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참여연대·지속가능상생재단·당진민중의집이 ‘작가와 함께하는 월요인문여행’ 프로그램을 지난 16일부터 골방에서 운영하고 있다.
지난 16일에는 20여 명의 당진시민들이 모였으며, 장석준 글로벌정치경제연구소 기획위원이 강사로 나서 신자유주의 탄생 배경에 대해 강연했다. 한편 오는 23일에는 장 작가의 신자유주의의 탄생에 대한 두 번째 강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김희봉 당진참여연대 회장은 “앞으로도 이어지는 강좌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한다”며 “이번 강연을 통해 신자유주의의 본질을 정확히 알아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위치: 당진참여연대 사무실 옆 골방
(구군청사 옆 2층, 흥아약국 맞은편)
■문의: 010-2470-2676
(조상연 당진참여연대 사무국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