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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독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3건
기간
1993—2026

223건 · '독자'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10 / 12쪽

  1. 2001.11.12 · 인물·동정 · 서명희

    [독자인터뷰]서부철물전기 김 형 민 씨

    …같은 기사를 읽더라도 거기에서 어떤 정보를 집어 낼 것인가 그것은 바로 독자의 몫이죠." 김형민씨는 가장 기억에 남는 기사로 석문면 교로리에 당진화력발전소가 세워 질 무렵 다뤄진 환경문제 기사를 꼽았다. 그때는 정식으로 신문을 보지 않았지만 홈페이지를…

  2. 2001.10.29 · 인물·동정 · 서명희

    [독자인터뷰]- 동성약업사 최 성 섭 씨

    평범한 사람얘기 가슴에, 물가문제 해결에 나서주길 깔끔한 정장 차림으로 활짝 웃으며 기자를 맞는 동성약업사 최성섭(32세. 당진읍 읍내리)씨는 “약속이 있어 나갔다가 부랴부랴 들어왔다”며 양복 입은 것이 마음에 걸렸는지 “평상복으로 갈아입고 올까요?”…

  3. 2001.10.2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인터뷰]엄용석/“날카로운 비판, 마음이 후련해져요”

    …힘이 된다고 한다. 가족 이야기를 꺼내자 엄씨는 조심스러워했다. 그리고 독자인터뷰에 응한 가장 큰 이유를 이야기했다. “사실 이 자리가 부담스러웠습니다만, 반성하는 계기로 삼으려고 합니다.” 무슨말인가 했더니 가족에 대한 미안함과 고마움의 얘기였다. …

  4. 2001.10.13 · 인물·동정 · 송희정

    [독자인터뷰]유용길/청소년 문제에 좀더 관심을…

    신문을 펼쳐든 그는 감탄을 연발한다. 신문사에 대한 칭찬인가 싶어 순간 흐뭇해진 기자. 그러나 정작 그의 손가락이 가리키고 있는 것은 신문 지면속 사람들이다. “어쩌면 이렇게 똑 부러지게 말을 잘하는지. 저는 죽었다가 깨어나도 이렇게는 말 못해요. 농…

  5. 2001.10.01 · 인물·동정 · 송희정

    [독자인터뷰]도비도 24시편의점 김 환 각 씨

    …글보다 훈훈한 미담을 실어야한다며 한사코 인터뷰를 거부하는 이 고집 센 독자는 얼어붙은 채 서 있는 기자의 울상이 된 얼굴을 살피고는 그제야 자리를 내어준다. “부탁하고 싶은 점은 당진의 경제가 어렵게 됐다는 쪽에만 기사 방향을 맞추지 말아달라는 것입…

  6. 2001.09.24 · 인물·동정 · 송희정

    [독자인터뷰]안준영/“너무 몰아세우면 창의적으로 일 못해요”

    “그놈 참 달다. 뉘집 사과냐?” 군에서 첫 휴가 나온 아들이 먹고 있던 사과를 한 입 베어 물고 그가 했다는 말이다. 여름 내내 얼마나 바빴으면 자기 과수원에서 나는 과실의 맛도 볼 새가 없었을까. 무심한 듯 우직스러운 그의 성품이 드러나는 대목이다…

  7. 2001.09.10 · 인물·동정 · 송희정

    [독자인터뷰]‘일교낚시’의 정 규 룡씨

    … 알려내는 ‘홍보사절’ 역할까지 하게 됐다는 정규룡씨. 잊지 말고 다른 독자들에게도 전해달라며 그가 남긴 말이 있다. “일단 한번 방문해 보세요. 후회는 없을 겁니다. 제가 구축한 정보의 바다에서는 ‘저작권 문제’에 상관없이 원하는 사람 모두가 자유롭…

  8. 2001.09.03 · 인물·동정 · 송희정

    독자인터뷰 합덕읍 운산리 현상익씨

    …니라 강하고 가진 사람들에게 당당한 기자들 말입니다. 단, 모든 판단은 독자가 할 수 있도록 절대 기자 자신이 결론을 내려서는 안됩니다.” 본지를 창간호때부터 꼼꼼이 살펴봤다는 현씨는 마지막으로 일간지에서 다루는 보편적인 주제 보다는 지역 현안에 대한…

  9. 2001.08.20 · 인물·동정 · 송희정

    [독자인터뷰]낙농벤처를 꿈꾸는 대호지면 송전리 신필수씨

    …번 다룬 내용에 대해 끝까지 책임지고 후속기사를 낼 줄 알아야 합니다. 독자들의 궁금증을 해소시켜주는 것. 신문사 제 1의 덕목이 아닐 까요?” 23년 낙농인생. 수차례 위기상황에서도 오뚝이처럼 일어서 한 길을 걸어왔던 신씨는 언론에 종사하는 사람들도…

  10. 2001.08.06 · 인물·동정 · 송희정

    [독자인터뷰]유경라 빨간펜 당진지부 본부장

    “이름부터 멋지잖아요. 당진시대. 당차고 미래지향적인 이미지가 떠오르지 않나요?” 노랑 꽃망울을 터뜨린 서양란 옆에서 꽃보다 더 환한 웃음을 지어보인 유경라(32세·빨간펜 당진지부 본부장)씨는 신문에 대한 총평을 대뜸 ‘제호’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했다…

  11. 2001.03.12 · 인물·동정 · 유종준

    [본사 신임이사 인터뷰]안평일, “지역의 신문, 함께하기 위해 참여”

    …는 지역의 젊은이들에게 공감을 받을 만한 좋은 소식을 전하는 신문이기에 독자의 입장에서 이사의 위치로 성큼 나서게 됐다고 밝혔다. 지역 선배인 이재만 전임이사의 추천으로 경영에까지 합류하게 된 안 이사는 아직 신임이사인 만큼 특별한 역할은 어렵겠지만 …

  12. 2001.02.26 · 인물·동정 · 유종준

    [퇴임 인터뷰]이재만, “주주와 독자입장으로 변함없는 노력을”

    퇴임 인터뷰 “주주와 독자입장으로 변함없는 노력을” 군민주 출범, 창간 취지 살려 ‘뿌듯’ 이 재 만 이임 이사 “주주와 독자로서 변함없이 ‘당진시대’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지난 12일 본사 주주총회를 통해 공식적으로 이사직을 마무리한 이재…

  13. 2001.01.15 · 인물·동정 · 바른지역언론연대

    [바른지역언론연대 특집 인터뷰]성유보 민언련 이사장

    …힘내세요’라고 말할 수 있는 나라가 어디에 있습니까? 동아일보는 영남권 독자확장을 위해 ‘대구에는 추석이 없다’는 잘못된 데이터를 가지고 쓴 기사를 1면 톱으로 실어 지역감정을 교묘히 자사이익에 활용하는 등 그런 예는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습니다. 중…

    당진시대
  14. 2000.12.18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김갑수/밀려드는 청첩·부고장 갈등하는 정치인

    독자의 글 김 갑 수 / 당진군선거관리위원회 서무계장 밀려드는 청첩·부고장 갈등하는 정치인 제16대 국회의원선거를 치른 것이 어제같은데 2002년도에 실시될 제3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할 후보들이 사람들의 입에 회자되는 것을 보니 공직선거를 관리해야…

    당진시대
  15. 2000.12.04 · 인물·동정 · 김태숙

    본사 7주년 기념식 마쳐

    …신뢰받는 신문으로 지역에 뿌리내리게 된 데에는 직원들의 노력 뿐 아니라 독자를 비롯한 지역주민들의 성원에 힘입은 바 크다”며 “지역언론으로서의 소명을 다하여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기념식 말미를 소강연으로 장식한 민주언론운동연합의 성유보 이사장…

    당진시대
  16. 2000.11.06 · 인물·동정 · 유종준

    바른지역언론연대 제9차 연수회 열려

    …다. 이번 연수회는 이같은 교육의 중요성에 따라 발행인, 취재, 편집, 독자관리, 광고, 웹 담당자 별로 각각의 수요에 맞는 다양한 강의와 토론이 이루어졌다. 이번 연수회는 바른지역언론연대와 한국언론재단이 함께 주최해 전직언론인들과 전문가들의 협조 아…

    당진시대
  17. 2000.10.3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호서고 정봉식 교사가 추천하는이처럼 헌신적이고 총명한 산문이...

    … 죽는다 designtimesp=11035>로 중앙문단에, 아니 전국의 독자들 앞에 나타난 허만하 시인은 비상한 관심과 적지않은 경이를 불러 일으켰다. 문학평론가 김우창 교수의 지적대로 ‘어설픈 사고와 감상과 대중적 푸닥거리와 쉬운 위안이 유행하는 시…

  18. 2000.10.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독자 인터뷰]김선영세무회계사무소 김 선 영씨

    우리독자 인터뷰 “마음 편한 옛 친구·선배들 역시 고향이 좋더군요” 김선영세무회계사무소 김 선 영씨 당진읍 읍내리에서 세무회계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는 김선영(32세)씨. 그가 당진에 사무실을 차린 것은 3년 전인 1998년이다. 합덕이 고향인 김씨는 고…

  19. 2000.10.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독자인터뷰]이수천씨, “온군민의 힘모아 지역발전 이뤘으면”

    우리독자 인터뷰 “온군민의 힘모아 지역발전 이뤘으면" 우리수족관 이수천씨 ‘구피’ ‘플래피’ ‘글라스캣’ ‘제브럴다니오’‘스마트라’…. 좀 생소한 이름들은 이수천(50세)씨가 키우고 있는 물고기들의 이름이다. 그중에서 제일 눈길을 끄는 녀석은 ‘글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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