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상생재단이 대전충남시민환경연구소와 현대제철 인근 환경조사를 위한 용역을 체결했다. 지난달 29일 공익법인 지속가능 상생재단(이사장 김봉균)이 사단법인 대전충남시민환경연구소와 연구용역 계약서를 체결하고 현대제철 인근지역에 대한 환경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지속가능 상생재단은 재단사무실에서 당진 현대제철 산업단지 주변 생활환경 및 주민 건강성 조사에 대한 연구용역을 대전충남시민환경연구소에 맡기는 계약서를 체결했다. 이에 대전충남시민환경연구소는 현대제철 산업단지 인근지역의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환경의 현황과 주민 건강에 대한 조사를 실시하게 된다. 한편 상생재단은 앞으로 그동안 진행해 온 공익사업과 함께 환경분야 사업으로 다양한 공모사업과 지역현안에 대한 갈등해소와 공감대 형성을 위한 기금지원사업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