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인당진시민회 해나루산악회장을 맡고 있는 강현옥 재인정미면민회 명예회장이 지난 9일 인천 계양라이온스클럽 제38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강현옥 회장은 이날 인천시 계양구 호텔카리스에서 열린 제 37·38대 회장 이취임식에서 신임회장으로 취임했다. 이날 취임식에는 황규천 재인당진시민회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정미면민회원들이 참석해 취임을 축하했다.

강현옥 신임회장은 “지역을 사랑하고 지역의 발전에 기여하자는 큰 뜻을 실천하는 지역의 대표 봉사단체의 장을 맡게 되어 깊은 책임감을 느낀다”며 “당진향우를 대표한다는 마음으로 성실하게 회장직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