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7.04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탐방 10 동화구연 낮도깨비동심의 세계로 떠나는 여행
…사를 하다보면 내 시간도 없을 정도로 바빠요. 그래도 봉사간다고 할 때 가족들이 싫은 내색 없이 응원하고 지원해주는 모습에 뿌듯합니다. 미니인터뷰 임소정 단장 봉사단 반겨주는 모습에 ‘뿌듯’ 단원을 이끌어 간다는 것이 가장 힘들죠. 하지만 단원들이 모…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62건 · '가족 편안' · 최근 기사부터10 / 19쪽
2014.07.04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를 하다보면 내 시간도 없을 정도로 바빠요. 그래도 봉사간다고 할 때 가족들이 싫은 내색 없이 응원하고 지원해주는 모습에 뿌듯합니다. 미니인터뷰 임소정 단장 봉사단 반겨주는 모습에 ‘뿌듯’ 단원을 이끌어 간다는 것이 가장 힘들죠. 하지만 단원들이 모…
2014.07.04 · 문화·교육 · 한수미
… 때문에 아내와 두 딸은 대전에서, 나 주무관은 당진에서 지내고 있다. 가족도 만나기 힘든 바쁜 나날을 보내왔던 나 주무관은 올해 2월, 건축시공기술사에 최종 합격해 이제야 한숨을 돌리고 있다. 건축시공기술사 시험은 응시자격 요건도 까다로울 뿐만 아니…
2014.06.27 · 산업·경제 · 임아연
…현대제철 본사 이전을 위한 과제도 많다고 지적했다. 우선 본사 직원들과 가족들이 지역에 정착해 살 수 있도록 교육·의료·문화·교통 등 정주여건을 개선해야 하며, 산업관광과 레저시설 확충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본사 이전에 따른 기업에 대한 …
2014.05.15 · 산업·경제 · 김창연
…정이다. 공간특성에 맞는 수목으로 사계절 다양한 볼거리와 쾌적한 환경, 편안한 쉼터를 마련할 계획이다. 단지 전체를 순환하는 보행녹도를 조성하고, 단지 인근 근린공원과 연계하여 입주민 전용 산책로로서의 기능을 더욱 높였다. 단지 중앙에는 커뮤니티 플라…
2014.05.03 · 지역사회 · 한수미
…는 ‘뜰 안에’를 본 따 지은 이름이다. 여기에는 이영순 대표가 집처럼 편안한 분위기에서 손님들을 맞이하고 싶다는 마음이 담겨져 있다. ‘뜰’이라는 의미와 같이 이곳에서는 어머니가 지은 집밥처럼 부담스럽지 않은 음식들을 선보이고 있다. 그 중 주 메뉴…

2014.04.25 · 지역사회 · 김창연
…이 활동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인터뷰 김태식 회원 “부담 없이 만나는 가족 같은 산악회” “당진서해산악회는 정겹고 부담 없이 만나는 가족 같은 산악회에요. 마치 오래 전부터 알고 지낸 사람들처럼 함께 산행을 즐기다 보니 한층 더 등산이 즐거워지기 마…
2014.04.12 · 지역사회 · 김창연
… 버그내 순례길에서 당진향토밥상을 주제로하는 소들강문은 당진의 넉넉함과 편안함 그리고 특색 있는 먹거리가 더해진 꺼먹지 밥상을 통해 손님들에게 정성 담긴 음식을 제공한다. 우강면을 비롯한 인근지역에서 재배되는 식자재를 사용해 음식상을 차리는 소들강문의…
2014.03.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힘을 가지고 있을까요? 동그라미는 우리가 사는 세상에서 가장 친숙하고 편안한 모양입니다. 따뜻한 햇살을 비추는 태양, 어두움을 환하게 밝혀주는 달,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달콤한 과일과 열매들, 빨리 움직일 수 있게 도와주는 바퀴, 추운 겨울이 지나면…
2014.03.09 · 지역사회 · 임아연
… 온종일 먹고 마시며 즐기도록 베푸는 날이다. 일꾼들은 이날 겨울 동안 편안하게 쉬었던 몸을 풀고, 다시 기쁜 마음으로 농사일을 준비한다. 오늘날에는 잊혀 가는 농경민속이지만 일부 지역에서는 아직도 이날을 기념해 마을별로 다양한 세시풍속을 진행하며 마…

2014.0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 또한 아이들을 위한 놀이시설과 모유수유를 위한 공간이 마련돼 있어 가족들이 함께 와도 아이들 걱정 없이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죠인쉐프뉴욕에서는 와인을 포함한 주류를 판매하지 않아 조용한 분위기에서 식사를 원하는 손님에게는 제격이다. 남매인 신정…
2014.01.03 · 문화·교육 · 김창연
… 이라면 누구나 활동할 수 있다. 운동을 위해서 미끄러지지 않는 신발과 편안한 운동복 그리고 라켓과 셔틀콕만 있으면 된다. 강경철 회장은 “각계각층의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운동도 즐기고, 작은 소모임을 구성해 상호간 화합을 다지기도 한다”며 “겨울철에…
2014.01.03 · 환경·안전 · 김창연
…에게 꾸준히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직장은 내 집 같이, 승객은 가족 같이, 차량은 내 몸 같이’라는 사훈을 정해 사원들의 몸에 자연스럽게 베일 수 있게 하고 있다. 이런 경영 결과 대영택시는 2004년에 국토교통부가 지정한 교통안전 우수회사로…
2013.12.14 · 문화·교육 · 임아연
…으로 대해주신다”고 말했다. 더구나 해나루시민학교에서 자원봉사를 하면서 가족들과 이야기 거리도 많이 늘었다. 가족들과 대화할 시간도, 대화거리도 많지 않은 요즘 10대들에 비해, 할머니들과 있었던 시시콜콜한 에피소드를 부모님께 얘기하면 가족들도 즐거워…
2013.11.22 · 정책·행정 · 한수미
…장을 가거나 도서관에서 책을 읽는 것이 전부였다. 그러던 중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알게 됐고 그는 당진시민으로서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게 됐다. 그는 현재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중국어교육 강사를 맡고 있다. 교육이 없을 때는 당진시평생학습센터에서 다…
2013.1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했다. 호스피스는 병자나 가난한 사람을 위한 집으로써 죽어가는 사람과 가족에 대한 신체적·심리적·영적 돌봄을 실천하고, 말기 환자와 가족에게 입원간호와 가정간호를 제공해 인간이 죽음에 앞서 멈추어 휴식하는 장소다. 이처럼 모든 이와 작별하기 전에 자…
2013.10.24 · 지역사회 · 김창연
…었던 이유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특히 사람을 좋아하고 어떤 사람이라도 편안하게 대했던 내 성격이 많은 도움이 됐던 것 같다. 그 덕분인지 중명아파트에 거주하던 현대제철 직원 가족들이 읍내동을 비롯해 송악, 송산 등으로 이사갔지만 나는 순성을 떠나지 …
2013.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어떤가? 중환자실에서 몸에는 주사바늘과 연결된 줄을 몇 개씩 메달고, 가족면회도 제한된 상태에서, 더구나 의식조차 없는 상태에서 죽음을 기다린다. 웰빙을 외치면서 왜 마지막 떠나는 모습은 이렇게 비참할까? 우리는 누구나 잘 살기를 원한다. 그런데 어…
2013.10.11 · 지역사회 · 김창연
… 한국과 독일을 왕래하고 있다. 이들이 독일에 머무는 동안에는 친척 및 가족들이 거주하며 주택을 관리하거나 따로 관리자를 두고 있다. 남해타임즈 강영자 기자는 “독일 교포들의 휴양지로 마련된 독일인 마을이 관광산업으로 돌아설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며 …
2013.09.01 · 문화·교육 · 이규일
… 지역에는 학교도 있고 하다 보니 청소년 층이 많죠. 고기집의 특성 상 가족 단위나 중장년층이 오시는 경우가 많은데 아직은 새로 문을 연 지 얼마 안돼 많이 알아봐주시지 못하는 것 같아요.” 또한 가게를 넓히며 1층은 홀로, 2층은 방으로 꾸며 가족을…
2013.08.16 · 인물·동정 · 박가영
…전히 그대로다. 김명회 부회장은 “오랜 세월 함께 하다 보니 이제 모두 가족 같다”며 자랑스러워했다. 김남유 초대 회장이 발족한 당진마라톤클럽은 9명의 회원으로 시작해 이제 40명의 회원이 달한다. “머릿속 비우니 스트레스 줄어” 당진마라톤클럽 김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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