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12.17 · 지역사회 · 손성진
혼자 사는 노인들 생일잔치 열어
…을 맺은 서울갈비식당(대표 이경미, 34세, 우강면 송산1리)에서 면내 혼자 사는 노인과 생활형편이 어려운 노인 32명을 초청해 생일잔치를 열었다. 이날 생일잔치에 나온 할머니·할아버지들은 서울갈비식당에서 정성껏 마련한 식사와 떡, 과일 등을 들며 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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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건 · '혼자 사는'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12.17 · 지역사회 · 손성진
…을 맺은 서울갈비식당(대표 이경미, 34세, 우강면 송산1리)에서 면내 혼자 사는 노인과 생활형편이 어려운 노인 32명을 초청해 생일잔치를 열었다. 이날 생일잔치에 나온 할머니·할아버지들은 서울갈비식당에서 정성껏 마련한 식사와 떡, 과일 등을 들며 즐…
2001.12.10 · 지역사회 · 손성진
[순성] 순성면 적십자봉사대(회장 김인순) 회원들은 지난 5일 순성면내 혼자 사는 할아버지, 할머니를 모시고 봉사활동을 펼쳤다. 회원들은 이날 6명의 혼자사는 노인들을 모시고 합덕목욕탕에서 목욕을 시켜줬다. 회원들은 또 사진을 찍어 영정을 만들어 줬으…
2001.12.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 시절의 아픔 같은 것은 기억도 안나.” 노부부는 말한다. 할아버지와 사는 동안 서운할 때가 없었느냐는 물음에 안 할머니는 “없었다면 거짓말”이라며 “남편 무서워서 큰소리 한번 못냈었다”고 말한다. 말수 적고 여간해선 속내를 드러내 보이지 않는 남편…
2001.10.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상당의 물품을 어려운 이웃에게 나눠주었다. 특히 이들은 회원들이 직접 혼자사는 노인, 손자손녀를 데리고 사는 노인부부 등을 직접 돌아다니며 찾아냈다. 이들은 합덕, 우강, 순성, 면천, 신평의 33가구에 물품을 전달했다. ■우강면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2001.09.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악면 석포리에 사는 이계선(74세) 할머니 집에 경사가 났다. 풍성한 수확의 계절을 맞아 할머니집 텃밭에 어른 몸통만한 초대형 울트라(?) 호박이 하루가 다르게 누렇게 익어가고 있는 것. 그것도 한개가 아닌 무려 3개다. 잡초가 무성해 들어가 보지도…
2001.09.03 · 문화·교육 · 송희정
…소리에 절로 감탄하게 된다. “풍물악기는 서양 악기와는 달리 한 악기를 혼자 연주하면 시끄럽고 듣기 싫은 소리가 되지만 네 가지 악기의 소리가 모아지면 흥겨움과 신명의 소리를 내게 됩니다. 사람을 모아지게 하는 소리, 즉 공동체의 소리가 되는 것이죠.…
2001.08.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염두에 둔다. 왜냐하면 전업작가의 직업은 이것뿐이기 때문이다. 시장에서 사는 밥그릇과 전업작가로부터 사는 밥그릇의 차이는 무엇인가. 그것은 밥그릇에 담긴 작가의 정신과 땀과 영혼이다. 하나씩 물레작업을 하고 섬세한 마무리를 하고 화덕에 굽는 동안 도자…
2001.06.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녀 오기도 하니 말이다. 내맘 같아선 태권도학원이든 미술학원이든 보내서 혼자 심심하지 않도록 해 주고도 싶은데 막무가내다. 옆집 성현이가 학원에서 돌아오고 건너편에 사는 진호형이 돌아오고 1층 병호형이 학교에서 돌아와 사총사가 뭉칠 때까지 심심하기는 …
2001.05.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중요합니다. 정원은 영화 앞머리에서 돌아가신 어머니를 생각하며 운동장에 혼자 앉아 있곤 했던 유년시절을 떠올립니다. 어린 남매를 자기 손으로 키운 홀아버지와 함께 사는 정원이, 여동생 정숙이는 가끔 아버지와 오빠가 사는 옛 집을 찾아와 이런 저런 이야…
2001.05.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남매를 둔 유정아 씨는 큰 아이의 공격성 때문에 걱정이 많다. 그러나 혼자서는 원인을 제대로 찾을 수 없고 더구나 현명한 대처방안을 찾을 길은 더더욱 없다. 홍희자씨는 시누이로부터 놀라운 이야기를 들었다. 어린 조카아이가 그림을 그렸는데 그린 그림마…
2001.04.02 · 지역사회 · 김태숙
…당진경찰서는 최근 이같은 존속학대와 아동학대, 존속상해 혐의로 송악면에 사는 30대 노아무개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1997년 아버지를 폭행한 혐의로 3년간 복역한 후 지난해에 출소한 노씨는 당시 어머니가 자신의 폭행을 증언한 데 앙심을 품고, …
2001.03.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없이 운행하고 있는 것처럼. ‘운석’이라는 하나의 별똥별의 궤도 이탈도 혼자의 일이 아니다. 궤도 이탈은 아름다운 질서를 깨뜨리는 일이며 이탈한 별의 방랑은 다른 별들의 운행에 장애가 될 뿐 아니라 심지어 다른 별들에게 상처를 입히고 작은 별을 파괴시…
2001.03.05 · 문화·교육 · 김태숙
…적한 주택가까지 포진 “코앞에서 당하는데도 옆에서는 몰라요” 죂 순성에 사는 증학교 2학년 아무개 군은 당진에 있는 학원 두군데에 다니고 있다. 그런데 이 학생은 얼마전 당진읍에 있는 학원에서 다른 학원으로 가던 중 고등학생으로 보이는 모르는 형들에게…
2001.0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30년 “사람이 사람 돕는 건 당연한 일 아닌가요?” 소리없이 소문없이 사는 60 초로의 이발사 무궁화이발소 박기택씨 “처음 이 일에 발을 들여놓은 것이 열여덟이고 지금 내 나이 예순이니까 벌써 42년이 흘렀네요.” 처음 인터뷰를 청하느라 전화를 걸었…
2001.01.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위해 치른 시험에 당당히 합격했다. 충남에서는 3명, 당진에서는 국천이 혼자였다. 이 시험의 조건대로라면 국천이는 앞으로 5년간 학비 전액 무료로 세계 최고 수준을 자랑하는 일본의 공과대학에서 공부를 할 수 있는 것이다. 일찌감치 유학시험에 합격한 국…
2001.01.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텔레비젼과 라디오에서 이야기를 맛깔스럽게 하던 오숙희씨! 옆동네 서산에 사는 유용주 시인의 <그러나 살아 가리라 designtimesp=24052>라는 산문집이 나왔다기에 서점에 들렀다. 그 책이 있는 옆칸에 <딸들에게 희망을 designtime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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