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잘하는 어린이 이선희양에 상장
모범공무원등 10명 표창해
이중섭ㆍ정낙찬ㆍ이현영ㆍ문현춘씨등
김낙성 군수는 1일 월례조회를 주재하는 자리에서 ’97 당진군 특수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인사 잘하는 어린이 합덕초등학교 6학년 이선희외 관내 11개교 11명에게 표창패를 전달했다.
김군수는 또 세외수입과 내부행정 발전에 공이 큰 내무과 이중섭씨에게 내무부장관 표창을 주었으며, 충남도 모범공무원으로 선발된 사회과 정낙창, 충남도 자랑스런 공무원으로 선발된 사회진흥과 이현영, 지방의회 발전에 공이 커 도지사 표창자로 선발된 순성면 문현춘씨에게 표창장과 부상을 전달했다.
또한 ’97 지방행정 공무원 소양고사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건설과 이해선외 5명에게도 표창장과 부상을 주어 격려했다.
난지도서 행락질서캠페인
군 공무원ㆍ지도자 1백여명
김낙성 군수를 비롯한 군 공무원과 석문면 남녀새마을지도자등 1백여명은 피서철을 맞아 지난 26일 난지도 해수욕장에서 행락질서캠페인을 벌였다.
참석자들은 이날 피서객과 상인들에게 물가안정, 교통질서, 환경보존등 3대 질서를 널리 홍보하는 한편 해수욕장 곳곳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했다.
산림공익요원 산업시찰
서해대교등 주요현장 방문
당진군은 산불진화에 애쓴 산림공익요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근무의욕을 고취하기 위해 29일 산림공익요원 산업시찰을 실시했다.
이번 시찰은 군내에서는 처음 있는 일로 산림공익요원 23명이 참여해 서해대교 건설현장, 복운리 유리온실, 한보철강, 서해안 관광농원 등 군내주요 산업현장을 둘러봤다.
산림내 쓰레기투기 단속
8월말일까지
충남도ㆍ군 합동단속반 운영
당진군은 여름휴가 및 행락철을 맞이하여 쓰레기 투기, 취사행위등 무분별한 산행질서로 인해 등산로, 유원지등이 오염될 소지가 많아 7월 28일부터 8월 31일까지 35일간을 행락철 산지정화 특별단속기간으로 정하고 산림오염방지에 대한 예방활동과 불법행위 단속을 실시한다.
이 기간중에는 충청남도와 군 관계공무원이 합동단속반을 편성, 기동단속을 실시하며 산림공익근무요원 23명을 산지정화보호구역, 등산로, 유원지등 취약지에 배치하여 산림오염행위를 감시한다.
중점단속대상은 △산림내에 오물쓰레기를 버리는 행위 △산림내 무단취사 행위 △노점상, 야영객등이 산림을 훼손하는 행위 △기타 자연경관과 불법산림훼손 행위등으로 위반자는 사안에 따라 형사 입건조치 또는 2백만원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는등 엄중의법 조치한다.
아파트 공사현장 안전지도확인
유입인구의 증가로 군내 곳곳에 아파트 신축공사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어 군은 공사현장에 대한 안전사고 및 부실공사 예방차원의 지도점검을 7월 28일부터 8월 2일까지 6일간에 걸쳐 실시했다.
군은 주택계장외 직원 1명을 점검반으로 편성, 고대면 진관리 보람아파트외 12개소 63동 6,179세대에 대한 안전상황을 확인 점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