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NI스틸 당진공장(부회장 김무일, 공장장 이광선)이 2005년 새해를 맞아 당진공장 정상화에 노사가 함께 나설 것을 다짐했다.
새해 3일 오전 10시 INI스틸 당진공장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2005년 시무식 및 당진공장 정상화를 위한 노사공동선언’을 통해 INI스틸은 노사의 상호신뢰를 바탕으로 세계 초일류 기업으로 도약할 것을 노사공동으로 결의했다.
INI스틸 당진공장 이광선 공장장과 송승욱 노조위원장은 노사를 대표해 “INI스틸 당진공장 노사는 상호신뢰와 존중을 바탕으로 노사협력을 위해 노력하며 세계 초일류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생산노사관계 정착과 단체협약의 조기체결, 안전의식 생활화, 환경개선활동 추진, 세계적 경쟁력을 위한 안정적 노사관계 정착에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을 선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