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이 능동적인 업무집행에 따라 발생한 부작용을 감면해 주는 행정면책 제도를 추진한다.
당진군은 2009년도 종합감사를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특히 ‘감사가 두려워 일 못한다’라는 부정적인 인식을 해소하기 위해 면책제도를 추진한다.
군은 현실적 타당성, 시급성, 클린핸드(Clean Hand) 등의 면책요건이 충족되면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업무처리 과정에서 발생한 징계책임을 감면해 준다.
군은 지난 3월3일 고대면을 시작으로 실시한 2009년도 종합감사를 비롯해 부분감사, 직무감찰, 일상감사, 민원 및 공무원 비위 감사 등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종합감사 대상에는 정미면을 비롯한 6개면과 농업기술센터, 관광개발 사업소, 상하수도 사업소가 부분감사 대상이며 당진읍을 비롯한 5개읍·면과 보건소, 문예의전당 관리사무소는 2008년에 실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