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 요식업지부(지부장 차철회)는 지난 4월 15일부터 군내 1053개 요식업체에 대한 자체 위생검열에 들어갔다.

차철회 지부장과 윤원진 사무장, 장신석 총무가 실시하는 자체 위생검열의 평가기준은 위생과 시설등 18개 항목이며 18개 항목중 6개 항목이상 지적되면 행정처분을 받게 된다. 요식업지부의 위생검열은 5월 22일까지 계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