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화력발전소 수도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26년

7건 · '화력발전소 수도권'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09.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충남 정의로운 전환의 중심, 당진시가 되어야 한다

    지난 8월 20일 어기구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석탄화력발전소 노동자 및 폐지지역 지원 특별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석탄화력발전소 폐지에 따른 지역의 고용 불안과 경제적 충격에 대응할 법적 근거가 국가 차원에서 처음으로 마련되었다는 점에서 뜻깊…

  2. 2026.06.05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연재기획] ④ 충남은 전력 통로인가 ‘에너지 고속도로’의 진실… 누구를 위한 길인가

    … 공급의 중심 역할을 해왔다. 발전소는 지역에 들어섰지만 생산된 전기는 수도권으로 보내졌고, 그 과정에서 송전탑과 송전선로, 환경 부담은 지역 주민들의 몫이 됐다. 최근 정부가 추진하는 ‘에너지 고속도로’ 역시 같은 구조를 반복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3. 2026.05.18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당진시장 후보자 시상토론 5] 김기재 더불어민주당 당진시장 후보

    …? 당진은 대한민국 산업화를 떠받쳐온 대표적인 에너지 도시입니다. 전국 화력발전소 59기 가운데 10기가 당진에 있고, 수도권과 전국 산업현장에 필요한 전력을 공급하며 국가 경제를 뒷받침해왔습니다. 그과정에서 당진 시민들께서는 환경 부담과 여러 희생을…

  4. 2026.05.15 · 정책·행정 · 김예진 수습기자

    [인턴기자가 본 6.3 지방선거 – 시민사회를 만나다] “개발보다 중요한 건 시민의 삶입니다”

    … 보인다. 화력발전 다음 방향은? 한국동서발전(주) 당진발전본부의 석탄 화력발전소 1‧2‧3‧4호기 폐쇄를 앞두고 시민사회 에서 큰 우려가 쏟아지고 있다. 신완순 위원장은 “철강 및 에너지 산업에 편중된 산업구조 때문에 산업 경기 변화에 대응하기 어렵…

  5. 2026.05.15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충남도의회 당진시 제3선거구 후보 지상토론 3]더불어민주당 홍기후 후보

    … 충남의 경제 영토를 확장하는 핵심 관문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 둘째, 수도권 직결 교통망 확충을 통한 사통팔달 물류 체계 구축이다. 충남의 핵심 현안인 제2서해대교(당진~광명 고속도로) 건설을 조속히 추진하여 서해대교의 고질적인 상습 정체를 해소하고…

  6. 2026.05.01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연재기획] ② 충남은 전력 통로인가발전소도, 송전선로도…왜 늘 당진인가

    …짚어본다. 당진은 왜 늘 발전소와 송전선로 문제의 중심에 서게 됐을까. 수도권에서 사용하는 전기를 생산하기 위해 발전소가 들어섰고 그 전기를 다시 수도권으로 보내기 위해 송전선로가 깔렸다. 당진환경운동연합과 충남환경운동연합은 이 구조의 출발점을 “수도…

  7. 2026.03.08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나소열 “충남·대전 통합으로 수도권 1극 체제 정면 돌파”

    … 문화체육부지사가 당진시대를 방문해 도지사 출마에 대한 의지를 피력하며 수도권 일극 체제 극복과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청사진을 제시했다. 특히 나 전 부지사는 3선 서천군수와 청와대 비서관, 충남도 부지사를 거친 행정 전문가로서 충남과 대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