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윤대섭 부군수가 행정자치부 장관상을 받고 있다. 당진군이 전국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재정평가에서 ‘우수’평가를 받아 행정자치부장관 표창과 함께 특별교부세 1억원을 지원받는다. 이번 평가는 행정자치부가 지난 9월부터 12월까지 전국 250개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재정상태, 재정운영의 개선·노력도 등 30개 지표를 분석한 결과 충남도에서는 당진군과 청양군이 유일하게 가장 높은 A등급을 받았다. 당진군은 건전재정을 위해 지방세수안정도, 숨은 세원발굴, 체납세금 징수독려 등 세입확보 노력과 경영 개발사업으로 추진한 청사후보지 선정 및 청사기금 적립 등 대규모 사업의 종합적인 대책 마련 등 건전재정평가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군 관계자는 “지방재정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예산회계제도 및 지방재정정보·통계시스템의 혁신과 함께 재정분석제도를 지속적으로 보완·개선해 지방재정운영에 대한 주민만족도를 점검하는 장치를 고안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