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22 · 정책·행정 · 한수미
“공해업체 리켐스는 행정소송 철회하라!”
… 리켐스에 통보했다. 이에 리켐스는 건설이 건설 지연 시 500만 원의 피해 보상을 이행하라는 간접 강제 신청을 내기도 했다. 하지만 법원은 리켐스의 간접 강제 신청을 기각했다. 그러나 대전고등법원에서는 결국 리켐스가 제소한 ‘도시관리계획 결정 입안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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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건 · '환경오염 피해'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2.22 · 정책·행정 · 한수미
… 리켐스에 통보했다. 이에 리켐스는 건설이 건설 지연 시 500만 원의 피해 보상을 이행하라는 간접 강제 신청을 내기도 했다. 하지만 법원은 리켐스의 간접 강제 신청을 기각했다. 그러나 대전고등법원에서는 결국 리켐스가 제소한 ‘도시관리계획 결정 입안제…
2017.11.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오염시켜 담수호와 농경지를 뒤덮혀 가고 있고 농민들은 돼지분료로 인한 피해로 수확량이 반으로 줄었다고 한다. 더구나 대호간척지가 돼지분뇨로 오염된 것도 모르는 낚시꾼들은 아무것도 모른체 물고기를 잡고 있다. 그 물고기를 사용한 요리에서는 지독한 냄새…
2017.11.04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민들의 건강과 생명을 위협할 정도로 당진지역의 환경오염이 심각하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특히 비소와 크롬 등 1급 발암물질 검출로 인한 위험성을 강조하며 정부에 집단이주를 요구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제기됐다. 석문면주민자치위원…
2017.10.21 · 환경·안전 · 임아연
…서트가 이어졌다. 안전성 논란이 제기되고 있는 핵발전소와 초미세먼지 등 환경오염물질 배출이 심각한 석탄화력발전소는 그 발전의 원료만 다를 뿐, 송전선로 문제를 야기하고, 또 다른 발전소 건설을 부추기고, 특히 지역주민들의 갈등과 분열을 불러온다는 점에…
2017.10.13 · 환경·안전 · 한수미
… 있다. 또한 (주)아이케이를 감시할 수 있는 망루를 설치해 실시간으로 환경오염 행위를 감시하고 있다. 주민들은 “농성 참가로 인해 한 해 농사를 짓지 못할 수도 있다”며 “하지만 1년 농사를 포기하더라도 정미면 봉생리와 우리 후손들에게 좋은 자연을 …
2017.09.08 · 정책·행정 · 김예나
…용 공동위원장 : 우리가 누리는 삶의 터전은 선조들이 물려준 영토인데, 피해를 받고 있다. 대규모 가축사육시설을 지역민들이 똘똘 뭉쳐 막아내자. △신성철 공동위원장 : 대호호는 바다와 평야, 임야로 이뤄진 청정지역이다. 악취와 환경오염, 외지인의 돈벌…
2017.08.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환경 훼손과 당진천 수질오염, 대기오염, 지역발전 저해 등의 심각한 주민피해가 예상되고 있다. 지금의 추세대로라면 도시개발 과정에서 심각한 주민민원과 삶의 질 후퇴는 불보듯 뻔한 일이다. 이 고장을 가꾸기 위해 하천주변에 나무를 심고 꽃길을 가꾸고 축…
2017.08.20 · 환경·안전 · 임아연
…년 동안 인광산업의 채석장 운영으로 먼지와 소음, 악취, 수질오염 등의 피해를 받아왔다”며 “이 지역에 또 다시 건설 폐기물 처리장을 건설하는 것은 주민들에게 돌이킬 수 없는 큰 상처를 입히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들은 “인광산업이 채석장 운영…
2017.04.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등이 자외선과 결합하면서 화학반응을 일으킨 황갈색의 스모그로 인해 많은 피해자가 발생했는데 이때부터 당국에서는 배기가스 저감장치 의무부착 등의 환경보호정책 등 특단의 대책을 세워 큰 효과를 거두는 계기가 되었다. 2007년 미국, 캐나다, 중국 등 4…
2017.04.10 · 산업·경제 · 임아연
…면 초락도리에 위치한 대규모 축사로 인해 인근에서 농사를 짓는 농민들이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 청림축산 인근에서 농사를 짓고 있는 신현권 씨 등 3명의 농업인은 청림축산으로 인해 인근 수로가 오염되고, 지속적인 축분 유출로 수로와 가까운 토지에서는 농…
2017.04.10 · 환경·안전 · 임아연
…주민들은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로 산림훼손과 토양유실 등 또 다른 환경적 피해가 우려된다며 민원을 제기하고 있다. 당진지역에는 현재 280건 이상의 태양광 발전시설 허가가 이뤄진 상태다. 지자체장이 승인하는 500kW 이하의 설비의 경우 허가받은 195…
2017.03.17 · 지역사회 · 이영민
… 소송 패소’ 기사 참조> 반면 건설 지연에 따라 하루에 500만 원의 피해보상을 요구하는 간접강제 신청은 당진시가 승소한 상태다. 2012년부터 시작된 공방 폐수수탁처리업체 리켐스는 공업용 폐수를 수거 및 처리하는 시설이다. 현재 원당동 하수처리장 …
2017.03.04 · 환경·안전 · 한수미
…어 주민들은 분진에 대한 집진기 설치 및 대형 화물 차량 운행으로 인한 피해, 환경오염으로 인한 농산물 피해를 비롯해 문화재 훼손 등에 대해서 업체 측에 질의하고 이에 대한 답변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당서아스콘(주) 진행 상황> 2017. 2. 6…
2017.02.05 · 환경·안전 · 임아연
석문면 교로2리 주민들이 전국 최초로 석탄화력발전소 피해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준비하고 있다. 발전소와 송전선로로 인한 주민들의 피해가 인정될 경우 전국적으로 상당한 파장이 일 것으로 예상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교로2리 주민들은 당진화력발전소…
2017.02.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육관 운영 1200만 원 △야생동물 보호원 배치 440만 원 △야생동물 피해예방 사업 1억 원 △생물 다양성 관리계약 4300만 원 △환경파수꾼 행사참가 보상 850만 원 △환경오염행위 신고보상금제 운영 920만 원 △지역환경 감시체계 구축 29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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