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당진시협의회(회장 이홍근)에서 칭다오협의회와 평화통일 국제 컨퍼런스를 지난달 22일에 진행했다.
칭다오협의회 회의실에서 열린 국제 컨퍼런스는 당진시협의회 상생분과위원회 소속 위원들이 참가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대북 물품 지원을 위한 사업 진행 보고 및 방안에 대해 논의했으며 두 협회 간 청소년 교육 사업 방안에 대해 모색했다.
양 협회는 앞으로 대북 지원에 관한 신규 사업을 개발키로 협의했다.

한수미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7309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당진시협의회(회장 이홍근)에서 칭다오협의회와 평화통일 국제 컨퍼런스를 지난달 22일에 진행했다.
칭다오협의회 회의실에서 열린 국제 컨퍼런스는 당진시협의회 상생분과위원회 소속 위원들이 참가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대북 물품 지원을 위한 사업 진행 보고 및 방안에 대해 논의했으며 두 협회 간 청소년 교육 사업 방안에 대해 모색했다.
양 협회는 앞으로 대북 지원에 관한 신규 사업을 개발키로 협의했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