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부컴퓨터교실이 지난 16일 개강, 12월 11일까지 계속된다.
미래 정보화시대에 대비해 컴퓨터를 다루지 못하는 주부들에게 익숙하게 다룰 수 있게 함으로써 21세기에 앞서가는 여성상을 정립하고자 당진군에서 실시하는 이번 행사는 일주일에 5일씩 1개월 과정으로 진행된다.
많은 사람들이 컴퓨터를 활용하여 사무를 처리하는 사회적 추세 때문인지 일반 주부를 대상으로 수강생을 모집하자 접수 이틀만에 수강인원 20명을 마감하는 호응을 얻었다.
교육생들은 군청 통신전산실에서 강석진·김희권 강사의 지도로 전산일반, Window 활용법, 문서편집, 인터넷과 PC통신 등을 배우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