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4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월요일에 만난 사람] 오천은 당진시공무원노동조합 지부장“직원 복리 증진이 최우선… 재난 대응 개선 시급”
… 수행했습니다. 체력 소모와 정 신적 피로가 상당했지만, 피해 주민들을 생각하며 모두 최선을 다했습니다. Q. 재난 대응 과정에서 가장 힘든 점은 무엇이었습니까? A. 인력이 충분하지 않다 보니 한 명이 여러 역할을 동시에 맡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건 · '환경을 생각' · 정책·행정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8.14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수행했습니다. 체력 소모와 정 신적 피로가 상당했지만, 피해 주민들을 생각하며 모두 최선을 다했습니다. Q. 재난 대응 과정에서 가장 힘든 점은 무엇이었습니까? A. 인력이 충분하지 않다 보니 한 명이 여러 역할을 동시에 맡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2025.06.0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로 뒷받침하겠다. Q. 이번 대선에서 어 의원의 기여도는 어느 정도라고 생각하나? 축구로 비유하면 ‘박지성’이다. 내가 직접 골을 넣은 건 아니지만, 이재명 후보가 골을 넣도록 어시스트하고, 민주당이 승리하도록 ‘두 개의 심장’처럼 뛰었다. 중앙에선 …
2025.05.3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효과를 버리고, 화려한 그래픽과 터치 스크린에 의존하는 교육은 아이들을 생각하지 않는 선택”이라며 “디지털 기기는 어디까지나 보조도구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다른 발언자인 고대면 농민 김희봉 씨는 “기술 중심 교육의 확산이 농어촌 지역의 교육 환경…
2025.03.16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회를 위해 했던 활동은 어떠한 것이 있으며 성과와 아쉬운 점은 무엇이라고생각하는가? 27년4개월간의 공직생활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성과는 역시 당진항 지정이다. 물론최종적으로 지정이 이뤄진 것은 당진항 관련 업무를 떠난 뒤지만 당진군민들과 한 몸이 …
2025.03.0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보라는 주변의 언질도 있었지만, 어린 소견임에도 밥 벌어먹기 어렵다고 생각해 그저 학교를 열심히 다녔다. 괄목할만한 성적은 아니었지만, 사고 없이 조용하고 평범하게 학교를 다녔다. 한편, 어느 날 아버지께서 어디서 구하셨는지 12장짜리의 달력만 한 …
2025.03.0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노동자, 농민들 속에서 호흡하고 성장해 온 진보당 오윤희가 적임자라고 생각한다. 3. 송악, 송산, 신평은 당진의 관문이자, 산업단지가 밀집해 있는 당진의 중심지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철강산업 위주로 산업의 다양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다. 철강산업…
2025.02.2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 권위 있는 게 아니라 그저 이러한 분들 곁에 있는 정치가 하고 싶다고 생각했다. 또 다른 에피소드는 지금도 나를 김진숙 진보당 당진지역위원장으로 아시는 것이다. 종종 자매라고 알거나, 같은 사람인 줄 안다. 지금 대동다숲 아파트에서 살고 있는데, 입…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