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28일 오전 8시 9분경 석문면 통정리 한 도로에서 차량 2대가 충돌하는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1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출동한 119구급대가 현장에서 응급처치를 실시한 뒤 병원으로 이송했다.
예초기 작업 중 쓰러져 병원 이송
한편 같은날 28일 오후 4시 8분경 송악읍 가교리 한 밭에서 예초기 작업 중 안전 사고가 발생했다. 현장에 출동한 구조대는 쓰러진 작업자를 발견했으며, 환자는 산소 포화도 91%를 보여 현장에서 산소를 공급 받은 뒤 병원으로 옮겨졌다.
시곡동 아파트 화재…내부 일부 소실
지난달 29일 오후 7시 4분경 시곡동 한 아파트에서는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세대 내부 약 5㎡가 그을리고 LED 조명과 의자가 소실되는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LED 내부 전원 공급용 컨버터 배선 부위에서 탄화 흔적을 확인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우강면서 폭행 사건… 1명 부상
또한 지난달 30일 오전 9시 15분경 우강면 창리 인도에서 폭행 사건이 발생했다. 피해자는 흉기(용기 스패너)에 가격당해 후두부 출혈과 손목 통증을 호소했으며 출동한 119구급대의 응급처치를 받은 뒤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