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 1월1일자로 정제회 전면장의 정년퇴임으로 공석이던 정미면장에 박근규씨가 취임했다. 또 신임 고대면장엔 당진읍 부읍장을 역임한 박상우씨가 취임했다.
1997년 1월 3일에는 공석중인 기획감사실장에 유재풍 전 내무과장이 발령되는 등 공무원 인사가 단행됐다. 내무과장에는 김흥성씨가, 지역경제과장에는 김봉환씨가, 의회사무과장에는 이용호씨가 발령되는 등 32명의 인사가 있었다.
1997년 1월 6일 열린 제 2대 2기 군의회 의장선거에서 유태철 의원이 성기문 의원과의 팽팽한 접전 끝에 7:6 한표 차로 의장에 당선됐다. 부의장에는 호병옥 의원이 이기흥 의원을 물리치고 당선됐다.
당진경찰서장에 이청준 총경이 부임했다.
당진쌀 생산기반확충과 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농촌지도소 이석순 기술보급과장이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당진군 테니스협회장에 김남수씨, 합덕테니스클럽 회장에 유영호씨, 적십자봉사회 회장에 이귀남씨, 주부교실 당진지회장에 이해자씨가 각각 선출되었다.
두산음료의 폐업선언으로 일터를 잃게 된 40여명의 냉동탑차운전자들이 회사측에 일자리 제공을 요구하며 1996년 31일부터 원당리 현장에서 농성을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