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10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대덕동 고향산천 감자탕 이영희 대표“엄마의 손맛이 깃든 푸짐한 감자탕”
감자탕 전문점 고향산천 감자탕이 지난달 11일 대덕동에 자리했다. 30년간 음식점을 운영해 오던 이영희 대표가 다시금 감자탕에 도전했다. 서천군이 고향인 이 대표는 치킨, 야식, 백반, 감자탕 등 다양한 음식점을 운영했다. 현재 송악읍 한진리에서도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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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4건 · '고향 위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0 / 27쪽
2016.12.10 · 지역사회 · 이영민
감자탕 전문점 고향산천 감자탕이 지난달 11일 대덕동에 자리했다. 30년간 음식점을 운영해 오던 이영희 대표가 다시금 감자탕에 도전했다. 서천군이 고향인 이 대표는 치킨, 야식, 백반, 감자탕 등 다양한 음식점을 운영했다. 현재 송악읍 한진리에서도 백…
2016.11.13 · 지역사회 · 이영민
당진에서 태어난 박소순 한진리 새마을지도자는 학업을 위해 어릴 적 고향을 떠나 인천과 서울 등 수도권 일대에서 청춘을 보냈다. 서울의 한 무역회사에서 일하면서 그는 항상 “언젠가는 고향에 돌아가겠다”고 마음 속 깊이 다짐했다. 6년 전 쉰살이 넘은 나…
2016.11.08 · 지역사회 · 한수미
…” 아셀복지원의 첫 시작은 안병갑·강명화 부부로부터 시작됐다. 성북리가 고향인 안병갑 씨는 교사로 근무하기도 하고 퇴직 이후에는 양봉 사업도 했다. 이후 2002년 힘들고 어렵고 갈 곳 없는 사람이 있다면 함께 살아가며 서로 돕고 싶은 마음에 조립식 …
2016.11.05 · 지역사회 · 이영민
… 고난의 연속이었다. 그는 당진시민들에게 차별화된 오리요리를 선보이고자 고향 당진에 돌아와 먹고오리를 개업했다. “시내에서 조금 떨어져 있는 거리에 터를 잡았지만 입소문을 통해 맛집으로 알려진다면 위치는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했어요. 7년 동안 갈고 닦…
2016.10.21 · 지역사회 · 김기연
…수많은 당진사람들이 인천으로 건너갔다. 자리를 잡고 성공한 이들은 다시 고향에 대한 애정을 잊지 않고 같은 고향 사람들을 만나 도움을 주고받기 시작했고 이것이 향우회의 기틀이자 창립목적이 됐다. 당진인들의 친목도모와 권익보호를 위해 출범한 재인당진시민…
2016.10.16 · 지역사회 · 한수미
…산면 송석리 출신인 김영일 대표는 송석리에 금상첨화에서 사용될 식재료를 위해 직접 논·밭에서 농사를 짓고 있다. 이곳에서는 쌀부터 시작해 대파와 양파, 고추, 마늘 등 갖은 식재료부터 양념에 사용되는 재료까지 김 대표의 손에서 나오고 있다. 이렇게 하…
2016.09.23 · 지역사회 · 한수미
…하며 시작됐다. 그 후 지속적으로 회원들이 늘었다. 이들은 친목 도모를 위해 매달 정기적으로 모여 안부를 묻는 등 형제처럼 안부를 지내고 있다. 또한 만나지 않더라도 네이버 밴드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한편 이들이 친목 모임에서 한 …
2016.09.10 · 지역사회 · 이영민
…부족한 부분이 많다”며 “당진시와 당진시의회가 정책 추진과 현안 해결을 위해 더욱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공무원 또한 현장을 직접 방문해 현실적인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힘 써야 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그는 현안 문제에 대한 관심도 필요하지…
2016.08.20 · 지역사회 · 이영민
…회장은 중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로 올라가 2년 동안 봉제일을 했다. 이후 고향에서 부모님과 함께 살다가 23살의 꽃다운 나이에 결혼했다. 그는 5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네 명의 딸과 한 명의 아들이 있지만 지금은 아들을 제외한 나머지 자녀들은 모두 출…
2016.07.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표는 당진 지역의 인쇄물을 고품격화 하고자 거산애드를 개업했다. 아내의 고향이 당진인 이 대표와 송악읍 봉교리 출신의 조 대표는 의기투합해 당진에서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싶어 개업을 결심했다. 한편 두 대표는 서울에서 협력관계로 만나 지금껏 인연을 이…
2016.07.04 · 지역사회 · 김예나
…갔다. 서울에서 학창시절을 마치고, 아버지의 사업을 돕고자 1984년에 고향인 당진을 찾았다. 이후 1996년부터 약 20년 동안 롯데리아 당진점을 운영했고, 현재는 아내와 함께 이곳저곳 여행하는 맛에 푹 빠져있다. 이번 달에도 아내와 함께 북유럽 여…

2016.06.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대해 다시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난민에 대해 좀 더 알아보기 위해 우리나라에서 처음 난민 구호 활동을 시작한 사단법인 ‘피난처’를 찾았다. 피난처에서는 난민들의 난민 신청 과정과 생활, 취업 등을 돕는 직원들이 함께 하고 있다. 피난처의 이…
2016.05.22 · 지역사회 · 한수미
… 날씨에 따라 물 온도를 조절하는 등 최고의 면과 수제비를 만들어 내기 위해 공을 들이고 있다. 또 손님들의 건강을 위해 제주도에서 공수한 백년초 가루를 사용한다. 이렇게 만든 반죽은 이틀 간 숙성한 뒤 손님상에 올린다. 한편 수락원 찜닭이 손님들 사…
2016.05.14 · 지역사회 · 임아연
대호지면 도이리 출신 김원길 바이네르(주) 대표가 올해에도 고향 주민들을 위한 경로잔치를 열었다. 지난 9일 도이1리 마을회관에서 열린 제6회 도이리 경로잔치에서 김 대표는 지역 학생 20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으며, 마을 어르신들을 위한 공연을 열고,…
2016.05.05 · 지역사회 · 임아연
…가족봉사단에서 활동하면서 김은옥 씨 가족은 이날 만큼은 반드시 봉사하기 위해 노력한다. 강원도 양양 출신인 김은옥 씨는 남편 남성호 씨의 직장 때문에 당진에 새로운 둥지를 틀었다. 그게 벌써 20년째다. 지금은 남편의 직장이 전북 익산으로 옮겨가는 바…
2016.04.24 · 지역사회 · 한수미
…의 맛을 돋우는데 한 몫 한다. 큰집추어탕에서는 음식에 들어갈 시래기를 위해 직접 농사짓고 있다. 특히 연하고 맛 좋은 시래기를 손님에게 제공하기 위해 무청만 사용할 수 있는 시래기용 무를 재배한다. 가을 서리가 올 때 쯤 수확해 정성껏 말려 붕어찜과…
2016.04.15 · 지역사회 · 김예나
… 활동했다. 당시 적서리에 벚꽃나무를 심는 등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그는 “마을 봉사를 지역의 어르신들을 존경하는 마음에서 시작하게 됐다”며 “어른을 공경해야 나중에 나 또한 나이가 들어 인정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
2016.03.18 · 지역사회 · 임아연
…면민회 정기모임에는 20여 명의 회원들이 참석해 저녁 식사를 함께 하며 고향에 대한 향수와 추억을 나눴다. 대호지면민회는 인천에 거주하는 대호지면 출신 출향인들의 모임으로 정기적인 모임을 통해 친목을 도모하고, 고향 발전을 위한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2016.0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속속 둥지를 틀면서 남부권에 생계의 터전을 갖고 있던 상당수 주민들이 고향을 뒤로한 채 이주 대열에 합류하면서 우려했던 공동화 현상이 눈앞의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열악한 주거환경에 불편하기 이를 데 없는 교통망과 함께 절대 부족한 문화, 복지 시설…
2016.01.29 · 지역사회 · 한수미
다가오는 설을 맞이해, 고향 혹은 타 지역을 찾는 지역민들이 많을 것이다. 이를 위해 본지 <당진시대>에서는 당진시외버스터미널 노선표를 안내하고자 한다.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충남고속 홈페이지(www.chungexp.co.kr)를 참고하면 된다. 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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