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미면 자율방범기동순찰대장에 최윤용씨가 취임했다. 정미면 자율방범기동순찰대는 지난 13일 정미농협 회의실에서 대원과 내빈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 8·9대 지대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이취임식에서는 8대 김창수 대장이 이임하고 9대 최윤용 대장이 취임했다. 최윤용 신임지대장은 취임사를 통해 “자율방범대원들은 늘 보이지 않는 곳에서 지역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처럼 열심히 활동하는 대원들이 긍지와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이임한 김창수 지대장에게는 회원들의 감사한 마음이 담긴 감사패와 꽃다발이 전해졌으며 우수회원들에 대한 표창패도 전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