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당진군 우수광고물 전시회가 지난 30일 문예의전당 전시실에서 시상식으로 갖고 전시에 들어갔다.
당진군의 광고업체들이 선보이는 옥외광고는 총 28작품 조형물과 판넬작품이 출품돼 지성광고사 최복산 대표가 ‘어두일미’로 대상을 수상했다.
이날 행사에는 수상자와 충남옥외광고협회 당진군지부와 인근 지부들이 참석했다.
심사를 맡은 정찬환 신성대학 시각디자인과 교수는 “대상 수상작은 텍스쳐에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았으나 형태의 차별화가 요구되고 최우수수상작은 컬러의 조화에 높은 점수를 받았다”며 “앞으로 국내외 산업시찰을 통한 마인드 변화로 네온사인, 디지털 프린팅 등 전문성을 높인 광고물을 볼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