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28일에 진행된 서야고등학교 총동문회 정기총회 및 이·취임식에서 전명관 6대 회장이 이임하고 강춘석7대 회장이 취임했다.
서야고 대강당에서 열린 행사에서는 결산·감사보고와 사업 계획을 발표하고 안건을 심의했다. 전명관 이임회장은 “물심양면으로 도와준 동문들에게 고맙다”며 “보다 나은 서야고등학교 총동문회가 거듭나길 바란다”고 전했다.
>>임원명단 △회장:강춘석 △수석부회장:김용태 △지회장: 신현배, 전병록, 이영진 △부회장: 이봉호, 이수영, 서희석, 김기석, 김명진, 손문수, 김상수, 서승만, 이효백, 이황표, 임영택, 김진호, 전충수, 정종명 △사무국장: 박상용 △재무국장 임효빈 △홍보국장 문숙옥 △감사: 안영호, 최경주
[인터뷰] 강춘석 취임회장

“하나되는 서야인”
“과거 학교 분위기를 살려 쾌적하고 명랑한 학교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7대 총동문회장으로 취임한 강춘석 신임회장은 “서야고등학교는 올해로 38회 졸업이라는 큰 역사를 만들어가고 있다”며 “동문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대한민국의 한 축으로써 활동하는 모습이 매우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이어 “모교 없이는 동문이 존재할 수 없고, 동문의 사랑과 관심 없이는 명문 학교를 만들 수 없다”고 덧붙였다.
“우리가 이 자리에 모인 가장 큰 이유는 ‘우리는 하나’ 라는 단결력을 키우기 위해서입니다. 서로 이해해하며 격려함으로써 자랑스러운 서야인이 됩시다. 끝으로 이 자리에 참석해주신 동문들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전합니다. 앞으로 서야고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