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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환경정화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03년

10건 · '환경정화 위해'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3.11.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학교주변 환경정화 캠페인 개최

    …(교육장 김규환)은 지난 10일 탑동초등학교 미래관에서 제1회 학교주변 환경정화 캠페인을 열어 홍보교육과 결의대회를 갖고 읍내일원에서 가두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날 개최된 캠페인은 쾌적하고 명랑한 학교 주변환경을 조성하고 청소년 유해환경을 개선·정비하…

    당진시대
  2. 2003.11.11 · 환경·안전 · 김정진

    신동저수지 환경정화활동

    …파수꾼(회장 이미숙) 회원들이 지난 3일 대호지면 도이리 신동저수지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날 환경정화 행사에 참여한 환경파수꾼 회원들은 저수지 주변을 따라 낚시꾼들이 버린 폐비닐, 깡통 등 생활쓰레기와 농약병 등 영농과정에서 버려진 쓰레기를 수…

  3. 2003.10.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석문방조제 유채꽃 파종

    … 이우선)’가 지난 21일 석문방조제에 모여 내년 유채꽃 마라톤대회 를 위해 유채꽃씨를 파종했다. 회원들은 트럭 15대와 트랙터 한 대를 동원해 5.4㎞ 석문방조제 주변의 유채꽃길을 정비했다. 이 회장은 자신이 직접 운영하는 축사 혜훈농장에서 나오는 …

  4. 2003.09.02 · 환경·안전 · 김정진

    바닷가 환경정화활동 펼쳐

    …강명규) 공무원과 성구미포구 주민 등 9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바닷가 환경정화 활동이 펼쳐졌다. 여름 휴가철을 맞아 성구미 해변을 찾은 관광객들이 곳곳에 버린 쓰레기들을 수거해 깨끗한 바닷가 관광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실시된 이날 행사에서 주민들은 재…

  5. 2003.07.07 · 인물·동정 · 오숙현

    [취임인터뷰] 당연히 해야 할 봉사

    …을 얻기에 보람”이라고 말했다. 상록문화제 먹거리장터, 쓰레기 수거 및 환경정화활동, 소망의 집 김장 담가주기, 장학금 지급사업 등 폭넓은 봉사활동을 계획하고 있는 신 회장은 “초대 회장 때부터 계속 해온 엄마 없는 가정 돕기 운동 등 몸으로 하는 실…

  6. 2003.06.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4-H회 해변 환경정화활동

    … 지난 19일 100여 명의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부곡공단 방조제에서 환경정화 활동과 함께 화합을 다지는 체육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서 4-H회원들은 깨끗한 바닷가를 만들기 위해 약 4㎞의 방조제와 부곡공단 주변에 버려진 오물과 쓰레기를 줍는 환…

  7. 2003.06.08 · 지역사회 · 김정진

    소중한 바다를 깨끗하게

    【석문】 소중한 바다를 깨끗하고 아름답게 지키기 위한 환경정화활동이 펼쳐졌다. 지난 5월31일 석문면 도비도 선착장과 대호방조제에서 군청, 수협, 농업기반공사 대호환경사업소, 신성대학, 대한적십자사 인명구조대 등 각 기관·단체 관계자와 주민 등 150…

  8. 2003.04.20 · 문화·교육 · 김정진

    “돼지고기 안심하고 드세요”

    【순성】 돼지콜레라 발생으로 인한 양돈농가들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기 위해 돼지고기 소비촉진 행사가 열렸다. 지난 12일 순성초등학교 운동장에서 돼지고기 소비촉진대회와 전통민속놀이 한마당 행사가 순성면 기관·단체장과 주민 등 2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

  9. 2003.03.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대호만 지킴이 행사

    … 주변 해안가에 버려진 쓰레기를 주으며 도비도를 깨끗한 관광지로 만들기 위해 환경정화활동을 벌였다.

    당진시대
  10. 2003.01.26 · 지역사회 · 김정진

    “교육과 봉사활동 강화하겠다”

    …준 이 회장은 읍면 임원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생활개선회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읍면의 임원들이 발벗고 나서야 한다”고 말하는 이 회 장은 “읍면 임원들이 사업에 대한 의욕은 강렬함에도 새로 선출돼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손을 못대고 있는 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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