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청 세무과 최재숙 주무관이 2011년 충청남도 세무공무원 연찬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최재숙 주무관은 지난달 24일 충남 부여에서 개최된 2011년도 충청남도 세무공무원 연찬회에서 ‘발전시설 시가표준액 현실화방안’이라는 주제로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최재숙 주무관은 ‘발전시설 시가표준액 현실화방안’을 통해 현재 원자력 발전시설의 과표현실화율이 39%인 점에 주목해 당진군의 발전시설에 대한 적용기준을 일치시켜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최우수상을 수상한 최재숙 주무관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전국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