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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후배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02년

9건 · '후배 위해' · 문화·교육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2.11.23 · 문화·교육 · 유종준

    신평중 총동문회 체육대회 열려

    … 입상하는 등 좋은 선수들이 잇따라 배출되고 있는 만큼 열심히 운동하는 후배들을 위해 적극 후원하자”며 “학창시절의 우정을 다시 한 번 확인하며 서로의 우의를 다질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이풍구 교장은 “지난해 총동문회에서 인기…

  2. 2002.11.23 · 문화·교육 · 이희철

    양기철 교수 충남도 ‘문화상’ 선정

    …기철 교수는 선정소식이 알려지자 “생각지 못한 상을 받게돼 동료들과 선·후배들에게 송구스럽다”며 “향토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당진이 예술의 힘을 지닌 세계적인 문화도시로 성장하는 데에 일조하고 싶다”고 밝혔다. 당진 출신으로 목원대 음악교육…

    당진시대
  3. 2002.10.20 · 문화·교육 · 손은영 편집기자

    주체할 수 없는 열정을 춤으로 승화시키는 아이들 - 손은영 기자

    … 댄서가 꿈이예요” 중3 때부터 시작한 정민이는 요즘도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춤 연습을 하는 한편, 서울로 오디션을 받으러 다닌다. 오디션에 떨어질 때마다 절망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희망이 생긴다는 정민이는 “전보다 더 열심히 하는거죠"라며 …

  4. 2002.08.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그래픽 기능사 되고 싶어요” - 당진정보고등학교 3학년 김재호 학생

    … 10여개에 달한다. 그는 “내가 실업계 고교로 온 것은 컴퓨터를 하기 위해”라고 말한다. 인문계 고교로 진학하면 자기가 좋아하는 컴퓨터를 할 시간이 부족할 것 같았기 때문이었다. 나중에 컴퓨터관련 학과를 졸업해 프로그래머가 되고 싶다는 김군은 지금 …

  5. 2002.07.20 · 문화·교육 · 손은영

    [인터뷰] “교육의 활력 불어넣는데 주력”

    …교육동지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당선소감을 대신했다. 교육계 선후배들의 권유로 출마했다는 최 위원은 “교육자는 명예와 자존심으로 지탱하는 직업”이라며 “교육자의 위상이 무너지면 그 피해는 바로 우리 2세들에게 미치기 때문에 교원의 위상을 바로…

  6. 2002.06.30 · 문화·교육 · 이희철

    “어렵고 불우한 학생들을 위해 봉사할 터”

    “소외된 어린이들과 어렵고 불우한 학생들을 위해 봉사하고자 나섰습니다.” 지난해 8월31일 순성초등학교를 끝으로 41년 4개월간의 교직생활을 마무리한 박광서(64) 교육위원 출마예정자는 “정년 퇴임하는 전일까지 어린이들과 함께 호흡하고 생활했다”며 “…

  7. 2002.04.19 · 문화·교육 · 이희철

    모교에 티셔츠 및 천막기증

    …우강] 우강초등학교 제 38회 졸업생인 최광호(서울 동아상사 대표)씨는 후배들의 건강증진 및 우강초교 어린이의 긍지를 심어주기 위해 지난 4월8일 모교에 우강초등학교 마크가 찍힌 학생용 티셔츠 300벌과 대형 천막 2조를 기증했다. 이에 대해 우강초교…

  8. 2002.04.06 · 문화·교육 · 이희철

    지충원씨 모교에 1천만원 기탁

    [우강] 우강초등학교 제26회 졸업생인 지충원(우강면 공포리)씨는 후배 양성에 뜻을 두고 충원장학회를 설립해 지난 2월19일 모교 제72회 졸업식장에서 장학기금 1천만원을 기탁하고 이 장학기금으로 매년 졸업생 2명에서 4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기로 했…

  9. 2002.04.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Ohmynews]조민호 감독과 새벽까지 술을 마시다

    … 출연배우의 연기가 어쨌다거나, 이러쿵 저러쿵 감독의 연출력을 평가하기 위해 쓰여지는 영화평이나, 기사 따위가 아니다. 그럼 뭐냐고? 글쎄… 혁명과 영화의 경계에서 살아온 한 인간에 대한 인상기 정도라고 말할 수 있을까. 그러나, 그것도 확실치 않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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