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이 송악면 중흥리 일원에 추진하고 있는 도시계획 수립공고가 오늘(11월 30일)중으로 내려질 것으로 보인다.
당진군청 도시건축과 도시계획팀 담당자는 지난 24일 본지와의 통화에서 “중흥리 도시계획지구에 대한 충남도의 승인이 30일경 내려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중흥리 도시계획지구는 지난해부터 선계획 후개발의 효율적인 도시관리를 위해 개발행위 허가를 제한해왔고 지난 10월30일 당진 군관리계획(재정비) 변경 및 중흥리 군 관리계획 결정(안) 공람 공고를 내고 최종 주민의견을 수렴했다. 군 관계자는 “주민 의견 수렴 결과 변경되는 것은 없으며 충남도의 승인 후 사업이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도시계획지구 중 주거지역은 45만6640㎡(13만8천여평), 상업지역은 4만1120㎡(1만2천여평), 녹지지역은 289만9591㎡(87만여평)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