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문화원 소속 어울림아코디언앙상블이 2019 실버문화페스티벌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충남지역 예선대회에서 라이징스타상을 수상했다.
▲ 당진문화원 소속 어울림아코디언앙상블이 2019 실버문화페스티벌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충남지역 예선대회에서 라이징스타상을 수상했다.

당진문화원 소속 어울림아코디언앙상블(회장 최종덕)이 2019 실버문화페스티벌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충남지역 예선대회에서 라이징스타상을 수상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원연합회와 충청남도문화원연합회가 주관하는 2019 실버문화페스티벌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충남지역 예선이 지난 4일 충남도청 문예회관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 충남 전역에서 모인 18개 단체들이 민요, 무용, 악기·연주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이며 경연에 참가한 가운데, 당진시를 대표해 어울림아코디언앙상블 팀이 출전해 기량을 선보였다. 이날 어울림아코디언앙상블은 아쉽게도 본선에 진출하지 못했으나 라이징스타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