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가 보건복지부 주관인 ‘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 우수지자체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 올해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을 수행한 전국 229 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한 이번 평가에서 당진시는 서비스 신청률 , 사업 운영 실적과 업무 노력도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아 전국 최우수 5 개 지자체에 선정됐다 .
‘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 은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국민을 대상으로 전문적인 심리상담 서비스 이용권 ( 바우처 ) 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지난 7 월부터 시행 중이다 . 시는 사업이 안정적으로 사업이 시작할 수 있도록 전담 인력을 지정하고 , 당진시 정신건강복지센터에 읍면동별 의뢰서 발급 인력을 구성했다 .
또한 상담 제공기관을 적극적으로 모집해 유형별 제공기관을 빠르게 확보했다 . 교육청 및 지역 대학교 , 지역 아파트 등에도 적극적으로 홍보해 많은 시민이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
당진시 관계자는 “ 정신건강에 대한 편견을 깨고 진입장벽을 낮춰 마음 건강을 돌볼 수 있길 기대하며 , 시민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힘쓰겠다 ” 라고 말했다 .
심리상담을 원하는 시민은 의뢰서나 소견서 등 증빙서류를 지참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복지로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