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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환경 약속’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4건
연도
2009년

34건 · '환경 약속'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9.12.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성미혜 당산초등학교 운영위원장] 아이들이 행복한 교육

    …학습태도에 도움이 되지 못한다고 한다. 하지만 현실은 부모가 모든 학습 환경을 제공해야만 상위권 대열에 합류할 수 있고 이는 곧 일류대학에 가는 지름길이 되고 있다. 이를 뒷받침이라도 하듯 요즘 공교육과 사교육은 마치 같은 방향으로 가기로 약속이라도 …

    당진시대
  2. 2009.12.21 · 산업·경제 · 김기연 기자

    [기획- 내년 1월 5일 고로 1호기 가동 앞둔 현대제철이 지역에 미치는 영향과 과제]지역사회 변화 가져올 철강산업, 궤도 오른다

    “당진발전 이끄는 견인차 될 것” “지역사회 환원사업, 환경감시체계 마련 필요” 화입(火入). 현대제철이 건설중인 고로1호기가 내년 1월 5일 본격 가동된다. 고로는 한번 가동되면 공장이 문을 닫지 않는 한 멈추지 않는다. 화입이라고 불리는, 고로에 …

  3. 2009.12.21 · 환경·안전 · 김기연 기자

    ‘환경협정’ 본격 논의해야 할 때

    …호기 가동에 대해 송산면 지역주민들은 지역민들과 당진군, 기업이 함께 ‘환경협정’을 맺어야 한다고 지적하고 있다. 현대제철 측에서 아무리 오염물질 저감시설을 갖춘다고 해도 제대로 운영되지 않는다면 무용지물. 이에 따라 민·관·학 공동환경감시단의 확대운…

    당진시대
  4. 2009.12.15 · 정책·행정 · 우현선

    [현대제철 고로슬래그 지역내 처리 문제]무색해진 협의서, 이대로 좋은가

    주민 “협의서 이행은 모순, 처리 허용하고 지역발전기금 받아야” 군수 “환경 위해 협의서 번복 절대 반대” 지역민들 사이에서 현대제철 고로슬래그를 두고 지역 내 이미 입주한 기업들의 처리를 허용하고 기업으로부터 지역발전기금을 받아 공익사업에 활용하자는…

    당진시대
  5. 2009.11.23 · 정책·행정 · 우현선

    민종기 군수 인터뷰

    … 생각 안 한다” 최장옥 석문우체국장 : 당진이 급속도로 산업화되면서 환경오염 문제가 지역사회 갈등요인으로 급부상하고 있는데 이에 대한 대책을 말해 달라. -민종기 군수 : 환경원격감시체제를 구축하고 지역대기질 자동측정망을 확충해 주요 배출 시설에 …

    당진시대
  6. 2009.11.16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정치 신인들도 대거 도전 ‘혼전 예상’

    …진당으로 출마를 선언한 한창준 의원은 “지역적인 문제에 대해 지역민들과 약속한 부분들을 실행하기 위해 잰선에 도전하게 됐다”고 말했다. 지난 선거에서 민주당으로 출마해 당선된 이철수 의원은 총선을 앞두고 자유선진당으로 옮겨 현재 민주당은 가 선거구에서…

  7. 2009.10.19 · 산업·경제 · 우현선

    현대제철 고로슬래그 ‘뜨거운 감자’

    …철과 협약서를 통해 고로에서 발생하는 슬래그를 당진에서 처리하지 않기로 약속한 바 있다. 하지만 3년새 군내에 3개의 고로슬래그 가공 공장이 현재 아산국가산업단지 고대지구와 서부두에 입주했다. 이외에도 2개 업체가 추가로 입주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

    당진시대
  8. 2009.10.19 · 지역사회 · 우현선

    [동부제철 소음피해 관련]주민들 3개월 째 소음 시달려

    … 참석한 김정환 송악면개발위원장은 “10년 전 공장 건립 당시 진행했던 환경영향평가를 현재에도 동일하게 적용한다는 것은 말도 안 되는 소리”라며 “동부제철은 당초부터 주민들과 함께 환경문제 등에 대해 논의할 의사가 없었다”고 말했다. 또 “책임자가 협…

  9. 2009.10.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현대제철 컨베이어벨트, 밀폐형 아니었다

    현대제철, 민·관·학 환경감시단 회의서 밀폐형 설치 약속 2006년 당시 보도자료에 분명히 ‘밀폐형 컨베이어벨트’홍보 현대제철이 지난 2006년 고로제철소 사업승인을 받으면서 주민들에게 원료 이송용 밀폐형 컨베이어벨트 설치를 약속했으나 실제로는 지켜지…

    당진시대
  10. 2009.09.28 · 정책·행정 · 김기연 기자

    [분석-당진군 2009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긴축재정 예산, 여전히 선심성에 치우쳐

    …복지예산 적어 내년 선거 앞두고 민간 보조금 선거법 위반 소지 있어 당진환경운동연합 의견서 내고 ‘주민안전 위한 예산 편성해야’ 요구 당진군 총 예산이 6천억원을 돌파했다. 당진군은 지난 22일 당진군의회에 지난 제1회 추경예산보다 508억원이 늘어난…

    당진시대
  11. 2009.09.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충청지역 시민단체, 정운찬 총리내정자규탄

    충청지역 주민대표와 분권균형발전전국회의, 환경시민사회단체가 9일 오후 서울 세종로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행정복합도시 수정 추진’과 ‘4대강 사업에 대한 지지의사’를 밝힌 정운찬 국무총리 내정자를 규탄하고 나섰다. 이들은 정운찬 총리 내…

    당진시대
  12. 2009.08.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고로슬래그 가공공장 2개 더 들어온다

    …단과 협약 맺었으나 항만은 대상 제외 민종기 군수가 직을 걸고 막겠다고 약속했던 고로슬래그 가공 공장이 지금까지 모두 3개로 확인된 가운데 최근에 2개 업체가 추가로 입주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서부두 6번 선석에 고로슬래그 가공공장을 건설…

    당진시대
  13. 2009.08.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트레이닝센터, 고로슬래그 업체가 기부

    (주)영진공사, 성신양회(주) 사업비 23억 중 20억 부담 지역환경단체 “건물 하나 받고 건축허가 내준 것 아닌가” 당진군 종합운동장 부근에 건립된 당진트레이닝센터가 사실은 고로슬래그 가공업체인 영진공사가 당진군에 기부한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 7월…

  14. 2009.08.03 · 산업·경제 · 우현선

    송산2일반산업단지 첫 보상협의회 열려

    …를 위한 지원 등을 협의 안건으로 내놓았다. 우선 요구사항으로는 철강, 환경, 주민 삶을 연계한 홍보박물관을 건립해 줄 것과 성구미를 환경 관광단지로 조성하고 인공섬을 조성할 수 있도록 허가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현대제철 및 공단입주업체 사업 중…

  15. 2009.07.20 · 정책·행정 · 김기연 기자

    “고로슬래그 업체 안 받는다”

    당진군·산업단지관리공단, 13일 친환경 공장유치 협약 당진군, “입주심사와 관리 강화할 것” 당진군이 지난 13일 한국산업단지관리공단과 환경오염 방지를 위한 친환경 공장유치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민종기 당진군수와 윤영역 한국산업단지관리공단 …

  16. 2009.07.13 · 산업·경제 · 김기연 기자

    ●친환경제철소협의회 토의요지

    …문제다. 실과장 말만 믿고 주민들은 크게 반발하지 않았었는데 결과적으로 약속대로 이뤄지지 않으니 주민들로서는 개발이 곧 이뤄질 것이라는 말을 받아들이기 어렵다. □안효권(민관학 공동환경감시단장): 우려할 상황이 아니라고 하는데 주민들 입장에서는 굉장히…

    당진시대
  17. 2009.07.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김천환 전 당진군의회 의장]구렁이 담 넘듯 주민 우롱하지 말라

    … 군수의 입에서 특별기고를 해명한 내용을 보면 참으로 이럴 수 있는가. 환경단체에서 요구한 사과와 해명자료인지 너무나 이해 안간다. 환경단체에서도 특별기고에 신문에 낸 내용이 충분한가. 2006년 당시 당진군수는 송산산업단지 승은에 즈음한 기자회견에서…

    당진시대
  18. 2009.07.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별기고-민종기 당진군수]친환경 경제도시 건설의지 ‘불변’

    … ‘D’사와 관련하여 2006년 현대제철 송산산업단지 승인 당시 대군민 약속과 현대제철과의 협약서를 지키지 않은 만큼 군수가 책임을 져야한다는 환경단체의 입장을 보도하고 있다. 2006년 당시 본인은 송산산업단지 승인에 즈음한 기자회견에서 「슬래그와 …

    당진시대
  19. 2009.06.29 · 정책·행정 · 우현선

    당진정화조협회 열흘만에 파업 철회

    협회 “민 군수가 가곡리 분뇨처리장 운반권 50% 약속” 군 “전국적 사안 지자체에서 보상 논의할 단계 아니다” 지난 13일부터 파업에 들어갔던 당진정화조협회(회장 배상식)가 지난 22일 민종기 군수와의 면담에서 ‘송산 가곡리 가축분뇨지역단위통합센터 …

    당진시대
  20. 2009.06.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군수는 고로슬래그 공장 저지약속 지켜라”

    고로슬래그 시멘트공장의 잇따른 입주와 관련해 당진환경운동연합(상임의장 김봉균, 이하 환경연합)이 민종기 군수에게 '군수직을 걸고 막겠다'한 약속을 지키라고 촉구했다. 당진환경운동연합은 지난 18일 ‘군수는 고로슬래그 시멘트공장 저지약속을 이행하라’는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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