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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화력발전소 피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7건
기간
1993—2026

157건 · '화력발전소 피해'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8쪽

  1. 2026.10.06 · 환경·안전 · 최운연 편집부국장

    어기구 의원 “발전 5사 통합본사, 당진에 둬야”

    … 소속이다. 어 의원은 발전 5사 통합에 따라 본사 입지를 정할 때 석탄화력발전소가 몰려 있고 국가 전력 공급에 큰 역할을 해 온 충남, 그중에서도 당진을 먼저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당진에는 석탄화력발전기 10기가 있다. 단일 시설로는 국내에서 …

  2. 2026.09.18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삼봉2리 전 이장, 금품수수·이장 해임 의혹 제기

    …는 반대했지만 당진시 관계자 등과 논의하는 과정에서 기존 시설보다 환경 피해가 적을 것이라는 설명을 듣고 이후 찬성으로 입장을 바꿨다고 설명했다. 업체와의 금전관계에 대해서도 돈을 받은 것이 아니라 오히려 자신이 업체 측에 돈을 지급했다가 피해를 입었…

  3. 2026.09.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충남 정의로운 전환의 중심, 당진시가 되어야 한다

    지난 8월 20일 어기구 의원이 대표 발의한 「석탄화력발전소 노동자 및 폐지지역 지원 특별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석탄화력발전소 폐지에 따른 지역의 고용 불안과 경제적 충격에 대응할 법적 근거가 국가 차원에서 처음으로 마련되었다는 점에서 뜻깊…

  4. 2026.05.01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연재기획] ② 충남은 전력 통로인가발전소도, 송전선로도…왜 늘 당진인가

    … 낀 충남 당진·태안·보령으로 발전소가 밀려오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화력발전소는 대량의 석탄 등 연료를 들여와야 하고 발전 과정에서 발생한 수증기를 식히기 위한 냉각수가 필요하다. 이 때문에 대규모 화력발전소는 바닷가에 들어서는 경우가 많다. 황 …

  5. 2026.01.02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월요일에 만난 사람] 7년간의 임기를 마친 김병빈 당진화력발전소 민간환경감시센터장 “석탄화력 조기폐쇄·온실가스, 여전히 남은 과제”

    2018년 4월 개소 이후 7년간 석탄화력발전소 주변 지역에 대한 감시 활동을 토대로 환경 피해 문제 해결 방안을 마련해 온 당진화력발전소 민간환경감시센터가 올해부터 탄소중립지원센터로 통합 운영된다. 이에 2025년을 끝으로 센터장 역할을 마무리하는 …

  6. 2025.12.03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당진화력 주변 해양, 잔류염소 최대 4.6배 초과

    …한 ‘2025년도 당진발전본부 주변지역 특이사항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화력발전소 온배수 직접 배출 영향 지역 4개 지점에서 50~60ppb의 잔류염소가 측정됐다. 이번 조사는 지난 10월 28일 당진발전본부 민간환경감시센터와 주)청룡환경이 공동으로 …

  7. 2025.10.25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당진화력 염소 조사 거부…감시센터 단독 진행

    당진화력발전소민간환경감시센터가 당진화력발전소와 공동 추진하려던 염소 농도 수질조사를 단독으로 진행한다. 발전소 본사가 법적 의무가 없고 측정 방법의 신뢰도에 문제가 있다는 이유로 공동 조사를 거부했기 때문이다. 김병빈 당진화력발전소민간환경감시센터 센터…

  8. 2025.10.17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 당진화력발전소 폐쇄에 따른 지역경제 침체 해결방안 모색을 위한 좌담회 ] 기금 조성, 특별법제정에 지역사회 참여해야

    석탄화력발전소 폐쇄,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하나 1. 당진지역사회 대응방안 2. 태안지역을 가다 3. 충남도와 정치권에서는 4. 철거가 진행된 독일 이벤뷔렌 무연탄발전소 5. 독일 민덴지역의 하이덴 발전소 6. 토론회 <편집자주> 지난 14일 당진시대…

  9. 2025.10.03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비상행동, 당진화력 암모니아 혼소 중단 촉구

    당진사회대개혁비상행동(이하 당진비상행동)이 지난 1일 당진화력발전소의 염소 사용과 암모니아 혼소 계획, LNG발전소 건설에 강력히 반대하는 입장을 밝혔다. <관련기사 1571호 굴 폐사 새로운 원인 밝혀지자 술렁이는 어촌, 1572호 당진화력 복합발전…

  10. 2025.09.14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굴 폐사 새로운 원인 밝혀지자 술렁이는 어촌

    … 온배수가 아니라는 주장이 제기되자 어촌 곳곳이 술렁이고 있다. 그동안 화력발전소가 배출하는 ‘뜨거운 온배수’ 때문이라고 여겨졌던 굴 폐사가 실제로는 온배수에 포함된 ‘화학물질’ 때문이었다는 충격적 사실이 드러났기 때문이다. 당진화력발전소 민간환경감시…

  11. 2025.07.18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석탄화력발전소 폐쇄,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하나 2]태안화력 1호기 연말 폐쇄…지역경제 타격 우려

    <편집자주> 정부의 탄소중립 목표 실현을 위한 석탄화력발전소의 단계적 폐쇄가 본격화되고 있다. 당진에 이어, 인근 태안지역에서도 대규모 폐쇄가 진행될 예정이다. 발전소는 단순한 에너지원이 아니라, 일자리와 인구, 지역경제의 버팀목이었다. 이번 호에서는…

  12. 2025.07.11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석탄화력발전소 폐쇄,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하나 1] 당진, 석탄화력 순차 폐쇄···정의로운 전환 가능할까

    <편집자주> 정부의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석탄화력발전소 폐쇄가 본격화되고 있다. 특히 전국 최대 석탄화력 단지인 당진 역시 순차적 폐쇄를 앞두고 있다. 그러나 이는 곧 지역경제와 일자리, 인구 문제 등 당진의 미래와 직결된 과제다. 특히 국토연구…

  13. 2025.03.24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발전소 인근 주민 발암물질 ‘비소’ 검출

    지난해 당진 석탄화력발전소 인근 주민들 에게 시행된 건강검진 및 중금속 검사에서 몸속 비소 수치가 권고치보다 현저히 높게 나타나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20일 석문문화스포츠센터에서 2024년 석탄화력발전소 주변 지역 건강영향조사에 따라 지난해 시행됐…

  14. 2025.03.21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한국가스공사, LNG터미널 타당성 재조사 해야”

    … 된다”고 말했다. 이어 황성렬 상임대표는 “불과 10년 전에 정부에서 화력발전소를 지어 놓고 이제는 폐쇄하고 있다”며 “당진LNG생산기지를 건설해 놓고 나중에 또 없애겠다고 하면, 결국 좌초 자산이 될 것이고 그 피해는 고스란히 당진시민이 안게 되는…

  15. 2024.09.06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화력발전세 탄력세율 적용해야”

    …였던 1~2원 인상에는 크게 못 미치는 수준이다. 현재 당진시를 비롯한 화력발전소가 위치한 일부 지자체에서는 대기오염 물질로 주민 피해가 있음에도 낮은 세율로 환경개선·주민 건강 지원 사업 추진 등에 있어 재정적 어려움이 있는 상황이다. 이에 개정안의…

    당진시대
  16. 2024.03.15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지역별 전기요금 차등제 도입 촉구 건의안 채택

    …원은 “우리나라 발전소 에너지원 중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는 것은 석탄화력발전소이며 전국 화력발전소 58기 중 29기가 충남에 밀집해 있고, 그 중 10기가 당진에 위치해 있다”며 “대기오염과 수많은 철탑건설로 인한 사회갈등 및 건강문제 등 그 피해…

  17. 2023.12.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칼럼] 황성렬 당진환경운동연합 전 의장탄소중립과 거꾸로 가는 현대제철 LNG발전

    …속가능한 사회로 가기 위해 탄소중립 목표를 세우고 실천하기 위해 모두가 피해를 감내하면서 고통스러운 준비를 하고 있는 상황에서 당진의 가장 큰 기업인 현대제철이 자사의 이익을 위해 ‘탄소중립 추진 투자 계획’이라는 이름으로 당진제철소에 화석연료를 사용…

    당진시대
  18. 2023.02.17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재점화된 당진 ‘핵발전소’ 논란 일파만파

    …란이 재점화되고 있다.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핵심 관계자가 석탄화력발전소 폐쇄에 따른 대안으로 소형모듈원전 도입을 시사했기 때문이다. 이 같은 발언이 공식석상에서 발표되면서 당진지역 시민사회가 또다시 들끓고 있다. “탄소 해결…수소 아닌 원전…

  19. 2023.02.06 · 환경·안전 · 임아연

    “석탄화력 폐쇄에 따른 피해 대책 마련해야”

    충청남도와 인천광역시·전라남도·경상남도가 ‘석탄화력발전소 폐지 지역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을 추진한다. 충남도는 지난달 31일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석탄화력발전소가 위치한 4개 시·도 실국장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유재룡 산업경제실…

    당진시대
  20. 2022.11.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김학로 소들섬 송전탑 건설 반대 시민대책위원회 공동상임대표당진시민이 한전과 싸워 이겼다!

    … 판결은 당진시민의 승리이다. 그동안 당진시와 시민은 한전으로부터 많은 피해를 당했다. 한전은 당진에 전국 최대 규모의 화력발전소를 지었고(한국동서발전은 한전의 자회사이다), 전기를 송출하기 위해 528개의 고압송전탑을 세웠다. 나라 발전을 위해 추진…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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