 모녀다. 경기도 부천시에 사는 이 모녀는 올해 신성대학 물리치료학과에 함께 입학해 매일 부천과 당진을 오가며 동문수학하고 있다. 엄마인 신금숙 씨는 늦은 나이에 학업을 시작했다. 적십자에서 자원봉사를 하던…

  8. 2011.03.09 · 문화·교육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8) - 송악읍 이금자 할머니와 손자들] 손녀 셋과 힘들게 살아가는 할머니 이야기

    …5년 전에 둘째 며느리마저 집을 나갔어. 그리고 둘째 아들도 어딜 가서 사는지... 가끔 오기는 하는데 어찌 사나 잘 알지는 못해...” 두 아들은 딸들을 할머니에게 맡겨 놓고 감감무소식이다. 둘째 아들은 가끔 연락도 오고 찾아오기도 하지만 육아·교육…

  9. 2011.02.18 · 문화·교육 · 우현선

    [보육과 교육 대안은 없을까 - 공동체 육아 품앗이 ‘원당마을 아테네’] “함께 키우니 비용은 줄고 교육효과는 늘고”

    … 사라져 가고 있는 ‘품앗이’가 도시 한복판에서 이뤄지고 있다. 가까이 사는 이웃들이 자녀들을 함께 돌보고 교육하는 공동체 육아가 ‘新품앗이’다. 주공아파트 원당마을에 사는 박정아 주부는 지난 주말 급하게 지인의 장례식에 갈 일이 생겼을 때 세명의 자…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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