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사적인 사건을 기반으로 한 강의가 한창 진행 중이다.(당진민중의집 '골방') / 사진제공: 김현진 시민기자
▲ 역사적인 사건을 기반으로 한 강의가 한창 진행 중이다.(당진민중의집 '골방') / 사진제공: 김현진 시민기자

당진참여연대·지속가능상생재단·당진민중의집이 ‘작가와 함께하는 월요인문여행’ 프로그램을 지난 16일부터 골방에서 운영하고 있다.

지난 16일에는 20여 명의 당진시민들이 모였으며, 장석준 글로벌정치경제연구소 기획위원이 강사로 나서 신자유주의 탄생 배경에 대해 강연했다. 한편 오는 23일에는 장 작가의 신자유주의의 탄생에 대한 두 번째 강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김희봉 당진참여연대 회장은 “앞으로도 이어지는 강좌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한다”며 “이번 강연을 통해 신자유주의의 본질을 정확히 알아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위치: 당진참여연대 사무실 옆 골방

(구군청사 옆 2층, 흥아약국 맞은편)

■문의: 010-2470-2676

(조상연 당진참여연대 사무국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